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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모바일 신작 '바람의나라: 연' 테스트 시작하자 관심
'바람의나라: 연'이 21일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 사진은 이 게임의 메인 화면 /게임 캡처[더팩트 | 최승진 기자] 넥슨 모바일 신작 '바람의나라: 연'의 비공개 테스트(CB
2019.08.21 17:56
[日 불매운동] 편의점 일본맥주 매출 곤두박질…최대 89%까지 감소
편의점 일본맥주 매출이 작년에 비해 최대 89%까지 줄었다. 업계는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 장기화와 일본맥주 할인행사 품목 제외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봤다. /이민주 기자국산맥
2019.08.21 17:05
[TF현장] "셋톱박스 맞아?" SK브로드밴드, 디자인·기능 모두 챙겼다
김혁 SK브로드밴드 세그먼트트라이브장이 21일 기자간담회에서 'AI 2 셋톱박스'와 '스마트3 셋톱박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을지로=서민지 기자SK브로드밴드, 똑똑하고 예뻐진
2019.08.21 16:50
카카오게임즈, '패스 오브 엑자일' 신규 리그 윤곽
카카오게임즈가 다음 달 '패스 오브 엑자일'의 신규 리그를 적용한다. /카카오게임즈 제공[더팩트 | 최승진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PC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의 신규 리그인
2019.08.21 16:43
하이트진로 "일본계 기업과 보일러 교체 계약, 사실 아니다"
하이트진로가 일본계 대기업과 10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는 주장에 대해 전면 반박했다. /더팩트 DB하이트진로 "국내 및 유럽 업체 검토 중"[더팩트ㅣ정소양 기자] 하이트진
2019.08.21 16:34
[TF시황] '오락가락' 코스피, 1960선 지키며 상승 마감
21일 코스피 지수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오가다 상승 마감하는데 성공했다. /더팩트 DB개인 '사자'에 상승장 지켜…장 한때 1970선도[더팩트|이지선 기자] 코스피 지수가 보합권에
2019.08.21 15:57
LCC업계 하늘길 '日서 동남아로' 기수 돌렸다
저비용항공사들이 일본 노선을 감축하고 동남아 노선 증편에 나섰다. 일본 노선 수요 감소세가 지속될 조짐을 보임에 따른 추가 조치다. /신지훈 기자제주항공 동남아 노선 전년비 30%
2019.08.21 15:40
오스템임플란트, 중국 생산거점 확보…직접 생산으로 선두 굳힌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15일 중국 염성 공장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중국 염성시의 관계자와 현지 기공학교 관리자, 현지 치과 유관단체의 책임자 등 중국 염성시의 외빈이
2019.08.21 15:11
대한항공, "고강도 체질 개선으로 재도약 발판 마련한다"
대한항공이 수익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조인트벤처를 활용한 네트워크 경쟁력 제고와 더불어 차세대 고효율 항공기 도입 등 전사적 경영 체질 개선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2019.08.21 15:02
투명 소주병 많은데…하이트진로 '진로'만 재사용 어렵다?
하이트진로의 신제품 '진로'가 소주 재사용 체계를 흔들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하이트진로 측은 재사용 체계를 잘 갖추고 있다는 입장이다. 하이트진로 '진로' 포스터. /
2019.08.21 14:27
[TF확대경] 롯데 신동빈, 국내외 악재 속 '7만 명 고용' 계획 제동 걸리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지난해 10월 '5년간 7만 명 고용'을 약속했다. 하지만 불매운동 영향 등 불확실한 대내외적 경영 환경 탓에 롯데 내부적으로 유의미한 고용 확대 움직임이
2019.08.21 12:29
[TF초점] 이재용·최태원 위기 속 '이유 있는' 인재 챙기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을 위해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삼성전자, SK그룹 제공삼성 이
2019.08.21 12:27
아모레퍼시픽 茶브랜드 '오설록', 독립법인 출범
아모레퍼시픽의 차 브랜드 '오설록'이 10월1일부터 독립법인으로 출범한다. 아모레퍼시픽 측은 오설록 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더팩트 DB아모레퍼
2019.08.21 12:10
국내 보온병 시장 1위 '써모스코리아'...알고 보니 전범기업?
써모스코리아가 일본 지분 100%의 일본기업인 사실이 알려지며 불매운동 리스트 상단에 올랐다. 특히 소비자들은 써모스 측이 사명에 코리아를 넣고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소비자에
2019.08.21 12:10
금융권도 '유튜브'가 대세…밀레니얼 세대 '잡아라'
금융권에 유튜브를 활용한 마케팅 열풍이 불고 있다. 사진은 농협은행 유튜브 채널에서 제작한 영상에 직접 출연한 이대훈 농협은행장(왼쪽)의 모습. /농협은행 유튜브 채널 캡처금융사,
2019.08.2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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