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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멤버들 배웅 받으며 조용히 입소 (영상)
[더팩트ㅣ연천=박헌우 인턴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이 13일 오후 경기도 연천군 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BTS의 맏형인 진은 1992년생으로, 멤버 중 처음으로 입대했
2022.12.14 08:00
'2022 AAA' 뉴진스·아이브, 신인상에 대상까지…임영웅 4관왕
이준호 아이브 뉴진스 스트레이키즈 세븐틴 잉영웅 대상 수상아이브(위)와 뉴진스가 '2022 AAA'에서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 석권했다. /'2022 AAA' 제공[더팩트 | 정병근
2022.12.14 07:49
뉴욕증시, 물가 둔화에 상승 마감…MS 1.75%·애플 0.68%↑
다우 0.30%·S&P500 0.73% 상승…나스닥 1.01% 올라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1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둔화로 인해 상승했다. /더팩트 DB[더팩트 |
2022.12.14 07:38
농식품부 '푸드테크' 육성 방안 브리핑 [TF사진관]
양주필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이 13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푸드테크 발전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세종=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세종=임영무 기자] 양주필 농림축산식품
2022.12.14 07:30
[간밤의 월드컵] '1골 1도움' 메시의 아르헨, 36년 만의 '우승 찬스'
14일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전 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에 3-0 승리 메시, 월드컵 통산 11골로 전설 넘어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14일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12.14 07:10
"MB 들러리 사면 원치 않아"…김경수, '가석방 불원서' 공개(종합)
김 전 지사, "이명박 들러리 사면, 끼워넣기 사면, 구색맞추기 사면 거부"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의 '가석방 불원서'./김경수 페이스북 갈무리[더팩트ㅣ창원=강보금 기자] "나는 가석
2022.12.14 07:00
[단독] 부산저축 브로커, 대장동 로비 개입 정황…"정영학 등과 액수 협의"
부산저축은행도 '로비금 활용 인지' 진술 성남시의장 1억 원 뇌물 의혹에도 등장대장동 의혹에서 '부산저축은행 브로커'로 알려진 조우형 씨가 대출 알선뿐 아니라 로비 자금의 운용
2022.12.14 06:00
서울시, 우크라이나에 구급차 10대 무상지원
공적개발원조 사업 일환 2012년부터 13개국 163대 지원서울시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구급차를 지원한다. 개발도상국에 지원될 구급차 14대.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정채영 기
2022.12.14 06:00
심야택시 코로나 이전 수준↑…할증인상 약효 있네
수요 많은 목·금 운행대수 두자릿수 비율 증가 "생각보다 손님 적어 지속될진 지켜봐야"서울에서 할증요금 인상 이후 심야시간대 택시 운행대수가 한때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늘어난
2022.12.14 05:00
검찰-노웅래 구속영장 공방…"증거인멸 우려" vs "악의적 수사"
"뇌물수수 금액 6000만원…사안 중대" 노웅래 "검찰 공무상 비밀 누설"…14일 기자회견 예고13일 검찰은 노 의원에 대해 "뇌물수수·알선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며
2022.12.14 05:00
'네 탓' 여론전 열중 與野, 예산안 협상 '교착'
대통령실, 국회 협조 주문…여야 원대 회동했지만 '무소득'김진표 국회의장이 오는 15일로 못박은 내년도 예산안 협상 시한에도 여야는 여전히 양보 없는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왼쪽부
2022.12.14 00:00
尹, '문재인 케어' 국민 혈세 낭비 판단…사실상 폐지 예고
국무회의서 '건보 보장성 강화'는 포퓰리즘 정책 비판 野 "건보 정상화가 의료복지 후퇴? 의료마저 각자도생"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전임 정부에서 추진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2022.12.14 00:00
美 CPI 완연한 '둔화세'…FOMC 후 금리인상 방향은?
美 CPI 상승률 전월比 7.1%↑…5개월 연속 둔화미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다섯 달 연속 둔화세를 나타내며 1년 만에 최저치로 내려왔다. 이에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
2022.12.14 00:00
'계곡살인' 이은해 항소심 시작…쟁점은 '부작위 살인'
1심 "직접 살인과 사실상 동일" 무기징역 선고 공범 조현수는 징역 30년'계곡 살인 사건'으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이은해(왼쪽)와 조현수의 항소심 첫 재판이 14일 서
2022.12.14 00:00
친윤계 반발…또 시험대 오른 주호영 리더십
尹 법인세 처리 당부에도 난항…일부 친윤 비판 제기 예산안 합의 불투명…野3, 국정조사 단독 진행 가능성주호영(가운데)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지도부가 13일 서울 여의도
2022.1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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