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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전 남편 살해 혐의 항소심서 '무기징역'…의붓아들 살해는 '무죄'
전 남편과 의붓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받고 있는 고유정이 15일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지난해 9월 27일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방영 예
2020.07.15 15:56
대학 女화장실 침입한 불법 촬영범…잡고보니 현직 해경
현직 해양경찰이 대학교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을 하다 적발됐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 양화로 인근 상가 개방화장실 구멍에 붙어 있는 몰카방지 스티커. /이선화 기자진주 모대학서
2020.07.13 15:39
부산 스쿨존 여아 사망사고, 운전자 2명에 '민식이법' 적용
경찰이 부산 스쿨존 여아 사망사고와 관련, 운전자 2명 모두에 '민식이법'을 적용했다. /이동률 기자부산 사망사고 첫 민식이법 적용 사례[더팩트|한예주 기자] 경찰이 부산 해운대구
2020.07.13 09:58
"죽으면 책임진다니까" 구급차 막아선 택시기사…청원, 50만 명 넘었다
구급차를 막아선 택시 기사를 처벌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3일 만에 50만 명의 동의를 얻었다.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캡처3일 만에 50만 명 동의…경찰, 형사과 강력팀 투
2020.07.05 16:58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처벌해주세요"…靑 국민청원 50만 동의 눈앞
지난 3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글을 올린 청원인이 첨부한 블랙박스 영상. 청원인은 택시기사가 사고를 처리하고 가야 한다며 차에서 내려 사진을 찍는 등 말다툼을 10분 간 계속해서 했
2020.07.05 10:28
"전파율 최대 6배라던데…" 변종 코로나19 퍼졌나
방역당국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전파 속도가 이전보다 빨라졌다는 점을 강조하며 바이러스 변종 가능성을 시사했다. /남용희 기자대구·경북 유행보다 전파속도 빠르다…다음 주 중 발표 예
2020.07.05 09:58
중국, 홍콩보안법 통과...미국, 홍콩 특별지위 박탈
미국 국무부는 29일(현지시간) 홍콩에 대한 특별대우를 박탈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AP·뉴시스미국 추가 보복 조치 이어질 듯[더팩트ㅣ윤용민 기자] 미국 국
2020.06.30 11:05
리치웨이발 확진자 누적 153명…고령층 확산세 '비상'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에서 시작 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3명을 기록했다. 리치웨이발발 확산세는 고령층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어 우려가 따른다. /이
2020.06.13 17:09
포항 포스코공장에 '큰 불'…소방당국 완전진압 완료
13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동촌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 소둔산세 공장에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차량 20여 대를 출동시켜 이날 오후 중 완전 진압했다. 사진은 포스코
2020.06.13 17:09
택시 훔쳐 도주한 여성…"택시기사 성폭행 피하려던 것"
택시를 훔쳐 달아난 뒤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던 여성이 택시기사로부터 성폭행을 피해 달아난 것이었다는 전말이 드러났다. /김세정 기자"강간 따돌리고 다급히 도망친 것"[더팩트ㅣ박
2020.06.13 13:38
네팔 실종교사 시신 추가 발견…106일 만에 4구 모두 수습
외교부는 지난 1월 네팔 안나푸르나에서 눈사태로 실종된 한국인 교사와 네팔인 시신이 모두 발견됐다고 1일 밝혔다. /뉴시스외교부 "네팔 군경·주민수색대가 시신 2구 수습"[더팩트|
2020.05.01 20:14
MBC 기자 '박사방' 가입의혹 '일파만파'…"진상 조사 중"
MBC 기자가 성 착취물이 공유된 텔레그램 대화방에 가입하려고 했다는 의혹에 파장이 커지고 있다. MBC는 24일 방송된 '뉴스데스크' 오프닝을 통해 이같은 사안을 재차 인정했다.
2020.04.25 20:58
'코로나19' 10대 확진자 다녀간 부산 클럽, 출입자 무려 480명
대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한 10대 남성이 부산에 위치한 클럽을 비롯해 술집 여러 곳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시 보건당국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이동
2020.04.25 20:18
안동 산불 강풍에 재확산…인력 1700명 진화에 '사투'
지난 24일 오후 안동에서 발생했던 산불이 25일 오후 2시경 재확산됐다. 투입된 1700명의 인력은 산불현장에서 진화에 사투를 벌이고 있다. /뉴시스중형 진화헬기 18대 현장 투
2020.04.25 17:59
"경찰 신고해도 훈방"…'바둑여제' 조혜연, 1년 넘게 스토킹 피해
프로바둑기사인 조혜연 9단이 1년간 스토킹을 당했다며 '흉악한 스토커를 두려워하는 대한민국 삼십대 미혼여성입니다'는 제목의 글을 청와대 국민청원에 23일 게시했다. /청와대 국민청
2020.04.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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