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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김성태, '쌍방울 비자금 의혹' 전환사채 공방
검찰 "내부거래 형태 이상" vs 김성태 측 "법 위반 없어"수원지법 형사11부(신진우 부장판사)는 16일 자본시장법 위반·횡령 등의 혐의를 받는 김 전 회장의 공판을 열었다./이
2023.06.17 00:00
"말 바뀐 것 맞죠?"…이재명, 유동규·정민용 직접 추궁
검찰, 황무성-유동규 문자 공개에 반발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고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을 몰랐다고 한 사실에 대해 "안면이
2023.06.17 00:00
[숏팩트] 서울대 3년 5개월 만에 돌연 '파면'…조국 대응은? (영상)
조국 교수직 파면 의결한 서울대 징계위 징계 회부 사유 셋 중 둘 무죄에도 결정 조국, 변호인단 입장 공유하고 항소 예고서울대학교 교원징계위원회가 13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2023.06.17 00:00
"새벽에 질문해도 응답"…비전공 개발자의 취업비결
청녀취업사관학교 홈커밍데이 오세훈 "돈 아끼지 않겠다"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DDP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3 새싹 페스티벌' 홈커밍데이 행사에서 축사하는
2023.06.16 18:24
경찰, '이낙연 캠프 댓글조작 의혹' 고발 수사 착수
검찰 이송…사이버범죄수사대 배당지난 2021년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이낙연 전 대표 캠프가 댓글을 조작했다는 의혹 사건을 검찰에서 넘겨받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새롬 기
2023.06.16 17:19
검찰, '파파' '끌리면타라' 불기소…'타다' 무죄 영향
"법에서 금지하는 여객운송 아냐"검찰이 '타다'와 같이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운전자 알선·승합차 대여 사업을 하는 업체와 운영자를 불기소 처분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
2023.06.16 17:18
'시위 중 지하철 보안관 폭행' 전장연 관계자 불구속 송치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 스티커를 부착하려다 저지당하자 지하철 보안관을 폭행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관계자를 수사한 경찰이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윤웅
2023.06.16 17:11
[60초 뉴스] '숨막히는 추격전'…경찰·시민 협력해 음주운전자 검거 (영상)
오토바이 운전자, 위험 무릅쓰고 경찰 도와 A씨, 부산~양산 약 15km 거리를 음주운전[더팩트|창원=강보금·이덕인 기자] 경찰과 오토바이를 탄 한 시민이 협력해 도주하는 음주운
2023.06.16 15:53
'11억 부동산 대출사기' 총책 구속기소…범죄단체죄 적용
부동산 문서 위조해 대출업체 속여16일 서울북부지검 형사4부(이완희 부장검사)는 부동산 문서를 위조하는 방식으로 대출금을 편취한 전세사기 일당의 총책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
2023.06.16 15:32
서울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방지 설비 앞당긴다
서울교통공사가 전체 1827대 에스컬레이터 가운데 역주행 방지 장치가 설치되지 않은 620대 전량의 설치를 앞당긴다. 8일 오전 8시 20분쯤 분당선 수내역 에스컬레이터에서 10여
2023.06.16 15:24
법원, '코로나 경영난' 플라이강원 회생절차 개시
9월 15일까지 회생계획안 제출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던 저비용 항공사(LCC) 플라이강원의 회생절차가 개시된다. 사진은 플라이강원 항공기. /플라이강원 제공[더팩트ㅣ정채영 기자]
2023.06.16 15:02
서울시, 4급 승진예정자 26명 발표
서울시는 과장급인 4급 승진자 26명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5월 24일 오전 시청에서 열린 '정원 도시 서울' 구상을 발표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는 모습./이새롬
2023.06.16 14:16
17일 BTS '10주년 페스타'…경찰, 여의도 교통 통제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여의동로 전면 통제아이돌그룹 BTS의 데뷔 10주년 축제로 인해 여의도 일대의 교통이 통제된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조소현 기자] 17일 아이돌그룹 BT
2023.06.16 14:13
정진상 측 "재판부 재배당 유감"…연내 선고 불투명
검찰, 배임 액수 4895억 원으로 공소장 변경 "불법 면담 조사로 유동규 진술 번복 의심"대장동 민간개발 사업자에게 특혜를 제공한 대라고 뇌물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는
2023.06.16 14:11
'마약과의 전쟁' 3개월…경찰,3670명 검거·909명 구속
집중단속 중간성과 발표 필로폰 37.9kg 압수…전년 대비 10배 증가마약과의 전면전을 선포한 경찰이 3개월간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마약사범 3670명을 검거하고 이 중 909명
2023.06.1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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