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HOME
>
NEWS
>
정치
>
정치일반
[팩트체크] '임대료 9% 인상' 논란 박주민, 시세보다 싸게 내놨나?(영상)
'전·월세5%인상 제한' 법안을 발의했던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유 아파트 임대료를 9% 인상해 '내로남불' 비판을 받고 있다. /이선화 기자호수마다 시세 달라…"朴, 세입자
2021.04.02 05:00
점퍼 갈아입고 고군분투 박영선, 잇단 악재에 '헉~'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로학원 앞에서 열린 집중유세에 참석하기 위해 유세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외투에 당 이름이 빠져 있어 눈길을 끈다. /남윤
2021.04.02 00:00
임대료 9% 올린 박주민, 박영선 캠프 디지털본부장 사임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일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캠프 홍보디지털본부장직을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더팩트 DB"다시 한번 국민에 사죄드린다"[더팩트ㅣ신진환 기자] 임대차법 통과
2021.04.01 17:31
'임대차 3법' 주도 박주민, 법 통과 전 월세 대폭 인상 논란
임대차3법을 주도했던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 통과 전 월세를 대폭 인상한 것으로 31일 확인됐다. /국회사진취재단박주민 "시세보다 많이 싸…꼼꼼히 못 챙겨 죄송"[더팩트ㅣ박
2021.03.31 16:00
추미애 "공정·정의 아닌 편법으로 특권층 된 오세훈·박형준"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31일 4.7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를 겨냥해 "공정과 정의와 거리가 먼 부당한 반칙과 편법으로 1%
2021.03.31 15:29
박영선, 1년 전 기사로 "백신 집단면역 설명 가능"…野 "공부 하시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공급 미흡 지적을 방어하기 위해 1년 전 기사를 들고 나와 비판이 나오고 있다. 지난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2021.03.31 14:04
오세훈 "지금 지지율 믿지 않아…조심스러운 마음"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31일 지지율 상승세에 대해 "믿지 않는다"며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윤호 기자"아마 기대치…못미치면 바로 곤두박
2021.03.31 12:37
오세훈 "안철수와 연립행정, 어떻게 하는지 보여드리겠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31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의 연립 행정에 대해 "어떻게 하는지 보여드리겠다"고 장담했다. /남윤호 기자"우리 둘 다 새정치 대명사…결코 자리 나
2021.03.31 12:37
오세훈 "'내곡동 땅 몰랐다' 표현 반성…처가 패닉 상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1일 내곡동 땅 투기 의혹을 설명하면서 '존재 자체를 몰랐다'고 말한 것에 대해 "반성하게 된다"고 밝혔다. /남윤호 기자"거의 초토화 상태…너무
2021.03.31 12:12
정세균 "주사기 바꿔치기 의혹, 수사기관 엄정조치"
정세균 국무총리는 31일 "지난주 대통령께서 백신을 접종받으시는 과정에서 주사기를 바꾸었다는 실로 황당한 의혹이 제기됐다"며 "수사당국에서는 허위·조작정보로 국론을 분열시키고 국민
2021.03.31 11:38
오세훈 "이제 도쿄는 잊고 서울로 가라"…박영선 겨냥?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31일 "'도쿄는 잊고 서울로 가라' 이런 가슴 벅찬 평가가 다시 나올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지난 30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
2021.03.31 10:17
박영선 선거유세에 열린민주당 패싱?…"김진애는 온라인 집중"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거 유세에 김진애 열린민주당 전 의원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지난 15일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2차 토론회에 참석한 박 후보(왼쪽)와 김진애
2021.03.31 05:00
박영선 "거짓말 콤플렉스" vs 오세훈 "거짓말 프레임"
30일 열린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자 초청토론회에선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내곡동 땅' 의혹을 둘러싼 진실 공방이 벌어졌다. /국회사진취재단朴 vs 吳, '내곡동 땅' 놓고 거친
2021.03.31 01:24
민주당, 오세훈 '내곡동' 의혹 끌어모아 맹공…"3자 대면하라"
더불어민주당이 30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내곡동 땅을 둘러싼 쟁점별 의혹을 설명하며 맹공을 퍼부었다. 지난 21일 오세훈 후보의 서울시장 재임 시절 당시 부동산 투기 의
2021.03.30 17:41
오세훈 "내곡동 단독주택용지 특별공급 이득 없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30일 내곡동 땅과 관련해 추가 보상을 받았다는 의혹에 "거기서 얻은 이익은 없다"고 해명했다. /국회사진취재단"돈 주고 살수 있는 기회 준 것…정
2021.03.30 17:29
<
571
572
573
574
575
576
577
578
579
5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