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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공소제기 일주일 후' 공소장 국회 제출한다
1회 공판기일→공소제기 7일…"특정인 비호 지적 있었다"1회 공판기일 후 국회에 제출되던 공소장이 앞으로는 공소제기 일주일 후 제출된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1회
2022.08.02 12:37
경찰위 "경찰국 강행 유감"…법적 대응도 언급
경찰제도발전위 논의 안건 전부 심의·의결 계획국가경찰위원회는 경찰국 출범의 절차적 위법 여부를 살핀 후 법적 대응에 나설 수 있다고 예고했다./주현웅 기자[더팩트ㅣ주현웅 기자] 국
2022.08.02 12:36
지적장애 여동생 학대치사 30대 구속 송치
피의자 "대소변 가리지 못해 폭행"지적장애 여동생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지적장애 여동생을
2022.08.02 12:33
오세훈 "매력 특별시 서울로 오세요"…베트남서 한복 입고 런웨이
동남아 출장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베트남에서 한복을 입고 런웨이에 선다. 오 시장이 7월 7일 오후 서울 DDP 어울림광장에서 열린 '지구에게 아름다운 패션쇼'에 참석해 폐플라스
2022.08.02 12:32
"확진자 침 핥으라 강요"…공군부대 또 성폭력 의혹
"성폭력 피해 하사관, 다른 사건 가해자 오인돼 송치"성폭력 피해를 겪은 공군 여군 하사가 가해자 강압으로 코로나19 격리 하사 숙소를 방문했다가 주거침입 혐의 등으로 고소당해 군
2022.08.02 12:32
아동급식카드 이마트까지 확대...키오스크로 낙인감 해소
서울시가 아동급식카드 사용처를 이마트 푸드코트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이선화 기자[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가 아동급식카드 사용처를 이마
2022.08.02 11:15
서울시, LPG충전소·택시 차고지에도 전기차 충전기
연말까지 177기 확충서울 시내 곳곳 LGP충전소와 택시차고지에 전기차 충전기가 설치된다. 양천구 포창운수 내 전기차 충전기 모습.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 시내
2022.08.02 11:15
이상민 "경찰국 출범 감개무량…최대한 지원하겠다"
"경찰국 인사에 윤희근·김순호 의견 반영"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2일 경찰국 출범에 대해 "정말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오해도 많았는데, 모든 난관을 뚫고 출범하게 돼 감개무량하다
2022.08.02 10:11
[속보] 신규확진 11만1789명…104일 만에 최다
[더팩트ㅣ안정호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만1789명 나오면서 지난 4월 19일 11만8474명 발생 이후 최다치를 기록했다.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
2022.08.02 09:34
주한미군 2명 홍대앞 난동…경찰, 현행범 체포
미 헌병대 신병 인계…미정부대표 입회하 조사 예정시민들과 신고를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주한미군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시민들과 신고를 출동한 경
2022.08.02 09:29
[단독] 경찰, '아크로비스타 전세권 의혹' 윤 대통령 부부 불송치
공직선거법 위반…고발단체 "재외동포 거소 등록 없이 임금 수령, 납득 안 돼"지난 2010년 삼성전자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소유 아파트에 전세금 7억원의 전세권 설정
2022.08.02 06:00
다시 돌아오는 광화문광장, 대형 미디어아트와 함께
다시 시민들 품으로 돌아오는 광화문광장에 대형 미디어아트가 매일 펼쳐진다. 미디어아트 작품 '광화화첩' 일부.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이헌일 기자] 다시 시민들 품으로 돌아오는 광화
2022.08.02 06:00
경찰국 오늘 공식 출범…'힘겨루기' 이제부터
경찰국장·인사지원과장에 '비경찰대' 출신…일선 경찰들 '법적 대응' 검토일선 경찰관 등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이 2일 공식 출범했다. 사진은 경찰국 공식 출범
2022.08.02 05:00
'뜨거운 감자' 우선수사권 폐지…법무부·공수처 신경전
"공수처법 개정 추진" vs "존재 의의 있다"…당장 폐지는 어려울듯2일 법조계에 따르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지난달 26일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공수처의 우선수사권을 폐지하도
2022.08.02 05:00
尹정부 전격 '만 5세 입학'…학부모·교원 '싸늘'
학부모·교육계 “모두 황당”…“영유아 단계부터 사교육 부담”교육부가 내놓은 ‘만5세 초등학교 입학’을 둘러싸고 교육계 안팎으로 거센 반발이 일고 있다. 사진은 36개 교원·학부모단
2022.08.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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