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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미국 주도 IPEF 출범 정상회의 참석 "인·태 공동번영 위해 힘 모으자"
"IPEF 미래 성공적일 것…한국 경험 나누고 협력"윤석열 대통령은 23일 오후 미국 주도의 경제협력체 IPEF 출범 정상회의에 화상으로 참석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를 기
2022.05.23 17:40
[속보] 윤 대통령, IPEF 정상회의 참석…"韓, 경험 나누고 협력"
[더팩트ㅣ허주열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오후 미국 주도의 역내 경제 협의체인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첫 정상회의에 화상으로 참석해 "지금 전 세계는 팬데믹, 공
2022.05.23 17:10
오세훈 "잠실 돔구장·서남권 제2세종문화회관 추진"
문화예술 공약 발표…19세 청년에 30만원 문화바우처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9세 청년들이 각종 문화예술 공연·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도록 연간 30만 원을 지원하겠다고 약
2022.05.23 17:00
5년 만에 盧 추모식 참석 文 전 대통령 "약속 지켰습니다"
文 "그리운 세월이었습니다"이날 노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 한덕수 국무총리, 여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다른 일정이 있어 참석
2022.05.23 16:59
'故 노무현 추도식 참석' 이재명 "文 전 대통령과 점심…일부러 사진도"
"노 전 대통령과 스타일 비슷…지금도 후과 치르고 있어"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은 문재인 전 대통령과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오찬하고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유
2022.05.23 15:50
김영록 후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전남 행복시대’ 다짐
민주당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가 23일 오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를 맞아 경남 김해 봉하마을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김영록 후보 선거캠프 제공/무안=홍정열 기자[
2022.05.23 15:30
김경수, 옥중 메시지…"진실은 가둘 수 없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유독 그리운 5월"'여론조작 사건'에 연루돼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지난 22일 페이스북에 "사람은 가둘지언정 진실은 가둘 수 없다"
2022.05.23 15:29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 일진하이솔루스 방문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경쟁력 강화”김관영 도지사 후보는 “일진하이솔루스는 수소전기차용 연료탱크 양산을 세계 최초로 실행하는 등 글로벌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을 선도하고 있다. 이
2022.05.23 12:59
한덕수 "일자리도 분배도 복지도 경제 성장해야 가능"
"국민통합과 협치 앞장…낮은 자세로, 다시 한 번 현장으로"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기틀을 닦고, 이를 토대로 세계 경제에서
2022.05.23 11:03
인수위 활동 마무리…尹정부 국정목표·비전 담은 '백서' 6월 7일 공개
역대 인수위 최다 기록물 대통령 비서실로 이관…영상백서도 같은 날 방영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지난 20일 공식 활동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6일 당시 윤석열 대통령
2022.05.23 10:46
권성동 "정호영, 거취 문제 스스로 판단해야" 사퇴 압박
"당내 정호영 반대 의견 많아…대통령실에 입장 전달"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4일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거취 문제는 본인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며 사실상 사퇴
2022.05.23 10:23
윤 대통령, '아빠 찬스' 정호영 거취 묻자 "시간 조금 더 필요"
"IPEF 참여에서 빠지면 국익에 피해"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더팩트ㅣ허주열 기자] 윤석열
2022.05.23 09:56
윤 대통령, 'EPL 득점왕' 손흥민에 첫 축전…"아시아 축구계 경사"
"시즌 내내 팀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손흥민의 열정이 만든 결과"23일 노리치 시티전이 끝난 뒤 EPL 득점왕에게 주어지는 '골든 부트'를 수상한 손흥민 선수. /AP.뉴시스[더
2022.05.23 09:28
'반인륜적' 아동·친족 성범죄 법안 '쿨쿨'
'공소시효 폐지' 법안 등 계류친족 성폭력 사건은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가해자가 가족이라는 특성 때문에 피해자가 신고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친족 성폭력 관
2022.05.23 05:32
여전한 선거테크?…5년간 거대 양당 몸집 더 커졌다
'선거비용 이중보전' 문제 제기에도 정치권 외면각 정당은 선거비용을 선거 전에 지원받고,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또 지급받을수 있다. 여기에 통상적으로 지급하는 경상보조금은 별도다.
2022.05.23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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