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서울시 "장애인 공공일자리 활동 절반이 집회·시위"
'공공일자리 수백명 해고' 전장연 측 주장 반박 지하철 시위 강경대응 입장 재차 확인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20일 서울 지하철 시청역에서 정부의 장애인 이동권 포함 증액예
2023.11.21 10:19
서울시-기업은행, 유망기업 일자리박람회…336명 현장채용
21일 DDP서 개최…대기업 협력사 등 100여개 기업 참여서울시와 IBK기업은행이 대기업 협력사 등 유망기업 일자리를 매칭해주는 박람회를 연다. 2023 참좋은동행 일자리박람회
2023.11.21 10:00
고양시장 만난 오세훈 "'메가시티' 공동연구"
오세훈-이동환 면담 관련 지자체 포함 수도권 재편 통합연구에 공감대오세훈 서울시장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조찬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2023.11.21 09:34
'회생 직전 대량매각' 국일제지 전 대표 구속 기소
서울남부지검은 기업 회생 결정 공시 전에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대량 매각한 혐의를 받는 최우식 전 국일제지 대표를 구속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더팩트 DB[더팩트ㅣ황지향
2023.11.21 09:09
[현장FACT] "쓰레기로 초토화"…강남의 밤거리는 심각했다 (영상)
담배꽁초·불법 전단지 등 쓰레기 넘치는 강남 거리 오토바이 탄 남성, 순식간에 전단지 뿌리고 사라져[더팩트ㅣ이덕인 기자] 주말인 18일 밤 서울 서초구 강남역 일대 거리는 삼삼오
2023.11.21 00:00
서울시의회 예결위원장 표류 끝 선임…여야 갈등 봉합
예산심사 하루 앞두고 여야 합의 시정질문서 마을버스 지원책 지적…오세훈 "종합 검토"이병도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은평2)이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직후 수
2023.11.20 19:11
'무자본 갭투자' 24억 뜯어낸 전세사기 일당 7명 재판행
마포서 송치 사건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임차인에게 보증금 24억원을 뜯은 전세 사기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임차인에게 보
2023.11.20 17:26
송영길 검찰수사심의위 소집 않기로…검찰 '판정승'
15명 일반 시민 구성 부의심의위서 결정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을 받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6월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자진출석 하고
2023.11.20 17:19
한동훈 '총선 출마설' 묻자 "중요한 일 많아…열심히 할 것"
잦은 지역 방문 일정 "다른 장관도 했다"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총선 출마설에 대해 "중요한 일이 많이 있다"며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더팩트 DB[더팩트ㅣ정채영 기자] 한동훈
2023.11.20 16:54
'불법촬영 혐의' 피의자 조사 황의조…"합의된 영상" (종합)
피고소인은 지난 16일 구속경찰이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 선수를 불법 촬영 혐의로 입건해 조사했다. 황 씨 측은 연인 사이 합의된 영상이었다고 입장을 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최
2023.11.20 16:35
민주노총 "국민 63.4%, 노란봉투법 대통령 거부권 부적절"
50대 가장 높고 18~29세 이상 가장 낮아민주노총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 60% 이상이 개정 노조법에 대한 대통령거부권은 부
2023.11.20 16:33
외제차 미행해 빈집털이…위치추적장치·불법카메라까지 동원
차에 위치추적장치 달아 미행 복도에 카메라 설치 비밀번호 알아내서울 광진경찰서는 A(37) 씨 등 7명을 특수절도 등 혐의로 검거, 5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더팩
2023.11.20 16:16
경찰, '서울 출생 미신고 아동' 326건 수사…사망은 15건
245건 수사 종결…8건 기소의견 송치, 237건 불송치·불입건출산 기록은 있지만 출생신고는 되지 않은 영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326건의 수사를 의뢰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
2023.11.20 15:46
전청조 사기 피해 30명·35억원으로 더 늘었다…남현희 공범 의혹 3건
수사 결과 피해자 7명 추가…피해액도 28억→35억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2) 씨의 재혼 상대였던 전청조(27) 씨의 사기 행각 피해 규모가 35억원까지 늘었다. /뉴시스[더팩
2023.11.20 15:36
'환자 2명 살해 혐의' 요양병원장 구속영장 재신청 검토
경찰 "혼자 진료 보고 나온 뒤 환자들 사망했다" 진술 확보결핵환자 2명을 살해한 혐의로 서울 모 요양병원장을 수사 중인 경찰이 구속영장 기각 이후 보강수사를 벌이며 영장 재신청을
2023.11.20 15:32
<
1301
1302
1303
1304
1305
1306
1307
1308
1309
1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