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HOME
>
NEWS
>
전국
>
경기
인왕산 산불 발생, 북쪽 사면으로 확산…'대응 2단계·주민 대피'
대응 2단계로 격상…화재 진화 중2일 오전 11시 54분쯤 서울 종로구 인왕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 피어오르고 있다. 소방당국은 장비 22대와 인력 69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2023.04.02 14:01
또 필로폰 투약…남경필 전 지사 장남 구속영장 발부
구속영장 기각 5일 만에 다시 긴급체포남경필 전 경기도지사의 장남 남모씨가 1일 오후 구속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뉴
2023.04.01 17:16
[속보] "검찰이 언론플레이" 아동성폭행범 김근식에…법원 "죄질 불량" 징역 3년
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1부(송인경 부장판사)는 31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13세미만미성년자강간등)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근식에게 징역 2년을
2023.03.31 11:26
[속보] '또 또 또' 필로폰 투약 남경필 장남 '긴급체포'…닷새만에 재범
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가 풀려난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장남이 또 다시 필로폰을 투약해 경찰에 붙잡혔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윤용민 기자] 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가 풀려
2023.03.31 10:07
경찰 '김혜경 수행비서 채용 의혹' 재수사…배모씨 관련
경찰이 이른바 '김혜경 수행비서 채용 의혹'에 대해 재수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윤용민 기자] 경찰이 이른바 '김혜경 수행비서 채용 의혹'에 대해 재
2023.03.29 16:37
안산 단원구 빌라서 불…나이지리아인 어린 남매 4명 사망
2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8분께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한 지하 1층 지상 3층짜리 빌라 2층에서 불이 났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더팩트ㅣ윤용민
2023.03.27 09:01
강화도 마니산 화재…소방당국, '대응 2단계' 발령 진화 작업
오후 2시44분쯤 마니산 초입에서 불26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 동막리 마니산 인근에서 화재 발생해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관 등 102명과 소방헬기
2023.03.26 18:24
'입국 불허' 카자흐인, 인천공항 활주로 울타리 넘어 도주
환승구역 버스 게이트 유리창 부수고 도주입국불허 판정을 받은 외국인 두 명이 인천국제공항 외곽 울타리를 넘어 공항 밖으로 도주했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조소현 기자] 입국불허 판
2023.03.26 17:14
'마약 투약' 혐의 남경필 전 지사 장남 구속영장 기각
법원 "구속 필요성 인정 어려워"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된 남경필 전 경기지사 아들이 구속을 면했다. 사진은 지난 2017년 9월 필로폰 밀반입 및 투약한 혐의를 받는 남 씨가 서
2023.03.26 09:53
'마약 투약 혐의' 남경필 장남, 구속영장심사…묵묵부답
가족 신고로 체포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장남 남모(32) 씨가 25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사진은 지난 2017년 9월 19일 필로폰 밀반입 및 투약한 혐의
2023.03.25 16:11
[속보] '또 필로폰 투약' 남경필 전 경기지사 장남 현행범 체포
필로폰 투약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장남이 또 다시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더팩트DB[더팩트ㅣ윤용민 기자] 필로폰 투약 혐의로 유죄 판결을
2023.03.24 10:37
인천 일가족 5명 사망…"남편이 살해 후 극단 선택"(종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의뢰인천 한 빌라에서 일가족 5명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인천 한 빌라에서 일가족 5명이
2023.03.18 16:43
인천 빌라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현장 감식·신원 확인인천 한 빌라에서 일가족 5명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동률 기[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인천 한 빌라에서 일가족 5명이 숨진 채
2023.03.18 14:25
"나는 신이다" 여신도 '성폭행 혐의' JMS 정명석 변호인들 잇따라 사임
여성 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총재의 변호인들이 잇따라 사임했다. /넷플릭스[더팩트ㅣ윤용민 기자] 여성 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2023.03.17 16:07
"다시 만나자"…헤어진 연인 '장롱 감금' 30대 남성 긴급체포
헤어진 연인을 장롱에 감금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윤용민 기자] 헤어진 연인을 장롱에 감금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김포경찰서는 16일
2023.03.16 15:51
<
1821
1822
1823
1824
1825
1826
1827
1828
1829
1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