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
>
NEWS
>
NEWS
영덕 사찰 주차장서 승용차 추락...70대 여성 중상
영덕경찰서 전경./영덕=김은경 기자[더팩트 I 영덕=김은경 기자] 경북 영덕의 한 사찰에서 승용차가 주차장 난간을 들이받고 추락해 1명이 크게 다쳤다.2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
2023.12.23 09:06
경주 공장서 60대 지게차에 깔려…중상
경주소방서 전경/경주=김채은 기자[더팩트ㅣ경주=김채은 기자] 경북 경주의 한 공장에서 60대 여성 근로자가 지게차에 깔려 중상을 입었다.2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2023.12.23 09:06
칠곡서 60대 근로자 철판 깔려 중상
칠곡소방서 전경/칠곡=김채은 기자[더팩트ㅣ칠곡=김채은 기자] 경북 칠곡에서 60대 근로자가 철판에 깔려 중상을 입었다.2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54분쯤 칠곡
2023.12.23 09:06
포스코 포항제철소 발전소서 화재로 인한 정전…공장 가동 중단
포항제철소 전경./더팩트DB[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2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7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동촌동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불이 났다.화재로 인한
2023.12.23 09:05
칠곡보 하류서 중학생 숨진 채 발견
칠곡경찰서 전경/칠곡=김채은 기자[더팩트ㅣ칠곡=김채은 기자] 경북 칠곡군 칠곡보 하류에서 10대 중학생이 숨진 채 발견됐다.2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쯤 칠곡
2023.12.23 09:05
내년 부산 총선… 몇 명의 여성 의원 당선될까
여야권서 여성 정치인들, 출사표 잇따라 김희정-이주환, 3번째 리턴 매치에 주목 민주당 잔뼈 굵은 정치인들 절치부심 중국민의힘, 민주당 부산시당 로고./더팩트 DB.[더팩트ㅣ부
2023.12.23 09:05
뉴욕증시, 인플레이션 안정세에 혼조 마감…애플 0.55%↓·나이키 11.83%↓
S&P500, 8주 연속 상승세…2017년 이후 최장 미국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2021년 이후 최저2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2023.12.23 08:00
'수동 31억인데 어디에'…로또 1등 미수령 당첨자 감감무소식
앞서 로또 1035회차 수동 1등 당첨자 '32억' 끝끝내 찾지 않아 국고 귀속동행복권은 홈페이지에 만기도래 2개월 이내 고액(1,2등) 미수령 로또복권 당첨금 현황을 공개하고 있
2023.12.23 08:00
노(老)형제 동변상련…조현문 이어 조현식 등 '부친에 반기'
한국타이어家 경영권 분쟁 재발효성그룹 3세들은 10년 전 '형제의 난' 여파로 지금까지 재판을 받고 있고, 범효성가로 분류되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경영권 분쟁이 재발했다. 사진 왼쪽
2023.12.23 00:00
옥순 논란·'홍김동전' 폐지…강성연X김가온 이혼[TF업앤다운(하)]
'홍김동전' 폐지 반대 청원 쏟아져[더팩트ㅣ문화영 기자] 인기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출연자가 과거 배우 활동을 한 것이 알려지며 진정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또 다른 예능프로
2023.12.23 00:00
공감·설렘 다 잡았다…'웰컴투 삼달리', 입소문 탄 힐링로맨스[TF초점]
'웰컴투 삼달리'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가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JTBC[더팩트ㅣ최수빈 인턴기자] 배우 신혜선
2023.12.23 00:00
[숏팩트] 한파에도 관광객 많은 경복궁…'옥의 티' 된 낙서 (영상)
영하 7도 한파에도 관광객이 찾는 경복궁 낙서 흔적 지우는 보수 공사로 통행 불편 테러범 잡혔으나 옥의 티로 남은 낙서 흔적한파에도 경복궁은 외국인 관광객으로 북적였다. 담벼락
2023.12.23 00:00
[주간政談<하>] 김부겸 두 번 만난 이재명…"이낙연 고립 작전?"
조국, 책 '암컷들' 추천은 최강욱 '암컷' 발언 옹호 추측 난무 가깝고도 먼 북한, 통계로 본 우리나라와의 차이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가 이낙연 전 대표의 신당 창당설에
2023.12.23 00:00
[주간政談<상>] '화제 만발' 한동훈 비대위원장..."尹, 애정도 남달라?"
친윤계의 '한동훈 추대론'에 비윤계 '찍어 누르기' 비토도 장관 한동훈 "민주당이 시켜서" 비대위원장 결심 후 말 아껴윤석열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한동훈 전 법무 장관이 여
2023.12.23 00:00
장관은 갔지만 법은 남았다…미완성 '한동훈표 법안'
제시카법 등 피해자 중심 법안들 "국회에서 더 잘 추진할 수 있을 것"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사퇴하면서 한 장관이 재임기간 동안 법무부가 입법예고했던 법안 등 장관으로서 발자취에
2023.12.23 00:00
<
18071
18072
18073
18074
18075
18076
18077
18078
18079
180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