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
>
NEWS
>
NEWS
트럼프, 중국·EU의 '끊어진 사랑'을 연결하다 [김원장의 경제학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취임 100일 만에 유럽과 러시아와 중국, 그리고 미국을 둘러싼 지정학적 관계가 요동을 치고 있다.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월 14일 백악관에서 연
2025.05.01 00:00
연장 승부 많아진 LPGA...'지존'은 그래도 박세리 [박호윤의 IN&OUT]
20홀 연장 승부도, 6명 플레이오프도 모두 박세리가 우승 신지애는 1박2일 9홀 승부, 이정환-김승혁은 2주연속 격돌 1승1패쉐브론챔피언십의 5인 연장전 끝에 우승한 일본의 사
2025.05.01 00:00
건설사 ESG경영 뇌관 '생물다양성'…못 잡으면 끝
글로벌 정책·공시 기준 강화 흐름 "향후 기업 리스크·경쟁력 좌우할 핵심 경영 이슈"생물다양성 보전이 건설업계에 새로운 ESG경영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정용무 그래픽 기
2025.05.01 00:00
[강일홍의 이슈토크] '해외 셀럽' 홍상수, 득남 후 칸영화제 심사위원 '겹경사'
이승기 '고육지책', 처가 가족들과 '관계 단절 선언' 속사정 서현진 정치 포스터 사진 무단사용, "허락한 적 없다" 반박홍상수 감독이 올해 칸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한
2025.05.01 00:00
김문수·한동훈, 빅텐트·핵잠재력 '공감'…충돌 대신 정책(종합)
국힘 대선 경선 결승토론…金·韓 "빅텐트, 제한 없어" 핵 잠재력 확보·전략자산 순환배치도 한목소리김문수(왼쪽), 한동훈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경선 후보가 30일 오후
2025.04.30 23:56
[속보] 산업부 "체코 원전 건설사업국 韓 지정 및 5월7일 계약 환영"
[더팩트ㅣ세종=박병립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체코 정부가 신규원전 건설사업로 한국을 선정하고 계약체결 일자를 내달 7일로 공식 발표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30일
2025.04.30 23:42
국힘 '빅2' 핵잠수함 확보 인식…金 "서해에 외국인 카지노 설치"
韓 "핵추진 잠수함 확보에 같은 생각" 金 "외국인 카지노, 1개 사단 방어력"김문수(왼쪽), 한동훈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경선 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TV조선
2025.04.30 23:28
[속보] 26조원 체코 원전 수주 확정…체코 국무회의 의결
[더팩트ㅣ세종=박병립 기자] 체코 정부가 30일(현지 시간) 국무회의에서 한국수력원자력 등 한국 컨소시엄을 원자력발전소 건설(26조원 규모) 업체로 의결했다.riby@tf.co.k
2025.04.30 23:26
[속보] 韓 체코원전 수주…건설 도장찍는 계약 내달 7일
[더팩트ㅣ세종=박병립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체코 원자력발전소 건설(24조원 규모) 수주 계약 체결은 내달 7일 진행된다고 30일 밝혔다.riby@tf.co.kr
2025.04.30 23:26
'대선 승리 최고의 전략, 반이재명인가'에 김문수·한동훈 'X'
한 "성장하는 중산층 시대", 김 "대한민국 위대하게" '이준석, 국민의힘에 플러스다'엔 김·한 'O'국민의힘 대선 3차 경선에 진출한 김문수(왼쪽)·한동훈 후보가 30일 국민
2025.04.30 22:54
김문수 "최종 후보 된다면? 한덕수에 양보하지 않을 것"
"당원·국민이 뽑아준 후보가 양보? 명분 있어야"김문수 국민의힘 경선 후보가 최종 후보로 선출된다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최종 후보를 양보하지 않을 것이라는 취지로 견해를 밝
2025.04.30 22:42
곽종근 "윤석열, 반국가세력으로 민주노총 등 지목…한동훈도 언급"
전 사령관들 간 상호 증인신문 '방송 보고 알았다고 하자' 제안도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이 군 지휘관들의 내란 혐의 재판 증인으로 출석해 "윤 전 대통령이 반국가단체로 전국민주노동
2025.04.30 22:24
이재명 "한덕수, 공직자 최소한 책임은 저버리지 말라"
"통상을 정치 활용? 해도 해도 너무하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대선 출마가 임박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향해 "출마도 다 좋은데 공직자가 해야 할 최소한의
2025.04.30 21:02
'건진 의혹' 김건희 여사 측 "압수수색은 망신주기" 비판
현대판 '마녀사냥' 아닌가 반발 김건희 휴대전화·PC 확보검찰이 무속인 건진법사와 관련된 의혹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사저를 압수수색 하자 김건희 여사 측이 '망신주기'라고
2025.04.30 20:52
[의대증원 파장] 교육부·의대 학장들 "오늘 자정 넘기면 유급 확정"
수업 참여율 20%대…대규모 유급 현실화 "복귀 원할 경우 '로그인' 등 증빙 필요"교육부는 30일 의대 학장 모임인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의대협회)와 회의를
2025.04.30 20:17
<
8201
8202
8203
8204
8205
8206
8207
8208
8209
8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