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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엔터탐방②] "스타 유빈과 CEO 유빈, 가장 다른 건 OOO"
배우 직원들이 본 CEO 유빈은 어떤 모습일까 "연예인 유빈보다 CEO 유빈이 더 호감"르엔터 CEO 유빈은 식구로 맞은 아티스트들에 대해 "대화가 서로 잘 통했다. 서로 꿈에
2023.02.22 00:01
[르엔터탐방①] '단단해진' CEO 유빈의 3년…"함께 즐겁게 만드는 곳"
르엔터 설립 3주년, CEO 유빈 어땠나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많이 단단해져"유빈이 르엔터를 설립한 지 3년이 지났다. 당시 "새로운 걸 알고 싶었고 제대로 알아야 앞으로 잘
2023.02.22 00:00
'유느님' 유재석, 취약계층 여성 위해 5천만 원 기부
NGO 지파운데이션 통해 생리대 지원사업에 기부방송인 유재석이 취약계층 여성들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더팩트 DB[더팩트|원세나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취약계층 여성들
2023.02.21 17:58
하이브, 2022년 매출 1조 7790억...역대 최대 매출 또 경신
BTS 지민 3월 솔로→플레디스·지코, 신규 보이그룹 론칭하이브가 멀티 레이블 체제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동시다발적인 활동 덕에 역대 최대 매출액을 경신했다. /더팩트
2023.02.21 17:14
SM엔터,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영업이익의 목표치 공개
'SM 3.0 : IP 수익화 전략' 유튜브에 공개 SM엔터테인먼트가 2025년까지 별도 기준 매출 1조 2천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더팩트|원세나 기자
2023.02.21 12:42
이광기, 시리아 튀르키예 지진 피해주민 돕기 자선경매 개최
우크라이나에 이어 시리아 튀르키예 아픔에도 손 내밀어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온라인 자선행사 개최 수익금 기부이광기는 지난 2010년 9월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위촉 이후, 아이티 파
2023.02.21 10:13
음반제작자 단체 '연제협', SM 관련 두번째 입장문 발표
SM, 카카오-하이브 외부 개입 경영권 둘러싼 분쟁 '내홍' 우려 "이수만은 한류 K-POP 신화창조 일군 주역이자 상징적 인물"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2023.02.21 09:20
카라 박규리, 前 남친 '코인 사기' 혐의 참고인 조사
"사업과 무관, 수사 협조할 것" 입장 밝혀 그룹 카라의 박규리가 전 연인 때문에 '코인 사기' 사건과 관련해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더팩트 DB[더팩트|원세나 기자] 그룹 카라
2023.02.21 08:45
임영웅,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뮤직비디오 영상 3300만 뷰
이적이 작사 작곡, 양시온이 편곡, 정재일 스트링 편곡 3월1일 콘서트 기록영화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 개봉임영웅이 밑그림을 그릴 2023년 행보도 팬들에겐 뜨거운 관심사다.
2023.02.21 08:36
강형욱 "나 아님"…성추행 훈련사 가짜 뉴스에 분노
동생과 메시지 공개로 직접 부인, "나는 남양주 주민"동물훈련사 강형욱이 최근 불거진 성추행 반려견 훈련사는 자신이 아니라고 직접 부인했다. /더팩트 DB[더팩트|원세나 기자] 동
2023.02.21 08:06
[원세나의 연예공:감] '성희롱 논란' 이경실, '세바퀴' 시절 유머는 이제 그만
'컬투쇼' 이제훈 상의 탈의 사진 관련 발언, 여론 뭇매 쏟아져 방송인 이경실이 배우 이제훈과 관련해 라디오 방송 중 한 발언이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더팩트 DB[더팩트|
2023.02.21 00:00
임영웅, 트롯어워즈 무대영상 '이제 나만 믿어요' 1800만 뷰
2020 트롯어워즈 무대 영상…2020년 10월 1일 진행 공식 유튜브 채널, 감미로운 목소리 '감성 장인' 진수2020 트롯어워즈에서 선보인 이 영상은 지난 2020년 10월
2023.02.20 11:59
고우림, '김연아와 이혼설' 가짜 뉴스에 분노 "무관용 법적 대응"
김연아에 이어 고우림도 칼 빼 들었다..."선처·협의 NO"김연아(왼쪽) 남편이자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더팩트 DB, 비트인터
2023.02.20 11:55
SM "하이브 적대적 M&A 반대...가장 큰 피해는 팬덤"
SM 기업가치 및 주가 하락→K-POP 독과점 우려SM엔터테인먼트가 경쟁사 하이브의 적대적 M&A 시도에 대한 반대 입장을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더팩트|박지윤 기
2023.02.20 11:26
"SM 형누나들 덕분"…이수만, 지분도 존경도 잃었다 [TF초점]
임직원 "이수만, SM 버리고 도망갔다" 비판 에스파 NCT 수상소감에서도 '이수만 선생님' 사라져이수만(사진) SM 엔터 전 총괄이 하이브에 지분을 넘긴 가운데, 임직원들이 그
2023.02.2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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