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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세월호 특조위 방해' 윤학배 전 해수부 차관 유죄 확정
세월호 특조위 활동 방해 혐의로 기소된 윤학배 전 해양수산부 차관에게 유죄가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법원 1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16일 세월호 특별조사위
2024.04.16 11:03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주행거리 데이터 '자동 연계'
녹색실천 운전마일리지 시범운영서울시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량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에코마일리지 등록 절차를 보다 편리하게 개선했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해인 기자] 서
2024.04.16 06:00
서울시, 스타트업 400개 해외진출 지원…美 실리콘밸리도
올해 44억 투입…사전교육부터 현지 밀착지원까지서울시가 올해 유망 스타트업 400여곳의 해외진출 지원에 나선다.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 세번째)이 1월 9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2024.04.16 06:00
수개표 도입에 '한땀 한땀'…총선에 가려진 공무원들
비례정당 투표용지 역대 최장→전량 수개표 투입 인원 증가…"다음날 오전 7시 퇴근"제22대 국회의원선거 날인 10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개표사무원들이
2024.04.16 00:00
박단 전공의 위원장 의대증원 집행정지 신청도 각하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의대정원 증원 저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제7차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04.0
2024.04.15 23:28
'슈퍼챗 후원금 혐의' 장예찬 경찰 출석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 장 전 최고위원은 경찰의 소환 통보에 응해 출석한 것으
2024.04.15 17:01
[단독] 이화영 측, 김성태 주가조작 혐의 고소…"北 계약금 500만불 허위 기재"
2019년 나노스 IR자료에 명시 "조직적 부양작전으로 주가급등"대북송금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왼쪽)측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김성태 전 쌍방
2024.04.15 16:58
경찰, '26억 빼돌린 혐의' 노소영 전 비서 구속
서울 용산경찰서는 15일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의 개인 자금 등 총 26억원을 빼돌린 전 비서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황지향 기자]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의
2024.04.15 16:32
[의대증원 파장] 경찰, '집단행동' 게시자 23명 특정…의사 3명은 입건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SNS에 전공의 집단행동 관련 글을 올려 보건복지부 등으로부터 고소·고발된 23명을 추가로 특정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황지향
2024.04.15 16:08
카카오와 'SM 시세조종 공모' 사모펀드 대표 구속 기소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양벌규정 따라 법인도 기소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박건영 부장검사)는 15일 원아시아파트너스 대표 지모 씨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2024.04.15 16:01
'돈봉투 의혹' 윤관석·이성만·허종식·임종성, 첫 재판서 혐의 부인
허 의원 "의원직 상실 가능성 없다고 생각"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으로 기소된 전·현직 국회의원들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윤관석(왼쪽)·이성만 의원이 지난해 8
2024.04.15 14:53
[의대증원 파장] 전공의 1360명 복지부 장·차관 고소…"경질해야 복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사직 전공의 단체 기자회견 처음정근영 전 분당차병원 전공의 대표를 비롯한 사직 전공의 1360명이 15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2024.04.15 14:50
경찰, '사전투표소 불법카메라' 공범 9명 추가 입건
선거사범 1681명 단속…46명 송치, 1468명 수사 중제22대 국회의원선거(총선) 사전투표소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공범 9명을 추가로 특정했다고 15일
2024.04.15 14:40
단순 마약사범 재활·치료 조건 기소유예 전국 확대
시범사업 참여자 전원 단약 유지정부가 단순 마약 투약 사범의 원활한 사회 복귀와 재범 방지를 위해 '사법·재활·치료 연계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동
2024.04.15 12:01
[속보] 전공의 1360명, 복지부 장관·차관 공수처 고소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추진에 반발해 사직서를 쓰고 병원을 떠난 전공의 1362명이 15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과 박민수 복지부 2차관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소했다. /임영무 기자[
2024.04.1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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