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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수천만원 상품권 인출한 40대…잡고보니 보이스피싱범
마트 키오스크에서 상품권 수천만 원 인출 경찰, 상품권 압수하고 체크카드 동결 조치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전자금융거래법 위반과 컴퓨터등사용사기 혐의로 나모(45) 씨를
2026.04.15 18:04
경찰청장 대행 "중동전쟁 위협 재외국민 대비책 수립해야"
전 세계 경찰주재관·협력관 화상회의 개최 교민 소통·치안 위협 요소 사전 대응 등 주문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중동전쟁 관련 경찰청 해외
2026.04.15 16:47
우회전 사고 사망 절반 보행자…경찰, 20일부터 집중 단속
우회전 교통사고 사망 75명 중 보행자 42명 6월19일까지 2개월간 우회전 위반 집중 단속경찰청은 오는 20일부터 6월19일까지 우회전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우회전
2026.04.15 13:53
'복직 요구' 지혜복 교사 등 12명, 고공농성 중 체포
서울시교육청 옥상 진입해 고공농성 지혜복·시민단체 활동가 등 12명 체포15일 교내 성폭력 의혹을 제기했다가 해임된 지혜복 씨가 복직을 요구하며 서울시교육청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다
2026.04.15 13:51
현대캐피탈 175만 고객정보 빼돌린 해커…15년 만에 구속 송치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 해외 도피 생활 후 자진 입국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15일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50대 정모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 더팩트DB[더팩
2026.04.15 13:36
'소녀상 모욕' 미국인 유튜버 법정구속…편의점 난동 등 실형
징역 6개월·구류 20일 선고…취업제한 5년 명령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15일 업무방해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허위영상물 등의 반포) 등 혐의
2026.04.15 13:33
석방 이후 화상 예배한 전광훈…'보석 조건 위반' 추가 고발돼
보석 조건 위반·내란 선동 등 혐의 전 목사, 촛불행동 무고죄 고소 예고촛불행동은 전날 전 목사가 석방 직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주말 예배에 영상으로 등장한 것이
2026.04.15 10:20
'계엄 가담' 전 경찰 경비지휘부 3명 불구속 송치
내란중요임무종사·직권남용 혐의 국회 출입 통제·계엄군 진입 허용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는 14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및 직권남용 혐의로 임정주 전 경찰청 경비국장과 오
2026.04.14 19:27
경찰, 지방선거 앞 선거경비상황실 24시간 운영
지방선거 대비 전국 경찰지휘부 화상회의 5대 선거범죄·가짜뉴스 무관용 대응 주문경찰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다음달 20일부터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개소해 24시간 운영한다. /
2026.04.14 17:40
쿠팡 구내식당 사망 조리보조원 유족, 손배소 제기
고 박현경 씨 유족, 쿠팡·하청업체 상대 손배소 "법 원칙에 의한다면 명확히 쿠팡에 책임 있어"지난 2020년 6월1일 쿠팡 천안물류센터 구내식당에서 청소 도중 쓰러져 사망한 조
2026.04.14 16:18
마트 노동자·소상공인 "대형마트 새벽배송 논의 즉각 중단해야"
"노동자 휴식권은 선택 아닌 권리"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저지 대책위원회(대책위)는 14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유통법 개악안 폐기를 위한 중소상인·노
2026.04.14 14:32
법원, '강제추행' 혐의 유명 PD 국민참여재판 신청 기각
피해자 측 "합의 없고 엄벌 촉구"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김수경 부장판사는 14일 A 씨의 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을 비공개로 진행했다. /tvN[더팩트ㅣ이예리 기자] 동료를 강제추
2026.04.14 14:31
경찰청, 보행 안전시설 강화…방호 울타리·말뚝 설치 확대
동시보행신호·대각선 횡단보도 확대 교통약자 보행 속도 맞춰 신호 연장도경찰청은 최근 5년간 보행자 교통사고 발생 현황 전수조사를 통해 사고다발 지역을 선정한 뒤 방호용 울타리 등
2026.04.14 12:00
중동전쟁 가짜뉴스 132명 송치…경찰, 계정 33개 수사
경찰, 5명 구속…319건 수사 선거시범은 705건 수사…197명 송치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13일 서울 서대문구 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10월부터 운
2026.04.13 14:34
법왜곡죄 한 달만…판사·검사·경찰 등 262명 수사
경찰, 104건 접수·92건 수사 중 "무분별 고소·고발은 각하할 것"경찰이 법왜곡죄 고소·고발 104건 중 92건을 수사 중이다./박헌우 기자[더팩트ㅣ안디모데 기자] 법왜곡죄
2026.04.1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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