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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돈 벌러 중국 갔다가 감금된 여성…'3각 공조' 극적 구조
어머니 신고에…경찰·현지 영사 긴밀 협력 중국 공안과 국제공조로 2시간 만 구조돈을 벌기 위해 중국으로 출국했다가 감금된 여성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경찰과 현지 영사
2026.04.29 12:41
캄보디아 '코리아 전담반' 공조 확대…마약·불법도박까지 대응
캄보디아서 총 166명 검거·5명 구조 경찰청, 캄보디아 치안 역량 강화 지원도경찰청은 29일 서울 서대문구 청사에서 열린 '한-캄보디아 치안총수회담'에서 코리아 전담반의 기능을
2026.04.29 12:00
소녀상 둘러싼 바리케이드, 6년 만에 철거
내달 6일 전면 철거 예정 수요시위서 기념행사 진행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 보호를 위해 설치된 경찰 바리케이드가 약 6년 만에 전면 철거될 전망이다. /이예리
2026.04.29 10:59
[단독] '성폭행 무혐의에 10대 사망' 법왜곡죄 사건 경기남부청이 수사
서민위 고발인 조사 이후 관할 넘겨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27일 성폭행 피해를 신고한 10대 여성이 경찰의 불송치 결정 이후 숨지자 시민단체가 담당 수사팀을 법왜곡죄로 고발한 사
2026.04.29 09:55
경찰, '코로나19 백신 의혹' 문재인·정은경 고발 건 각하
"혐의 성립 안 돼"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8일 문 전 대통령과 정 장관, 권덕철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약사법 위반, 사기, 살인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각하 결
2026.04.28 21:16
하태경, 'X파일 발언' 박지원 1억 손배소 1심 패소
서울남부지법 민사13단독 문지용 판사는 28일 오후 하태경 전 국민의힘 의원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청구 기각 판결을 내렸다. /하
2026.04.28 15:18
경찰, 문재인·정은경 '백신 부실 관리 의혹' 수사
직무유기·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질병청 "'이물 백신' 접종된 바 없어"문재인 전 대통령과 정은경 당시 질병관리청장이 지난 2021년 2월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화물터미널에서 열린
2026.04.28 15:04
"이 대통령 잡으러 간다"…SNS에 협박 글 50대 검거
"현 정치 상황에 불만"서울 강서경찰서는 협박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윤웅 기자[더팩트ㅣ진주영 기자] SNS에 이재명 대통령을 잡으러
2026.04.28 14:37
경찰, 김병기 장남 '국정원 비밀 누설' 혐의 피의자 조사
국가정보원직원법상 비밀 누설 혐의 김병기 보좌진 통해 국정원 업무 부탁김병기 무소속 의원 장남이 국가정보원 재직 중 업무상 비밀을 누설한 혐의로 경찰에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
2026.04.28 14:16
[단독] 경찰, 강선우 '위장전입·병원 갑질' 의혹 불송치
"실거주 정황 있어 위장 전입 단정 어려워" 신속항원검사 음성 결과만으로 병문안 가능서울 강서경찰서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위장전입 의혹과 관련해 주민등록법 위반과 형법상 교사·
2026.04.28 11:55
경찰, '주사기 매점매석' 혐의 업체 4곳 수사
"불법행위 엄정 대응"경찰이 매점매석 혐의로 주사기·주사침 판매업체 4곳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이다빈 기자] 경찰이 매점매석 혐의로 주사기·주사침 판매업체
2026.04.27 21:56
경찰, '아동성착취물 범죄' 225명 검거…10대만 절반 넘어
정보통신망 이용 아동성착취물 범죄 특별단속 실시 225명 검거·19명 구속…10대 132명으로 가장 많아경찰이 아시아 7개국과 함께 아동성착취물 제작·유포·소지 등 정보통신망 이
2026.04.27 18:53
[단독] 음주 측정 거부하고 역주행…순찰차에 담벼락까지 충돌
20대 남성 덜미…면허취소 수준 만취 경찰 정차 명령에도, 도주하다 사고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하고 도주한 20대 남성이 붙잡혔다. 이 남성은 역주행으
2026.04.27 15:54
경찰 "김병기 수사 안 된 것 많아"…방시혁 영장 재신청 '검토'
"수사 안 된 부분 검토해 빨리 마무리" 방시혁 보완수사 요구에…"엄정 수사할 것"경찰청 관계자는 27일 서울 서대문구 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김 의원 관련 사건은
2026.04.27 13:55
법왜곡죄 47일 만에 3272명 수사…송치는 '0건'
239건 중 38건 불송치·201건 수사 6·3 선거사범 946건·1368명 수사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청사 전경.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정인지 기자] 법왜곡죄 시행 47일 만에
2026.04.2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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