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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 무순위 청약 경쟁률 1618대 1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에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청약접수 마감시간이 기존 오후 4시에서 7시로 연장됐다. /힐스테이트 홈페이지 화면 캡처무순위 청약에 6만7965명 몰려[더팩트
2020.02.06 07:04
LH, 공사현장 '어린이보호구역·횡단보도' 맘대로 없앴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LH)가 대구 북구 '읍내행복주택' 건립 과정에서 국토교통부에 어린이보호구역과 횡단보도를 임의 삭제한 도면을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읍내행복주택 앞 횡단
2020.02.06 06:00
[TF초점] 민주 vs 한국, 낯 뜨거운 '고소·고발' 경쟁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정쟁을 대화와 타협으로 풀지 못하고 사법부로 넘기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민주당은 지난 3일 황교안 한국당 대표를 정당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2020.02.06 05:00
[TF초점] 이광수, 본업은 배우·대표작은 '런닝맨'
배우 이광수는 SBS '런닝맨'에 10년째 출연 중이지만 최근 미미한 활약으로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선화 기자이광수, 연기도 예능도 정체기[더팩트|문수연 기자] '만능 엔터
2020.02.06 05:00
[TF프리즘] 박신혜X전종서·신혜선X배종옥...3월 극장가 여풍 분다
영화 '콜'에는 배우 박신혜와 전종서, 영화 '결백'에는 신혜선과 배종옥 등이 출연한다. /영화 '콜' '결백' 포스터3월 개봉작 '콜' '결백'[더팩트|박슬기 기자] 올해도 변함
2020.02.06 05:00
[이철영의 정사신] '신종코로나' 휴교, 맞벌이 부모는 어쩌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3일 현재 전국 484개교로 유치원 393곳, 초등학교 53곳, 중학교 21곳, 고등학교 16곳, 특수학교 1곳은
2020.02.06 05:00
[TF이슈] '원종건 미투' 논란…형사처벌은 미지수
미투 의혹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2호 원종건 씨가 지난달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는 모습. /배정한 기자전문가 "현재 증거로선 성폭력
2020.02.06 05:00
[TF초점] "의견 적극 청취" 삼성 준법감시위, 공감대 얻는 '열린 운영' 다짐
김지형 준법감시위원장이 5일 오후 9시 45분쯤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첫 회의를 마치고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타워를 빠져나오고 있다. /서초타워=이성락 기자삼성 준법감시위,
2020.02.06 01:00
[TF이슈] 정경심 혐의 '금융위 허위보고'…담당자는 익성 회장 아들
5일 조국(55)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8) 동양대학교 교수의 3차 공판이 진행됐다. 사진은 지난해 10월23일 오전 10시 30분 예정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
2020.02.06 00:00
[오늘의 날씨] 출근길 한파 절정…서울 영하 12도 한파
기상청은 목요일인 6일도 전국이 영하권을 보이는 한파가 이어지며 춥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12도로 춥겠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이철영 기자] 목요일인 6
2020.02.06 00:00
[TF초점] 코로나 위기속 통일부 "협력 필요"...北 반응할까?
우리 정부가 북한에 방역 협력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지만, 북한의 반응은 아직 없는 상황이다. 사진은 평양시피복공업관리국 피복기술준비소에서 근로자들이 마스크를 생산하는 모습. /노동
2020.02.06 00:00
[TF댓글뉴스] 첸→길→성준→이재훈, 2세 발표…"무서운 사람"
그룹 쿨 이재훈이 11년 전 결혼 후 두 자녀를 얻었다고 뒤늦게 고백했다. /더팩트DB첸→길→성준→이재훈, 줄줄이 깜짝 2세 발표[더팩트|문수연 기자] 그룹 엑소 첸, 리쌍 길,
2020.02.06 00:00
"여자친구 있어"→"장가간다"...오종혁, 공개 열애 3개월 만에 결혼 발표
가수 겸 배우 오종혁이 오는 5월 결혼한다. 결혼식은 예비 신부를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동률 기자김상혁·유호석 이어 클릭비 세 번째 유부남[더팩트 | 문병곤 기자] 그룹
2020.02.06 00:00
[TF이슈] 장시호·차은택 대법 선고...'국정농단' 끝 보인다
대법원 1부는 6일 오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최서원 씨의 조카 장시호와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등에 대한 상고심 판결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020.02.06 00:00
[TF사진관] '청순·카리스마'…올리비아 혜-희진, '입덕을 부르는 미모'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 올리비아 혜(왼쪽)와 희진이 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앨범 '해시(#)' 쇼케이스를 갖고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선화 기자
2020.0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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