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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자동차극장, 안전보험 미가입…공무원 업무태만 '여전'
함평군이 사업비 9억원을 들여 개장한 자동차극장이 40여 일이 지나도록 안전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함평군 제공군, 추경예산 통과 즉시 가입…앞으로도 2개월 가량 소
2021.03.11 14:07
금융위, '보험업 감독규정' 개정 추진…보험사 소송현황 공시 확대
11일 금융위원회는 보험산업 건전성과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보험업 감독규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더팩트 DB외국환 포지션 한도 20%→30% 확대[더팩트ㅣ정소양 기자]
2021.03.11 14:07
인천시, 원도심 추차난 해소에 '총력'
인천시가 원도심 주차난 해소에 적극 나섰다. 사진/인천시 제공5년간 주차난 및 주거환경 개선에 5400억원 투입[더팩트ㅣ인천= 김재경기자] 인천시가 원도심 주차난 해소에 적극 나섰
2021.03.11 14:06
'도드람 집단감염' 서울로 번져…마장축산시장 선제검사
경기도 안성시에 있는 축산물 가공처리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서울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서울시는 마장동축산물시장 내 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선제 검사에 나섰다. / 이새
2021.03.11 14:04
'또 재판' 사법 리스크에 갇힌 삼성…경영 부담 최고조
연이은 재판으로 삼성을 둘러싼 사법 리스크가 장기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더팩트 DB구속 상태서 또 재판…'잃어버린 10년' 현실화[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
2021.03.11 14:01
제주도교육청, 자기주도학습능력 향상 워크북 ‘슬기로운 공부생활’ 개발 및 보급
제주도교육청은 학생이 스스로 자신의 학습을 관리하는 자기관리 역량을 신장시키기 위해 자기주도학습능력 향상 워크북인 ‘슬기로운 공부생활’을 제작해 초등5, 6학년 모든 학생들에게 보
2021.03.11 13:59
서귀포시평생학습관 4월 수강생(대면·비대면) 모집
서귀포시 평생학습관은 지속적인 코로나19 여파에도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4월 중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 서귀포시 제공총14개 과목 개
2021.03.11 13:58
순창군에서 한달 살아보세요.
순창군이 '한달 살아보기' 참가자를 연중 수시로 모집한다. /순창군 제공순창군 한달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더팩트 | 순창=최영 기자] 전북 순창군이 '한달 살아보기' 참가자를 연중
2021.03.11 13:54
'꿀 잠 자려면 여기로!'
‘잘’ 자는 방법을 아는 기업과 기술이 모인 ‘2021 대한민국꿀잠페스타(이하 꿀잠페스타)’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엑스코 제공엑스코 '2021 대한민
2021.03.11 13:53
3세 여아 친모는 외할머니..."출산한 적 없다"며 강력 부인
11일 오전 대구지법 김천지원에서 3세 여아의 친모로 밝혀진 외할머니가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검사)을 받기 위해 법원으로 들어가고 있다./뉴시스오늘 영장실질 심사 , 유전자검
2021.03.11 13:53
[일문일답] 박철완 "주주제안 했을뿐, '조카의 난' 아니다"
11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박철완 상무가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이재빈 기자"이사회 진입하면 금호리조트 인수 저지가 최우선"[더팩트|이재빈
2021.03.11 13:47
'너목보8' BAE173, 송가인 조력자로 등장…예능감 발휘
보이그룹 BAE173의 멤버 준서 한결 유준(왼쪽부터)이 12일 방송되는 Mnet, tvN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송가인 편에 출연해 숨겨둔 예능감을 마음껏 발휘한
2021.03.11 13:30
차규근 "검찰조사 불응 사실 아냐…16일 출석할 것"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 불법 출국금지 조처 의혹을 받는 차규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이 5일 오전 경기도 수원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위해 출석하고
2021.03.11 13:27
김태년 "文대통령, LH사태 사과? 청와대가 적절히 판단할 것"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은 11일 LH 사태 관련 대통령의 사과 여론에 대해 "대통령이 판단할 일"이라고 했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질의에 답하는 김 직무대
2021.03.11 13:05
엔씨소프트, 연봉 1000만 원 이상 올린다…신입 상한선도 폐지
엔씨소프트가 11일 개발직군과 비개발직군의 연봉을 각각 1300만 원, 1000만 원 인상하기로 했다. 사진은 판교 R&D센터 /엔씨소프트 제공[더팩트 | 최승진 기자] 엔
2021.03.1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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