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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8월부터 장애인 버스요금 월 5만원 지원
서울시가 장애인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고 이동수단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8월부터 장애인들의 버스 요금을 월 최대 5만 원 지원한다. 서울시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사업 홍보 포스터.
2023.06.29 11:15
'유튜버 모욕 혐의' 변희재 1심 벌금 50만원
안정권 고소…약식기소에 정식재판 청구유튜버 안정권 씨를 '사기꾼'이라고 지칭해 모욕한 혐의로 기소된 변희재 미디어워치 고문이 1심에서 벌금 50만원을 받았다. /더팩트DB[더팩트ㅣ
2023.06.29 11:08
'세월호 보고 조작' 김기춘, 재상고심 끝에 무죄 확정
박근혜 전 대통령 참사 보고 시점 조작 혐의 법원 "보고는 객관적 사실로 허위 아니다"세월호 사건과 관련해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기소된 김기춘 전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장이
2023.06.29 11:04
[속보] '박근혜 세월호 보고 조작' 김기춘 무죄 확정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발생을 보고받은 시간을 조작한 혐의를 받는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무죄를 확정받았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세
2023.06.29 10:41
'허위 제보로 명예훼손' BBQ 윤홍근 손배소 최종 패소
"가맹점주 갑질 제보로 명예훼손" 손배 청구 원심 "공공의 이익에 부합"…대법서 확정치킨 프랜차이즈 BBQ(제너시스비비큐)가 '윤홍근 회장으로부터 폭언·욕설 등 갑질을 당했다’'
2023.06.29 10:33
인권위 군인권보호관 출범 1년…"최근 군내 사망 147건"
자해 66건 1위…출범 이후 진정 접수·처리 건수는 각 30%·74%↑인권위는 오는 1일 군인권보호관 설치 1주년을 맞아 최근 진정 접수·처리 건수를 이날 공개했다. /남용희 기자
2023.06.29 10:30
수도권도 장맛비…호우예비특보 시간당 30~60㎜
전남 함평서 여성 1명 실종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도권도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됐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장혜승 기자]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이어
2023.06.29 10:27
'8억 수수 의혹' 박영수 구속 기로…"성실히 진술할 것"
"우리은행 영향력 행사한 적 없어" 오후 2시 양재식 구속심사 예정이른바 '50억 클럽'의 한 명으로 지목된 박영수(71) 전 특별검사(특검)가 구속 갈림길에 섰다. 박전 특검이
2023.06.29 10:09
맛있는 물을 시민에게…서울시, '아리수 2.0' 발표
서울시 상수도 종합계획 2040 정수처리 고도화·노후 급수관 정비 음용문화 확산·스마트 요금관리 도입서울시가 2040년까지 4조3229억 원을 투입해 '세계 최고 맛있는 물'
2023.06.29 10:01
'끊고 싶은 마약' 동네병원서 치료…서울시 시범사업
초범·단순투약자 치료 용이하게…의료계·검찰과 협력서울시가 단약을 원하는 시민들이 동네 병원에서 편리하게 마약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 4월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2023.06.29 10:00
[속보] '50억 클럽' 박영수 영장심사 출석…"진실 곧 밝혀질 것"
이른바 '50억 클럽'의 한 명으로 지목된 박영수(71) 전 특별검사(특검)이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정채영 기자] 이른바 '50억 클럽'의 한
2023.06.29 09:47
경찰직협, '막말 논란' 박인환에 "중립 지켜달라"
전국경찰직장협의회(직협)가 자신들을 겨냥한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된 박인환 경찰제도발전위원장에게 "중립적 시각에서 주어진 역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
2023.06.29 09:46
대기업 대표 전 운전기사 '스토킹 혐의' 체포
자택 찾아가 소란 피운 혐의 "해고당했다" 항의 문자보내기도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27일 40대 남성 A씨를 스토킹 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건조물 침입 혐의로 현행범
2023.06.29 09:43
여의도 디지털금융 지원센터 밑그림 공개…2027년 완공
여의도 금융허브의 디지털금융 지원 핵심시설인 디지털금융지원센터 밑그림이 공개됐다. 설계공모 당선작 조감도. /서울시[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여의도 금융허브의 디지털금융 지원 핵심시설
2023.06.29 06:00
경찰 넘어간 황의조 '사생활 논란'…"유포자 실형 불가피"
성폭법 위반·명예훼손·비밀침해 여지 '불법촬영'이라면 황의조도 수사 가능성FC서울 소속 축구선수 황의조의 사생활 폭로 글이 확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황의조의 전 연인'이라
2023.06.2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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