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21일부터 스쿨존 주정차 전면 금지…'무관용' 단속
이달 2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모든 도로에서 차량 주정차가 전면 금지된다. /이동률 기자적용 예외구간 '안심 승하차존' 201곳 운영[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달 21일부터 어린
2021.10.13 16:43
'박형준 명예훼손' 역사학자 전우용 무혐의
검찰이 박형준 부산시장의 가정사 관련 의혹을 제기했던 역사학자 전우용(59)씨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사진은 박 시장이 지난7월1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
2021.10.13 15:49
주차 시비 말리는 이웃 칼부림한 60대 검거
주차 문제로 비롯된 다툼을 말리던 이웃 주민에게 흉기로 휘두른 혐의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동률 기자병원 이송 피해자, 생명 지장 없어[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주차 문
2021.10.13 15:45
국내 이동량, 코로나 이전의 93.8%…"거리두기 피로감"
전국 이동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전 대비 93.8%로, 엇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온 것으로 분석됐다. 9월6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 입구에 모임
2021.10.13 12:34
검찰,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의혹' 공공수사2부 배당
검찰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고발 사건을 본격 검토한다. /국회사진취재단[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검찰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고발 사건을
2021.10.13 11:38
'전자발찌 훼손' 24시간 대응…법무부, 신속수사팀 설치
최근 전자감독대상자가 전자장치를 훼손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자 법무부는 전국 13개 보호관찰소에 신속수사팀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전자발찌를 훼손한 전
2021.10.13 11:11
검찰, '가짜 수산업자 사건' 경찰에 보완수사 요구
가짜 수산업자 김모(43) 씨 금품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최근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남윤호 기자경찰 "신속히 수사해 다시 넘길 예정"[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가짜
2021.10.13 10:02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1584명…접종완료율 60% 돌파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일째 2000명 아래를 기록했다. 백신 접종 완료율은 60%를 넘어섰다.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2021.10.13 09:39
박범계 "'월성원전 고발사주 의혹' 조사 착수"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13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출근길에서 '월성원전 사건의 고발사주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조사하고 있다"고 답했다. /뉴시스"고발장에 실무자
2021.10.13 09:28
대법 "'사후적 경합범'도 누범 가중처벌 가능"
'사후적 경합범'으로 두번째 형을 복역하던 중 다시 범죄를 저질렀다면 누범으로 처벌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사기죄 징역 4개월 선고한 원심 파기환송[더팩트ㅣ장
2021.10.13 06:00
윤석열 무속 논란에 '심도사' 재소환…행방은 묘연
지난 1일 MBN 토론회에 출연한 윤석열 전 총장 손바닥에 '왕(王)'자가 보이고 있다. /MBN 유튜브 채널 캡처삼척 지역 유명 역술가…삼부토건 관계사 사내이사로도 등기[더팩트ㅣ
2021.10.13 05:00
김만배 구속영장 승부수…"증거인멸·혐의소명 자신감"
성남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이 불거진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1.10.11./뉴시스'천화동인
2021.10.13 00:00
공수처 첫 국감 '고발사주 공방'…김진욱 "사실이면 중대 사건"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12일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대한 첫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국회=이선화 기자"선거 영향 없도
2021.10.12 20:24
김오수 총장 "경찰과 '대장동 수사' 핫라인 구축"
김오수 검찰총장은 김창룡 경찰청장과 대장동 의혹 수사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임영무 기자김창룡 경찰청장과 긴밀 협력 약속[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김오수 검찰총장은
2021.10.12 18:24
입장료 30만원에 술·카드…'홀덤펍' 무더기 적발
12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전날 오후 4시쯤 서교동의 한 홀덤펍에서 불법 영업을 해 온 업주 40세 남성 A씨와 손님 등 총 82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2021.10.12 18:15
<
2421
2422
2423
2424
2425
2426
2427
2428
2429
2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