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국회의원 쪼개기 후원' KT 임원 "혐의 인정"
국회의원 99명에게 '쪼개기 후원'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KT 임원들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남용희 기자국회의원 99명 불법기부 혐의[더팩트ㅣ박나영 기자] 국회의원
2021.12.22 18:22
"하나은행, 화천대유에 이익 몰아줘"…검찰에 수사 촉구
시민단체 금융정의연대와 민생경제연구소, 개혁국민운동본부 등은 22일 하나은행과 화천대유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에 의견서와 수사촉구서를 제출했다. /이새롬 기자17개 시민단체
2021.12.22 18:21
나경원, '가족의혹 제기' 시민운동가 상대 손배소 패소
나경원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가족 관련 의혹을 제기한 시민운동가를 상대로 청구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했다. /남용희 기자법원 "홍신학원 관련 청탁은 객관적 사실"[
2021.12.22 18:20
천기홍 부장검사 '최고 강력통'…1급 공인전문검사 인증
'강력통' 천기홍 부장검사가 대검찰청이 인증하는 1급 공인전문검사(블랙벨트)로 선정됐다./대검찰청 제공대검, '블랙벨트' 1명, '블루벨트' 5명 인증[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강력
2021.12.22 18:18
'모범 마을변호사' 박연재 변호사 등 4명 표창
법무부는 22일 오후 서울 더라움에서 '마을변호사 8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모범 마을변호사 4명과 모범 지방자치단체 3곳에 장관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선화 기자법무부, 마을변호
2021.12.22 16:00
페이퍼컴퍼니로 260억 불법대출…기보 전 지점장 등 검거
기술보증기금 직원과 공모해 페이퍼컴퍼니를 만들어 발급받은 보증서로 260억원을 대출받아 사적으로 유용한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남윤호 기자조만간 검찰 송치...사기 공범 31명
2021.12.22 15:59
무소득 중장년 1인 가구, 통신비 연체율 15.6% '최고'
서울시가 통계청, SK텔레콤과 서울시민 총 340만 명의 가명 데이터를 결합해 도출한 서울시내 1인 가구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시 제공서울시, 통계청과 340만명 데
2021.12.22 15:56
청년단체, '역사왜곡 논란' 설강화 상영금지 가처분
한 청년단체가 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인 JTBC 토일드라마 '설강화'의 상영을 금지해달는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다.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JTBC스튜디오 제공민주화운동 폄훼·안기
2021.12.22 15:06
도봉면허시험장 의정부 이전…바이오메디컬 단지 본격 조성
서울시와 의정부시, 노원구가 동반성장 및 상생발전 협력사업을 체결하고 도봉면허시험장 부지에 바이오메디컬 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제공동북부 자족가능 의료서비스 강화 및
2021.12.22 15:05
금품받아 해임 후 수사한 업체 취업…전 검찰수사관 적발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12월까지 5년 동안 적발된 비위면직자 등 1799명을 대상으로 재취업 실태를 점검한 결과를 공개했다. 사진은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2021.12.22 12:08
1월까지 확진자 1만명 규모 병상 확충…일반진료 축소
정부가 1월 말까지 하루 확진자 1만 명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병상 마련에 나선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서부에 올겨울 첫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
2021.12.22 12:04
“아버지가 민정수석” 김진국 아들 사건, 서울경찰청 배당
"아버지께서 민정수석"이라고 적은 입사지원서를 제출한 김진국(사진)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아들 김모(31)씨 고발 사건을 서울경찰청이 맡는다./뉴시스[더팩트ㅣ주현웅 기자] "아버지
2021.12.22 12:04
특사 제외 박근혜, 형집행정지는?…"검토도 신청도 안 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해 병원 격리됐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서 나와 서울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
2021.12.22 11:58
[속보] 위중증 1063명 '역대 최다'…신규확진자 7456명
[더팩트ㅣ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역대 최다인 1063명을 기록했다.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재원 중인
2021.12.22 09:51
'음주운전 처벌' 부대 신고 안한 군인…징계 부당한 이유
음주운전으로 민간에서 처벌받은 현역 군인이 지휘관에 신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았다가 대법원 판단으로 구제를 받게 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상관없음./더팩트 DB[더팩트ㅣ
2021.12.22 06:00
<
2441
2442
2443
2444
2445
2446
2447
2448
2449
24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