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얼짱기자 등장에 네티즌 관심폭발 "이민정 닮은 여신"
입력: 2011.01.14 11:47 / 수정: 2011.01.14 11:47

[ 이창규 기자] 뉴스채널 YTN의 한 젊은 여기자의 미모에 네티즌들이 열광하고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YTN 소속의 나연수(26) 기자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여신급 미모'로 호평을 받은지 오래다.

나 기자가 처음으로 주목을 끈 시기는 지난 연평도 포격 당시였다. 당시 현장에서 뉴스를 전달하던 그녀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 방송 캡쳐 사진 등을 올리며 큰 호응을 보냈다.

특히 일부 네티즌들은 "드라마 속 미모의 여기자를 보는 것 같았다" "이민정을 닮은 여신" 등 찬사를 쏟아내며 열광했다.

또한 "대학교(연세대학교) 때도 퀸카로 유명했다"는 한 네티즌의 증언까지 더해지며 나 기자는 웹상에선 이미 연예인급 대접을 받고 있는 중이다.

<사진=YTN 방송 캡쳐>

<인기기사>

▶유명 록가수, 모델 여친과 길거리 베드신 "대체 무슨 일?"

▶중국 모델 지망생들의 비키니 면접 "늘씬한 미녀들"

▶'섹스 스캔들' 천관시, 재벌2세 여친과 재결합 "샤워사진 유출돼…"

▶'남편 대행 서비스' 등장…여성들 "은밀한 서비스도?" 오해

▶일본, 상처뿐인 1승? AFC에 '심판판정' 불쾌감 표출

▶ 더팩트 [페이스북 친구맺기] [유튜브 구독하기]
인기기사
오늘의 TF컷
SPONSORED
실시간 TOP10
정치플러스
비즈팩트
뉴스현장
연예/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