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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파견 이유로 전사 처리 취소된 육군…권익위 "재심사해야"
유족, 6.25 전사 확인서 받았지만…회수 명령 권익위 "입증 증빙자료 없어…전사 회수 취소해야"6.25 전쟁 당시 육군 첩보부대에서 특수임무를 수행하다가 미군부대에 파견돼 전사
2023.06.19 09:45
더위 식히러 한강 가자…야외수영장 개장
서울시가 여름철을 맞이해 시민들이 한강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23일부터 8월 20일까지 한강 야외수영장과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광나루 야외수영장. /서울시[더팩트ㅣ문화영 기
2023.06.19 06:00
진보당 겨냥하는 경찰…건설노조 수사 확대 가능성
경찰, 정치자금법 위반 입건…건설노조 집행부 2차 조사 예정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건설노조) 정치자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김재연 전 진보당(개명 전
2023.06.19 00:00
2년 전 5월3일, 김용은 어디 있었나…알리바이·위증 기로
자신감 드러낸 수사팀 "객관적 증거 찾았다" 김용 "법질서 파괴"…경기도 관계자 확인서도 제출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불법
2023.06.19 00:00
검찰, '납북 귀환 어부' 35명 직권 재심 청구
대검찰청 자료사진/20200629/사진=이새롬 기자/서울 대검찰청[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검찰청은 '납북 귀환 어부' 35명을 검찰 직권으로 재심 청구했다고 18일 밝혔다.대검에
2023.06.18 14:00
층간누수 문제로…70대 이웃 살해·방화 30대 검거
강북구 모텔서 경찰에 검거층간누수 문제로 이웃을 살해하고 방화한 30대 남성이 검거됐다. /김세정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층간누수 문제로 70대 이웃을 살해하고 방화한 30대
2023.06.18 13:07
서울 전역 '폭염주의보' 발효…중부내륙도 영향권
서울시 종합지원상황실 가동, 비상근무 돌입기상청은 18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더팩트 DB[더팩트|이중삼 기자] 서울을 비롯한 중부내륙 곳곳
2023.06.18 11:29
취약계층 냉방비 5만원…서울시 폭염대책
온열질환 의료비 100만원, 쪽방촌 밤더위 대피소서울시가 어르신과 노숙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가구당 5만 원씩 냉방비를 지원하는 내용을 포함하는 여름철 폭염취약계층 보호지원대책을
2023.06.18 11:15
"가사부담 덜어드려요"…서울형 가사서비스 접수
서울시가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의 가사노동 부담을 덜어주는 서울형 가사서비스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서울시 제공[더팩트 | 김해인 기자] 서울시가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의
2023.06.18 11:15
"한국이 명의를 잃어"…'교통사고사' 주석중 교수 애도 물결
'대동맥 대가' 주석중 교수, 16일 병원 출근 중 트럭에 치여 숨져 의료계·누리꾼, SNS 통해 애도 메시지 남겨병원으로 출근하던 중 참변을 당한 주석중 서울아산병원 교수를 애
2023.06.18 10:51
대법 "정년 후 재고용 관행 있다면 '기대권' 인정"
포센 전 노동자 회사 상대 소송 승소 확정정년퇴직 후 기간제 재고용 관행이 있는 회사라면 노동자에게 '법적 기대권'이 인정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2023.06.18 09:00
[폴리스스토리] 다시 태어나도 경찰로…34년차 '범죄사냥꾼'
베테랑 형사 이대우 동대문경찰서 수사과장 "경찰 직업은 천직…정년까지 현장 있고 싶어"[더팩트ㅣ김세정 기자·조소현 기자]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만 한다. 시골 출신,
2023.06.18 00:00
이동관 아들 학폭 논란…입 열지않은 3명의 피해자
이동관 아들, '학폭' 전학 후 명문대 진학 법적 문제 없다해도…"국민감정 맞지 않아"차기 방송통신위원장 후보로 유력한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별보좌관 아들의 학교폭력(학폭)
2023.06.18 00:00
'툭 하면 논란' 서울시 보조금 …오세훈 이후 감소 추세
기준·절차 살펴보니…위원회 심의 거쳐야 예산편성 사전심의 강화로 엄격 관리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서울시 보조금을 출근길 지하철 시위 등에 사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다
2023.06.18 00:00
조국 파면에 서울대 캠퍼스 양분…"오히려 늦은 감" vs "정치적 결정"
"국립대 교수 비위는 더 엄격해야…당연" "갑질 교수 경징계 비해 파면은 지나쳐"지난 13일 서울대학교 교원징계위원회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교수직 파면을 의결했다. /이새롬
2023.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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