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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불법사금융 1553명 검거…20~30대 피해 절반 이상
6개월 단속 결과, 총 1284건·1553명 검거 피해자는 1923명, 20~30대 999명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지난해 11월3일부터 지난 4월까지 전국 불법사금융 특별
2026.05.14 12:00
'마음 돌봄'으로 트라우마 극복…경찰청장·국수본부장도 심리상담
찾아가는 심리상담 호응…총경급 이상 477명 참여 '강해야 한다' 문화 바꾸기…전 직원 정례 상담 추진14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3월 말부터 4월까지 총경급 이상 지휘부 820
2026.05.14 10:04
'14억 부당이득' 증권사 전 부장 "주가조작인 줄 몰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부장판사 이정희)는 13일 오후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기업가 A 씨와 대신증권 전 부장 B 씨에 대한 두 번째 공판 기일을 열었다. /더팩트
2026.05.13 17:32
모텔서 신생아 숨지게 한 20대 친모 구속영장
"아동학대살해 혐의" 14일 영장실질심사서울남부지검은 13일 아동학대살해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 더팩트 DB[더팩트ㅣ진주영 기
2026.05.13 15:09
지적장애 남성 집단폭행·성추행 10대 무더기 실형
"나체 상태로 집단폭행" "가혹행위에 이어 촬영까지"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부장판사 이정희)는 13일 오전 성폭력처벌법 위반(강간 등 상해)과 특수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10
2026.05.13 13:46
경찰, 재개발 조합 비리·세월호 허위정보 수사팀 포상
우수 수사팀 14건 선정 총 1억7700만원 지급 예정경찰청은 지난 8일 '제4회 특별성과 포상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총 14건에 대해 1억7700만원 규모의 특별성과 포상금 지
2026.05.13 10:52
광주 여고생 피살에 통학시간대 경찰관 배치…특별 치안활동
10주간 통학시간대 경찰력 집중 배치 흉기소지·이상동기 범죄 총력 대응경찰청은 13일부터 7월22일까지 10주간 '학생 맞춤형 특별 치안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남윤호 기자[
2026.05.13 10:51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 강남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3일 서울경찰청 '2026년 상반기 경정급 정기인사'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의 수사·형사과장이 모두 교체됐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라진 기자] 사업가 남편을 통해 '필라테스
2026.05.13 10:49
불법 촬영물 사이트 버젓이 활개…주소 세탁에 단속 무용지물
접속 차단에도…도메인 변경으로 '꼼수' "불법 촬영물 선별해 선제 차단해야"지난해 7월 개설된 불법 촬영물 사이트에는 여성들의 신체 부위가 적나라하게 노출된 영상들이 '여자친구'
2026.05.13 00:00
"현관문 앞 빨간색 래커칠"…또 사적보복 대행 신고
경찰 "용의자 추적 중" 협박·주거침입 등 혐의서울 구로경찰서는 12일 최근 사적보복 대행 피해 신고를 접수해 신원 미상의 남성 용의자 A 씨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더팩트
2026.05.12 17:54
경찰, 암표 대응 강화…예매업체와 매크로 기법 공유
최신 매크로 작동 메커니즘 분석·탐지 공유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오는 13일 놀유니버스, 엔에이치엔링크와 '매크로 이용 부정 예매의 메커니즘 분석 및 예방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12
2026.05.12 12:00
경찰, '윤 부부 선상파티' 김용현·김성훈 송치…김건희는 불송치
노래방 기계 설치, 불꽃놀이 준비 지시 김건희는 증거불충분 불송치 종결 예정 김용현, 윤 탄핵심판 위증 혐의도 송치경찰청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11일 김 전 장관을
2026.05.11 17:23
[속보] 경찰, 김용현·김성훈 대통령경호법 위반 혐의 송치
[더팩트ㅣ김영봉 기자] 경찰청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11일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해군 지휘정 내 선상파티 의혹과 관련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대통령경호법상 직권
2026.05.11 16:22
경찰, 법왜곡죄 5800명 수사…60%는 잘못된 고소·고발
327건 중 244건 수사…송치는 '0' 5805명 중 비신분자만 3464명오는 12일 법왜곡죄 시행 두 달을 앞두고 경찰이 고소·고발로 5800여명을 수사 중인 가운데 절반 이
2026.05.11 15:34
[단독] 새벽 귀갓길 여성 뒤쫓아 강제추행 40대 구속 송치
"한잔하자. 연락하고 싶다"며 접근 강제추행·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서울 강북경찰서는 새벽 귀가하던 여성을 따라가 추행한 40대 남성 A 씨를 강제추행과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
2026.05.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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