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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홍대 클럽 입장 막자 직원 폭행…주한미군 검거
만취 상태 입장 막자 주먹 휘둘러서울 마포경찰서는 홍대 클럽 입장을 막았다는 이유로 직원을 때린 주한미군 남성 A(28) 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더팩트DB[
2026.06.26 15:04
경찰, '5·18은 북한 폭동' SNS 댓글 남성 송치
5·18민주화운동법 위반 혐의울 관악경찰서는 26일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5·18민주화운동법) 위반 혐의로 남성 A 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김영봉 기자[더
2026.06.26 14:16
'금품 받고 24억 부실대출' 전 은행지점장 징역 5년…법정구속
24억원 부실대출 승인 대가로 5700만원 수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수증재 혐의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부장판사 노유경)는 26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수증재 혐의
2026.06.26 13:49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에 최대 300만원 지원
경찰청·적십자·LG 업무협약경찰청은 26일 대한적십자사, LG그룹과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긴급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김영봉[더팩트ㅣ김영봉 기자] 경찰청은
2026.06.26 11:25
'버터 없는 버터맥주' 어반자카파 박용인, 항소심도 집행유예
징역 8개월에 집유 2년 재판부, 검찰 항소 기각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3부(오재성 부장판사)는 26일 오전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를 받는 어반자카파 박용인 씨의 항소심 재판에서
2026.06.26 11:23
개표소 시위 중 경찰관에 침 뱉은 40대 구속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법원 "도주·재범 우려"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시위 중 경찰관에게 침을 뱉은 40대 여성이 구속됐다. /안디모데 기자[더팩트ㅣ정인지
2026.06.25 21:30
법원, '잠실 개표소' 투표지 증거보전 신청 또 기각
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1부(부장판사 주진암)는 지난 23일 자유와혁신이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상대로 낸 투표지와 투표함 등의 증거보전 신청 항고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김영봉
2026.06.25 17:01
'소녀상 모욕' 미국인 유튜버, 편의점 난동 등 항소심도 징역형
징역 6개월·구류 20일 원심 판결 유지'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춰 논란이 됐던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에 대해 항소심도 원심(징역 6개월과 구류 20일)을 유지했다. /조니
2026.06.25 15:47
개표소 시위 중 경찰관에 침 뱉은 40대 여성 구속영장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지난 23일 현행범 체포서울 송파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40대 여성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안디모데 기자[더팩트ㅣ안디
2026.06.25 10:59
경찰, 전광훈·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불법 정치자금' 의혹
전광훈 목사 등 6명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25일 오전 8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사진은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
2026.06.25 10:23
'집사 게이트' IMS모빌리티 대표 등 3명 송치…185억 사기 혐의
"곧 코스닥 상장" 투자사 속여 185억원 가로챈 혐의경찰청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24일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김예성 전 IMS모빌리티 부사장, 민경민 사모투자
2026.06.24 20:56
경찰, 개표소 진입 막은 '올다르크' 30대 여성 출석 요구
지난 16일 체육단체 진입 막아 경찰, 업무방해 혐의 적용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가 봉쇄된 가운데 16일 국민의힘 의원
2026.06.24 15:57
'2부제 예외 관용차 출퇴근' 전 성동서장 징계위 회부
경찰청 "공공기관 차량 2부제 회피 목적 사용 확인"경찰청이 24일 긴급출동용 관용차를 출퇴근에 사용한 권미예 전 서울 성동경찰서장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김
2026.06.24 11:33
모스 탄, 경찰 출석 직전 불응 의사…"얼굴 노출 안돼"
'이 대통령 강력범죄 연루' 주장, 명예훼손 혐의 "경찰이 개인정보보호조치 위반…재협의할 것"이재명 대통령의 청소년 시절 강력범죄 연루 주장으로 고발당한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2026.06.24 11:31
[단독] "윤석열 방어권 보장" 안창호 인권위원장 불송치…경찰 "범죄 불성립"
김용원 "헌재 부숴야" SNS 글도 내란 선전·선동 등 불송치 결정 "인권위 권고, 법적 구속력 없어"24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지난 2
2026.06.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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