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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건강 이상설이 호재?…VIP운용 김민국 "주가누르기방지법 필요"
VIP운용, 주가누르기방지법 조속 입법 촉구 "행위 규제보다 낮은 주가로 얻는 이익 제거해야"김민국 VIP자산운용 대표는 주가누르기방지법을 조속히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
2026.07.22 17:05
희비 엇갈린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삼전 웃고 닉스 울고
삼성전자 0.58% 상승·SK하이닉스 0.33% 하락 인버스 상품도 흐름 엇갈려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추종하는 기초자산에 따라 희비가 갈렸
2026.07.22 16:29
홈플러스 67개 재개장·37개 폐점…MBK·메리츠 2000억 '압축 회생' 통할까
상품대금·임대료 등 필수 운영비 우선 지급 1000평 단층·PB 중심 전환 뒤 매각 추진홈플러스는 오는 9월 4일까지 막바지 구조혁신에 나설 계획이다. /더팩트 DB[더팩트|윤정
2026.07.22 11:18
'천덕꾸러기' 삼전닉스 레버리지, 집중포화…환율 못 잡고 증시만 흔들
서학개미 국내 복귀 목적 5월 16종 상품 출시 외신 "한국 증시, 변동성이 증폭되는 실시간 실험장"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출범 한달여만에
2026.07.22 10:34
[기자수첩] 李엔 5억 빌려주고 직장인엔 규제론…이찬진의 엇갈린 잣대
도입 50일 만에 레버리지 보완책 내놨지만 '미봉책' 논란 사내대출 규제론도 정책화 불발…시장엔 설익은 신호만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앞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도입을 막지 못한
2026.07.22 00:00
李대통령 보완대책 주문에도…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일제 오름세
美 반도체주 반등에 저가 매수세 유입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21일 오후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혜승 기자] 이재명 대통
2026.07.21 15:33
'미봉책' 논란 나흘 만에 추가대책론…'삼전닉스 레버리지' 규제 시행 전부터 삐걱
예탁금 3000만원·20좌 효과 놓고 실효성 공방 정무위 추가 대책 주문…금융위 발동 기준은 "전문적 판단"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보완책을 둘러싸고 논란이 지속하
2026.07.21 10:43
오스템임플란트 '구조조정' 논란…MBK·UCK "통상적 조직 효율화" 일축
일부 직원 직무해제·전환 배치 두고 퇴사 압박 주장 사측 "자연 퇴사 따른 인원 감소"…주주단 "경영진 전적 신뢰"오스템임플란트와 주요 주주인 MBK파트너스·UCK파트너스는 최근
2026.07.20 14:08
[주간사모펀드] MBK·김병주, 홈플러스 DIP 보증 결단…메리츠 의결에 회생 '불씨'
MBK, 기존 지원 포함 재무 부담 6000억원 규모 '통큰' 결정 홈플러스, 20일 서울회생법원에 즉시항고 예정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자금 지원을 놓고 평행선을 달리던 대주주 M
2026.07.18 00:00
MBK·김병주, 홈플러스 DIP 2000억원 연대보증…"메리츠 의결은 아직"
대출 실행 시 전액 보증 제공 결정 기존 지원 포함 재무 부담 6000억원 규모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은 홈플러스 회생을 위해 필요한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2026.07.16 11:39
62조까지 불어난 '빚투'…기준금리 인상에 개미 이자폭탄 커질까
한은, 기준금리 2.50%→2.75%…3년 6개월 만에 인상 0.25%포인트 전액 반영 시 연간 부담 1548억원 단순 추산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2026.07.16 11:03
금융위, 회계기준 위반 과징금…영풍 204억·고려아연 84억
대표이사·외부감사인 등 개인도 과징금 부과 한결엘에스·명가유업 등 포함15일 금융위는 회계기준을 위반한 영풍, 고려아연, 한결엘에스, 명가유업 등 4개 법인과 책임자인 대표이사,
2026.07.15 17:58
MBK·영풍 "고려아연 1월 임시주총 의결권 제한 위법"…박기덕 대표 1억원 배상 판결
서울중앙지법, 영풍 손해배상 청구 인용 SMC 활용 상호주 형성·의결권 제한 위법 판단법원은 지난 10일 고려아연의 2025년 1월 임시주주총회에서 최대주주인 영풍의 의결권을 제
2026.07.13 15:27
[주간사모펀드] MBK·메리츠 국회서도 '평행선'…홈플러스 회생 불씨 꺼질까
1000억원 긴급자금 집행도 불투명 민주당 "청문회 추진" 압박 수위 고조홈플러스 회생이 갈림길에 선 가운데 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그룹 간 입장 차가 여전한 분위기다. /더팩
2026.07.11 00:00
메리츠, 홈플러스 점포 매각대금 회수 고수…긴급 운영자금 활용 난항
폐점 점포 3곳 매각 가능 대금 약 2300억원 김남근 "2곳 계약분만 1700억원…일부 운영자금 활용 요구"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 조주연 홈플러
2026.07.0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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