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HOME
>
NEWS
>
정치
>
정치일반
'임대료 멈춤법' 논란 심화…권성동 "편가르기"vs 정청래 "골고루 혜택"
민주당이 제안한 '임대료 멈춤법'에 여야 정치권에서 찬반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지난 10월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회견하는 권 의원. /남윤호 기자'사유재산 침해' 등 문제
2020.12.17 10:29
정세균 "젊은층 중심 호텔·파티룸 모임 급증, 개탄스럽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대규모 모임과 행사는 줄었지만, 오히려 젊은 층 중심의 소규모 모임이 늘면서 강원도나 제주도에 빈방이 없을 정도라고 한다"며 "개탄스러운 모습"이라고 성
2020.12.17 10:27
정성호 "국토부 조정대상지역 규제 사실상 실패…답답하다"
16일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토부 조정대상 지역 규제 정책을 두고 "사실상 실패한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지난달 20일 정 의원이 국회 예결위 소위에 참석한 모습. /국회사
2020.12.17 09:35
윤석열 징계…주호영 "사적보복" vs 최강욱 "미리 거취 결정했어야"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6일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가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정직 2개월 징계를 의결한 것에 대해 "문재인 정권이 폭주에 광기를 더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남윤
2020.12.16 11:57
정세균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상향 결정 배제 못 해"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해 "상황에 따라서는 마지막 수단인 3단계로의 상향 결정도
2020.12.16 11:01
김기현 "윤석열 징계, 짜고 치는 고스톱…쇼를 한 것"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16일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정직 2개월 처분을 결정한 것에 대해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주장했다. /남윤호 기자"文, 징계위
2020.12.16 10:05
'26분 토론' 주호영 "文정권 신뢰, 이미 땅에"…원문 공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5일 미처 발언하지 못한 무제한 토론 원문을 공개했다. /남윤호 기자"대한민국 바로 세우기 위해 맞서 싸워갈 것"[더팩트ㅣ신진환 기자] 지난 9일부터
2020.12.16 09:15
김은혜 "LH, 文대통령 임대주택 방문에 4억5천만 원 지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11일 문재인 대통령이 방문한 경기도 화성 공공임대주택 방문 당시 한국토지주택관리공사가 인테리어 비용 등으로 4억5000만 원을 지출했다고 밝혔다. /
2020.12.16 09:04
이해찬 "검찰 민낯 이렇게 속속들이 들여다보긴 처음"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최근 여당 단독으로 공수처법 개정안을 통과 시킨 것과 관련해 "180석의 힘이 뭔지 이번에 똑똑히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남윤호 기자"노무현 대통령
2020.12.16 08:37
금태섭, 윤석열 중징계에 "비겁·무능한데 배짱도 없어"
금태섭 전 의원은 16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지금 우리가 집중해야 할 문제는 당연히 코로나19와 부동산 문제"라고 주장했다. /이새롬 기자文대통령 향해 "
2020.12.16 08:25
윤석열 '정직 2개월' 징계…與 "존중" vs 野 "비상식적"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가 16일 윤석열 검찰총정에 대해 '정직 2개월' 처분을 내렸다. 민주당은 존중의 뜻을 나타냈고,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했다. /
2020.12.16 07:39
"김정은 저 XX", "우리남한 사람들"(?)…6일 필리버스터 '말말말'
14일 89시간동안 이어진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이 막을 내린 가운데 여야 의원들의 실언이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10일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이 국정원법 개정안에 대한
2020.12.15 16:10
이혜훈 "주가 3000시대가 희망? 文대통령, 참모들 경질해야"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경제통 이혜훈 국민의힘 전 의원은 15일 "주가 3000시대 개막에 대한 희망적인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는 것은 정말 큰일 날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남용희
2020.12.15 10:51
[TF이슈] 이번엔 '더불어와인당' 조롱당한 민주당…"모임 취소" 단속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지인들과 '와인 모임'을 가진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비난 여론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10월 19일 국회 환노위에 참석한 윤 의원.
2020.12.15 00:00
나경원 "180석을 '독재 면허증'으로 착각"
나경원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종결 동의서 처리에 "180석 의석수를 '독재 면허증' 쯤으로 착각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
2020.12.14 10:14
<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5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