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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 500만 넘는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정황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정황이 발견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정황이 발견됐다.서울시설공단
2026.01.30 16:46
'사법농단' 양승태 2심 유죄 '반전'…"재판독립 훼손"
위헌제청결정·통진당 사건 개입 인정 박병대 전 대법관도 1심 무죄→2심 유죄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사법농단 혐의' 2심 선고 공판에
2026.01.30 16:36
[인사] 세종대
◆교원 보직△정명채 대학원장 △황용식 경영전문대학원장 △조원경 공공정책대학원장 △김동순 연구산학협력처장 △신동규 학술정보원장 △이창섭 세종어학원장 △이희수 홍보실장 △김대종 세종나
2026.01.30 16:28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국장급△고충민원심의관 김남두 △정부합동민원센터장 허재우◆과장급△공공재정환수관리과장 손인순rajin@tf.co.kr
2026.01.30 16:28
'김병기 측근' 이지희 동작구의원 2차 경찰 조사 5시간 만에 종료
공천헌금·차남 숭실대 편입 관여 의혹 지난 21일에도 4시간30분 경찰 조사김병기 무소속 의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이지희 동작구의원이 2차 경찰 조사를 마쳤
2026.01.30 15:33
'민주당 돈봉투 살포' 송영길 전 보좌관, 2심도 징역 1년 2개월
이정근 녹음파일 위법수집증거 판단 유지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해 송영길 캠프의 자금관리 총책으로 지목된 전직 보좌관 박 모씨가 2023년 7월 3일
2026.01.30 15:29
[속보] '사법농단 의혹' 양승태 2심 집행유예…무죄 뒤집혀
사법부를 뒤흔든 이른바 '사법농단' 사태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예
2026.01.30 15:09
덕성여대 제13대 총장에 민재홍 중어중문학 교수 취임
임기 올해부터 4년덕성여대는 제13대 총장에 민재홍(57) 글로벌융합대학 중어중문학전공 교수가 취임했다고 30일 밝혔다. /덕성여대 제공[더팩트ㅣ이다빈 기자] 덕성여대는 제13대
2026.01.30 14:49
로저스 경찰 출석일 시민들은 거리행진…"쿠팡 김범석 처벌”
쿠팡 본사에서 청와대까지 거리행진 "산재 은폐, 개인정보 유출 처벌해야"135개 노동·중소상인·종교계·정당 등이 모인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은 30일 오전 9시께 서울 송
2026.01.30 14:46
'셀프조사' 쿠팡 로저스 경찰 출석…"조사에 전적으로 협조“
증거인멸·위계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3차례 요구 만에 출석…혐의 인정 질문엔 묵묵부답고객 계정 3370만개 무단 유출 사건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 대
2026.01.30 14:24
[속보] '셀프조사' 쿠팡 로저스 대표 경찰 출석
고객 계정 3370만개 무단 유출 사건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 대표가 30일 오후 1시54분께 경찰에 출석했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이윤경 기자] 고
2026.01.30 13:56
서울대 기숙사 화재…학생 12명 대피
화재 20여분 만 완진 화장실 환풍기에서 발화 추정30일 새벽 4시28분께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기숙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기숙사에 있던 학생 12명이 대피했다. /더팩트
2026.01.30 12:03
경찰, '김병기 측근' 이지희 동작구의원 2차 조사
공천헌금 및 차남 숭실대 편입 관여 의혹김병기 무소속 의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이지희 동작구의원이 30일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
2026.01.30 12:03
서울시설공단, 설 연휴기간 공영주차장 56곳 무료 개방
설 명절 맞아 시민 편의,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서울시설공단이 설 명절 기간 동안 공영주차장 56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 /서울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시설공단은 설 명절을 맞아
2026.01.30 11:15
지인 살해·시신 유기 30대 구속 송치…남한강 수색은 난항
살인·사체유기 혐의 시신 발견은 아직서울 도봉경찰서는 30일 살인과 사체유기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다빈 기자[더팩트ㅣ이다빈 기자] 같이 살던
2026.01.3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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