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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영풍 "고려아연 1월 임시주총 의결권 제한 위법"…박기덕 대표 1억원 배상 판결
서울중앙지법, 영풍 손해배상 청구 인용 SMC 활용 상호주 형성·의결권 제한 위법 판단법원은 지난 10일 고려아연의 2025년 1월 임시주주총회에서 최대주주인 영풍의 의결권을 제
2026.07.13 15:27
[주간사모펀드] MBK·메리츠 국회서도 '평행선'…홈플러스 회생 불씨 꺼질까
1000억원 긴급자금 집행도 불투명 민주당 "청문회 추진" 압박 수위 고조홈플러스 회생이 갈림길에 선 가운데 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그룹 간 입장 차가 여전한 분위기다. /더팩
2026.07.11 00:00
메리츠, 홈플러스 점포 매각대금 회수 고수…긴급 운영자금 활용 난항
폐점 점포 3곳 매각 가능 대금 약 2300억원 김남근 "2곳 계약분만 1700억원…일부 운영자금 활용 요구"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 조주연 홈플러
2026.07.09 14:49
한앤컴퍼니, 이동춘·조성관 수석부사장 승진…CPO·CIO로 전면 배치
이동춘, 포트폴리오 기업 밸류업 총괄 조성관, 신규 투자처 발굴·집행 책임한앤컴퍼니는 이동춘·조성관 부사장을 수석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8일 밝혔다. /더팩트 DB[더팩트|윤정원
2026.07.08 09:01
[주간사모펀드] 홈플러스 사태 MBK, 금감원 중징계 가능성…PEF 첫 직무 일부정지 예상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 악재도 국민성장펀드 스케일업 리그 운용사, 대형사-루키 '2파전'3일 금융감독원은 전날 제재심을 통해 MBK파트너스의 6개월 이내 직무정지 안건
2026.07.04 00:00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RCPS 조건 변경은 합리적 운용 판단"
"금융위 절차 남아…법적 절차서 소명"MBK파트너스는 3일 "향후 관련 법적 절차를 통해 관련 쟁점에 관한 당사의 입장을 성실히 소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더팩트 DB[더팩트|
2026.07.03 11:02
박유경 전 APG 본부장, 고려아연 분리선출 감사위원 최종 후보 올라
주주 주도 공개추천·3단계 독립 심사 거쳐 선정 영풍·MBK 주주제안 통해 임시주총 후보 추천 예정고려아연 분리선출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후보로 박유경 전 APG 자산운용 아
2026.06.29 14:49
[주간사모펀드] 홈플러스 회생인가 카운트다운…MBK·메리츠 책임 공방 결과는
EQT, 아시아 최대 44억달러 SLL 조달…ESG 금융 확대 TKG·IMM, 에이프릴바이오 인수…바이오 투자 확대홈플러스 기업회생계획안 인가 시한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026.06.27 00:00
영풍·MBK, 고려아연 감사위원 공개추천 마감…10인 이상 후보 접수
기업경영·회계·법률·ESG 등 각 분야 전문가 추천 외부 전문가 3인 심사위 구성…최종 후보 선정 예정영풍·MBK 파트너스는 지난 6월 5일부터 진행한 고려아연 분리선출 감사위원
2026.06.25 10:48
MBK "메리츠, 재산 공방 멈추고 2000억 지원부터"
홈플러스 회생 위한 긴급운영자금 지원 요구 1000억원 연대보증 의사 재차 강조MBK파트너스는 24일 메리츠금융그룹에 긴급운영자금 지원을 재차 촉구했다. /더팩트 DB[더팩트|윤
2026.06.24 19:17
[주간사모펀드] 홈플러스 파산 위기에…MBK·메리츠 진흙탕 싸움
MBK, 2000억원 긴급 운영자금 조달 절반 보증 메리츠 "14조 자산가 김병주 MBK 회장, 홈플러스 회생 책임져야"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DIP) 대출 문제를 놓고 사모펀드(
2026.06.20 00:00
MBK "홈플러스는 담보물 아닌 기업…메리츠, 회생 동참해달라"
메리츠 청산 시 1조8161억원 회수 주장 "대주주 2조5000억원 손실·MBK 4000억원 지원"MBK파트너스는 18일 홈플러스의 주요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에 긴급운영자금 지
2026.06.18 20:02
H&Q, '김동선표 파이브가이즈' 인수 장고…본계약 왜 늦어지나
6개월 만에 MOU 재체결…한화갤러리아, 하반기 본계약 목표 에프지코리아, 매출 15.7% 늘었지만 영업익 69.8% 급감/더팩트 DB, 한화갤러리아[더팩트|윤정원 기자] H&a
2026.06.18 11:33
MBK·영풍, 고려아연에 이그니오 고가 매입 의혹 규명 촉구
증선위 손상차손 지적 근거…고가 인수 의혹 주장17일 영풍과 MBK파트너스는 증선위의 고려아연 회계끼준 위반 조치 결과를 근거로 2022년 고려아연이 이그니오를 인수할 때 가격을
2026.06.17 11:10
[주간사모펀드] MBK 1000억 보증, 홈플러스 회생 '마중물' 될까
2000억원 긴급 운영자금 조달 절반 보증 누적 자금·신용 부담 5000억원 규모MBK파트너스는 지난 10일 홈플러스의 긴급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추가 연대보
2026.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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