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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규의 창
쇼트트랙의 '오렌지 광풍'...길 잃은 한국, 거품 꺼진 중국 [박순규의 창]
네덜란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 4개 '석권' 한국 중국 '금메달 0'...피지컬 앞에 기술 '무력'네덜란드의 산드라 벨제부르(가운데)가 16일 2
2026.02.18 09:41
‘람보르길리’의 눈물, 그 끝엔 더 뜨거운 질주가 기다린다 [박순규의 창]
16일 밀라노의 빙판 적신 김길리의 눈물… 불운 털어낸 값진 동메달 이제 남은 두 번의 기회에서 ‘진짜 승부’ 보여주길한국 쇼트트랙의 김길리가 1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2026.02.17 00:00
잔혹한 '빙판의 두 얼굴', 황대헌을 품고 린샤오쥔을 버리다 [박순규의 창]
15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의 '엇갈린 운명'한국의 황대헌(가운데)이 15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2026.02.15 08:34
'쿼드 갓'도 집어삼킨 빙판... 차준환의 '4위'가 더 빛나는 이유 [박순규의 창]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이 14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2026.02.14 07:49
감동을 안긴 ‘불굴의 金’ 최가온, '17세 신화'의 대관식 [박순규의 창]
13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 역경 딛고 1위...클로이 김 이은 새 시대 '대관식'한국 설상종목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최
2026.02.13 06:12
18세 유승은의 '아름다운 비상', 韓 스노보드 미래를 밝혔다 [박순규의 창]
10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첫 동메달 한국 김상겸 金 이어 '멀티 메달'...설상 종목 새역사한국의 10대 소녀 유승은이 10일(한국 시간)
2026.02.10 06:06
'막노동판서 캔 기적', 김상겸 '눈물의 銀'...400번째 메달의 무게 [박순규의 창]
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이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메달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입에 물며 감격적인
2026.02.09 05:06
분열된 세계, 밀라노·코르티나가 쏘아 올린 '하나의 조화(Armonia)' [박순규의 창]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이 열린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개회식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밀라노=AP.뉴시스[더팩트 | 박순규
2026.02.07 08:18
‘제다 참사’로 재현된 2년 전 '악몽'...韓 축구, 수술이 시급하다 [박순규의 창]
24일 한국, 2026 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서 베트남에 승부차기 패배 2년 전 '도하 참사'와 판박이...현실 직시 수술 필요한국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24일 베
2026.01.24 10:25
'투지'만으로 '기술'을 넘을 수 없다...뼈아픈 '한일 축구 역전' 현실 [박순규의 창]
20일 2026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전 한국, 두 살 어린 일본에 0-1 패배 의미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20일 일본과 2026 AFC U23
2026.01.21 10:30
'도쿄대첩' 영웅 이민성, 운명의 한일전에서 '반전 드라마' 쓸까 [박순규의 창]
한국의 23세이하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이민성 감독은 20일 오후 8시 30분 일본과 2026 AFC U23 아시안컵 4강전을 펼쳐 결승 진출을 다툰다./제다=KFA[더팩트 |
2026.01.19 10:12
'아우' 앞에서 떤 '종이 호랑이'...태극마크가 부끄럽다 [박순규의 창]
13일 2026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 한국, 우즈벡에 0-2 패배한국 U23 대표팀 김도현이 13일 우즈벡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상대 수비 두 명 사이로 돌
2026.01.14 08:49
홍명보호의 '손흥민 활용법', 이대로 좋은가 [박순규의 창]
한국축구의 '캡틴' 손흥민이 최근 홍명보호 출전 시간이 줄어들어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은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평가전에서 프리킥 선제골을 넣은 손흥민. /대전월드컵경기장=박헌
2025.11.19 09:13
브라질 울린 일본, 브라질에 운 한국 축구...홍명보와 모리야스 '차이' [박순규의 창]
브라질 파라과이 상대 10월 A매치에서 드러난 한일 축구 차이 선수보다 벤치의 전술 운영이 결과 만들어한국 축구의 '리빙 레전드' 손흥민은 브라질 파라과이와 10월 A매치 2경기
2025.10.15 10:26
홍명보호의 '스리백'은 죄가 없다 [박순규의 창]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평가전이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손흥민이 크로스를 시도하며 넘어지고 있다./서울월드컵경기장=남용희 기자] [더팩트 | 박순규
2025.10.13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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