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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지자체 절반, 청년 고립·은둔 지원 정책 0개"
청년참여연대 조사 결과 17곳 중 8곳 없어14일 참여연대 산하 청년참여연대가 2020년 7월부터 올해 6월3일까지 시행됐거나 시행 예정인 광역지자체 17곳의 정책 53개를 분석한
2024.08.14 16:48
인권위 "스토킹 가해자 개인정보 익명 처리해야"
스토킹 범죄 피해자에게 보내는 잠정조치 결정서에 가해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익명 처리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황지향
2024.08.14 16:30
기림일 맞아 일본대사관 앞 보랏빛 물결…"위안부에 사죄해야"
참가자 400여명 거리 운집 日정부에 사과 및 법적 배상 요구제12차 세계일본군'위안부' 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와 1661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1
2024.08.14 15:43
[의대증원 파장] 정부, '복귀 방해' 수사 의뢰…전공의들은 일반의 취업 행렬
정부, 전공의 명단 공개 및 비방 게시글 21건 수사 의뢰 사직 처리 전공의 971명 일반의 취업…지난주 대비 55% 증가보건복지부는 14일 "복귀 의사 명단 유포 및 비방과 관
2024.08.14 15:34
'분식회계 의혹' 삼성바이오 과징금 80억 취소…6년만 1심 판결
이재용 분식회계·허위 공시 의혹 1심 무죄 연장선 판결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가 고의로 회계기준을 누락했다는 금융당국의 판단에 반발해 제기한 행정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지난
2024.08.14 15:27
선릉에 주먹 크기 구멍이…경찰, 용의자 추적
"누군가 선릉 침입해 훼손" 신고서울 강남경찰서는 14일 오전 11시17분께 '누군가 선릉에 침입해 봉분에 있는 흙을 파헤쳐 훼손했다'는 내용의 신고를 접수,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2024.08.14 15:06
'70대 아버지 살해' 아들 구속 송치…"범행 과정 기억 없어"
서울 성동경찰서는 14일 20대 남성 A 씨를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더팩트DB[더팩트ㅣ조소현 기자] 서울 성동구에서 술에 취해 70대 아버지를 흉기로 살해한 20대 남
2024.08.14 14:48
[속보] 법원 "'분식회계 의혹' 삼성바이오로직스 증선위 제재 취소"
[더팩트ㅣ송다영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고의로 회계기준을 누락했다고 보고 중징계를 내린 금융당국의 처분에 불복해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법원이 삼성바이오로직스 손을 들어줬다.서울행정
2024.08.14 14:36
'남현희 조카 폭행' 전청조 징역 5년 구형…"죄질 불량"
전 씨 최후진술 "죄송하다"검찰은 14일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3)의 조카를 폭행하고 남 씨 가족이 거주하는 아파트에 침입한 혐의로 기소된 전청조(28) 씨에게 징역 5년을
2024.08.14 14:35
검사 탄핵 청문회서 '권익위 간부 사망' 설전…증인들 무더기 불참
송석준 "전현희 반성문 내라" vs 전현희 "김건희가 살인자" 50분만 정회…증인은 임은정 검사 외 모두 불참전현희 더불어민주당 법사위원과 송석준 국민의힘 법사위원이 14일 서울
2024.08.14 14:20
"내가 누군지 알고" 택시 음주난동 전 강북구청장 2심도 벌금형
"1심 양형, 합리적 범위 벗어나지 않아"…항소 기각술에 취해 택시비를 내지 않고 경찰관을 폭행한 박겸수(65) 전 서울 강북구청장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박겸수 전
2024.08.14 11:21
서울시, 90년째 남아있던 '총독부 고시' 명칭 없앤다
조선총독부 시절 도입…법 체계 개편에도 별도 조치 없어 여전히 사용서울시가 그동안 도시계획 결정 절차에서 사용된 '총독부 고시'라는 명칭을 없앤다. 명칭 사용 사례. /서울시[더팩
2024.08.14 11:15
[단독] "알바 구하려다"…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60대 덜미
경찰, 빠른 판단으로 수표 회수해 피해 방지금융감독원(금감원)을 사칭해 1억7000만원을 뜯어낸 보이스피싱 조직의 현금 수거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60대 A 씨를
2024.08.14 11:08
'성매매 기사에 부적절 삽화' 조선일보, 조국 부녀에 1700만원 배상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성매매 유인 강도 사건 기사에 자신과 딸 조민 씨의 모습을 담은 삽화를 사용한 조선일보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
2024.08.14 10:58
[속보] 택시 음주난동 전 강북구청장 2심도 벌금형
술에 취해 택시비를 내지 않고 경찰관을 폭행한 박겸수(65) 전 서울 강북구청장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장혜승 기자] 술에 취해 택시비를 내지 않
2024.08.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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