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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현, SM C&C 전속계약…강호동·전현무와 한솥밥
소속사 "앞으로의 필모그래피 기대돼…아낌없는 지원할 것"배우 지승현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더팩트 | 김명주 기자] 배우 지승현이 SM
2025.09.30 08:34
성남시, 원도심 숙원사업인 지역난방 공급 가시화
한국지역난방공사 기재부 예타 신청성남시청 전경./성남시[더팩트ㅣ성남=조수현 기자] 경기 성남시는 수정·중원구 등 원도심 지역난방 열공급을 위해 협력해 온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기획재정
2025.09.30 08:33
[속보] 김병기 "당과 정부, 배임죄 폐지 기본 방향으로 구상"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0일 "민주당과 정부는 배임죄 폐지를 기본 방향으로 구상했다"며 "중요 범죄에 대한 처벌 공백이 없도록 대체 입법 등 실질적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
2025.09.30 08:28
삼성전자, 고효율 AI 가전 판매 20%↑…'으뜸가전사업' 효과
환급제도·멤버십 포인트·전기료 절감 효과 결합 'AI 가전 3대장' 에어컨·세탁기·냉장고 판매 견인삼성전자가 정부 으뜸가전사업에 참여한 지난 두 달간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가전제
2025.09.30 08:14
아산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온양온천시장 '북적'
전통시장 활성화·지역 경제 회복 위해 시민 이용 독려아산시의회 의원들이 온양온천 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에 앞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산시의회[더팩트ㅣ아산=정효
2025.09.30 08:02
오세현 아산시장, 추석 명절 앞두고 현장 근무자 격려
환경미화원·단속반·보수반 등 14개 부서 137명에게 감사 전해오세현 아산시장이 환경미화원 사무실을 찾아 직원들 격려하고 있다. /아산시[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충남 아산시는
2025.09.30 07:51
상반기 기업 중간배당 17%↑…삼성전자 1위, 현대차 2위
총 12조6763억원, 시가배당률 1.44% 48개 기업 올해 첫 중간배당 시행올해 상반기 국내 상장사 중간배당 규모가 12조6000억원을 돌파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4조9000억
2025.09.30 07:50
아산시, 도심 유휴부지 활용해 임시 공영주차장 4개소 조성
배방읍·온천동 일원에 총 90면 조성…시민에 무료 개방배방읍 공수리 1590 일원에 조성된 임시공영주차장 모습. /아산시[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충남 아산시가 도심 내 장기간
2025.09.30 07:37
뉴욕증시, 美정부 셧다운 위기에도 반등…엔비디아 2%·테슬라 0.64%↑
다우 0.15%↑·S&P500 0.26%↑·나스닥 0.48%↑미국 셧다운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기술주 중심 호재에 힘입어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AP. 뉴시스[더팩트
2025.09.30 07:19
예비부부에 벌써 입소문…'남산 한남 웨딩가든' 정식 오픈
서울시는 남산공원 내 정원결혼식장 '남산 한남 웨딩가든'을 새롭게 조성하고, 9월 27일부터 본격적인 예식을 시작했다./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자연 속에서 특별한 웨딩을 올릴
2025.09.30 06:00
서울시, 신혼부부 1000가구 최대 100만 원 현금 지원
중위소득 120% 이하 신혼부부…내달 13~24일 신청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3월 31일 '미리내집' 롯데캐슬 이스트폴(광진구 자양동)을 방문해 입주 예정 신혼부부와 현장을 둘러보
2025.09.30 06:00
'실효성 의문' 장외투쟁 접고…국민의힘이 꺼낼 다음 카드는
'李 재판 재개' 주장…"대한민국 바로 세워야" 당분간 장내투쟁 집중 가능성 장외투쟁 한계 뚜렷…'정책 정당' 부각국민의힘이 장외투쟁의 한계를 뒤로 한 채 당분간 장내투쟁에 집
2025.09.30 00:00
불황에도 채용 확대…건설업계, 청년 인재 찾기 분주
삼성·현대·대우·GS 등 주요 건설사, 공채 진행건설업계가 잇따라 신입사원을 모집하며 채용문을 활짝 열고 있다. /뉴시스[더팩트 | 공미나 기자] 건설경기 불황 속에서도 주요 건설
2025.09.30 00:00
[기획 칼럼⑦] 인공지능 시대 정보주체 권리의 재구성
개인은 정보 보호의 대상일 뿐만 아니라 데이터 생산자이자 경제적 이해관계자로서 이중적 지위를 가진다. 결국 인공지능이 사회적으로 신뢰받는 기반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는 정보주체
2025.09.30 00:00
프로야구 1200만 명보다 더 대단한 삼성의 ‘관중 1위’ [김대호의 야구생각]
삼성, 사상 최초로 홈 관중 160만 명 '돌파' LG, 롯데 제친 경이적인 기록삼성 라이온즈는 한국시리즈 통산 8회 우승의 명문구단이다. 2025시즌엔 중위권을 넘나들었지만 대
2025.09.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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