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
>
NEWS
>
NEWS
[인사] 특허청
◇일반직고위공무원(승진)△국립외교원 파견 박재훈◇과장급(전보)△자율주행심사팀장 전일용
2023.01.27 15:01
[충남 단신]논산시,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 위촉 등
2023년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 위촉식 / 논산시청 제공■논산시,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 위촉충남 논산시는 지난 26일 보건소 2층 건강홀에서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
2023.01.27 14:56
경총 "대체근로 금지하면 파업 길어져…전면 허용해야"
'대체근로 전면 금지로 인한 문제점과 개선 방향' 보고서 공개경총은 27일 파업 때 대체근로를 전면 금지하는 국내 노동법이 노사 간 힘의 불균형을 유발해 기업 부담을 키우고 있어
2023.01.27 14:53
조희연 1심 집행유예…"임용에 부당한 영향"
해직 전교조 교사 특채 혐의 형 최종 확정되면 당선무효 공수처 1호 사건 유죄 판결해직 교사를 부당하게 특별 채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1심에서 집행유예
2023.01.27 14:53
3분에 한 대 팔렸다…SK매직 '올클린 공기청정기'
최신 AI 기술에 친환경까지 SK매직의 올클린 공기청정기는 360도 전 방향 흡입과 동시에 바닥을 통해 오염된 공기를 사각지대 없이 빠르게 흡입하고, 깨끗한 바람을 강력하게 내뿜는
2023.01.27 14:52
펄어비스, 검은사막 이용자들과 '국경없는의사회' 1억원 기부
국경없는의사회 기부금 전달식 모습 /펄어비스 제공[더팩트 | 최승진 기자] 펄어비스는 '검은사막'과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와 함께한 나눔 이벤트로 모금한 성금 1억 원을 국제
2023.01.27 14:46
[속보] '해직교사 채용 의혹' 조희연 교육감 1심 당선무효형
27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박정제 박사랑 박정길 부장판사)는 27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2023.01.27 14:25
기아, 지난해 사상 첫 영업익 '7조 원' 돌파…"역대 최대"
지난해 매출 86조5590억 원, 영업이익 7조2331억 원 "올해 상품력, 브랜드력 개선으로 선순환 체계 강화"기아는 27일 컨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를 열고 지난해 매출 86조5
2023.01.27 14:24
열차 탈선에 직원 사망까지…코레일, 과징금 18억 문다
국토부, 지난해 철도 사고 일어난 코레일에 과징금 부과지난해 KTX·SRT 탈선과 오봉역 사망 사고에 대한 책임을 물어 코레일에 과징금 18억 원이 부과된다. /코레일 제공[더팩트
2023.01.27 14:24
뉴진스, 대세 입증…데뷔 후 첫 밀리언셀러 등극
싱글 앨범 'OMG', 발매 3주 만에 100만 장 판매 뉴진스(NewJeans)가 싱글 앨범 'OMG(오엠지)'로 데뷔 후 첫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어도어 제공[더팩트|원세나
2023.01.27 14:24
5000만 원 목돈 마련 '청년도약계좌' 뜰까…6월 출시 전 따져볼 점은?
청년도약계좌, 가입 문턱 낮추고 비과세 혜택 적용 은행권 "기존 청년희망적금과 차별점 부각해 금융소비자 이끌어야"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책형 금융상품인 청년도약계좌가 오는 6월
2023.01.27 14:18
삼성화재, 2030 비전 선포…"보험 넘어 미래 될 것"
26일 창립기념일에 2030 비전선포식 홍원학 사장 "앞으로의 70년 열자"홍원학 대표가 지난 26일 삼성화재 창립 71주년을 맞아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다. /삼성화재 제공[더팩
2023.01.27 14:17
행안부 "국가안전시스템 전면 개편"…대통령 업무보고
수도권 기업 지방이전 지원 지방재정 조기집행, 세부담 경감행정안전부가 국가안전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겠다는 계획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이 18일 오전 서울
2023.01.27 14:10
현대차그룹, 학대 피해 아동 지원 영상 2천만 뷰 돌파
디지털 테라피 모빌리티 '아이케어카' 개발·상담 과정 담아 "인류 삶 풍요롭게 하는 모빌리티 기술 개발 지속"현대차그룹이 학대 피해 아동들의 현장상담과 일상 회복을 돕는 모빌리티
2023.01.27 14:08
'뇌전증 병역면탈' 브로커, 첫 재판서 혐의 인정
"뇌전증 병역 판정 기준 불명확" 주장'뇌전증 위장' 등의 수법으로 병역 기피를 도운 브로커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사진은 서울남부지법./이덕인 기자[더팩트ㅣ주현웅 기자]
2023.01.27 13:45
<
22311
22312
22313
22314
22315
22316
22317
22318
22319
22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