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무더위쉼터 찾은 오세훈 "에어컨 '빵빵하게' 트세요"
전기요금 인상에 냉방비 지원 약속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현장점검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전 종로구 동원경로당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주요 시설을 살피고 어르신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애
2023.08.03 14:43
'서이초 발언 논란' 카이스트 교수 "표현의 자유 존중돼야"
SNS활동 중단 뜻도 밝혀카이스트 교수가 서이초 교사의 사망 원인이 학부모 민원 탓이라는 유언이 없다는 SNS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서이초 교사 추모와 공교육 정상화를 촉
2023.08.03 14:14
이동재 전 기자, 유시민 '명예훼손' 고소…"가짜뉴스 이용"
서울경찰청 고소장 제출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지난달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
2023.08.03 14:04
흑석동 아파트 관리직원 추락사…중대재해법 여부 조사
지난달 19일 서울 동작구 흑석동의 한 아파트에서 근무 하던 직원이 천장 전등을 교체하다 추락하는 사고 발생했다. /더팩트DB[더팩트ㅣ황지향 인턴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동의 한 아
2023.08.03 14:04
유병언 차남 국내 송환…세월호 참사 9년 만
4일 새벽 미국에서 송환 예정세월호 참사 9년 만에 고 유병언 세모그룹 차남 유혁기(50) 씨가 국내로 송환된다. /JTBC 방송 캡처[더팩트ㅣ정채영 기자] 세월호 참사 9년 만에
2023.08.03 14:00
'대장동 의혹' 권순일 전 대법관 변호사 활동 개시
BBQ 상고심 법률대리인권순일 전 대법관이 지난달 21일 제너시스BBQ 윤홍근 회장 등이 BHC 박현종 회장을 상대로 낸 7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BBQ 측 대리인
2023.08.03 13:53
"듣기평가 후 화장실로"…토익·텝스 부정행위 20명 송치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계,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송치듣기평가 종료 후 화장실 이용이 가능한 점을 이용해 토익과 텝스 등 영어 어학시험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른 브로커와 의뢰자 등 20
2023.08.03 12:15
인권위 "배드민턴연맹, 여성 선수 치마 착용 규정 '삭제'"
규칙에 따라 진정 사건 '조사 중 해결' 여성 선수에게만 대회 출전 시 치마를 입도록 한 것은 차별이라는 진정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접수되자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연맹)은 관련
2023.08.03 12:00
서울시 상반기 체납세금 1773억 징수…역대 최고
합동 가택수색 및 체납차량 단속 등 징수기법 다양화서울시가 올 상반기 체납세금 1773억 원을 징수했다. 가택수색 후 물품을 조사하는 38세금징수과 세금조사관. /서울시[더팩트ㅣ장
2023.08.03 11:15
박영수 또 구속 기로…'망치로 휴대전화 부쉈나' 침묵
"번번이 송구…법정서 있는 그대로 말할 것"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수재등) 등 혐의를 받는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2023.08.03 11:09
늦은 귀가 혼낸 어머니 살해 10대 검거
3일 오전 2시 50분께 영등포구 문래동 자택에서 어머니를 살해한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더팩트 DB[더팩트ㅣ황지향 인턴기자]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1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
2023.08.03 10:47
[속보] '50억 클럽' 박영수 두 번째 영장심사 출석…"번번이 송구"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수재등) 등 혐의를 받는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
2023.08.03 10:35
보이스피싱 합수단 출범 1년…280명 입건·86명 구속
합수단 '보이스피싱 합수단' 성과 발표 1년간 범죄건수·피해액 각각 27%, 34% 감소보이스피싱 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이 출범 1년 동안 280명을 입건해 86명을 구속했다. /더
2023.08.03 10:32
'억대 뇌물 혐의' 경무관 구속영장 기각…"방어권 보장"
공수처 "재청구 검토"사업가들에게 수억 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 고위 간부가 구속을 면했다. '특가법상 뇌물 혐의'를 받는 경찰 고위 간부 김모씨가 2일 오전 서울
2023.08.03 09:35
경찰, '탈북 청소년 강제추행 의혹' 60대 목사 수사
출국금지…압수수색 진행북한 주민 탈북을 지원하며 이름이 알려진 목사 천모(67) 씨가 청소년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김세정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3.08.03 09:31
<
1441
1442
1443
1444
1445
1446
1447
1448
1449
14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