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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北 스레기풍선, 망신스럽고 치졸한 행위"
지난 5월부터 오늘까지 22차례 5500여 개 쓰레기풍선 부양 "선 넘었다고 판단될 경우 단호한 군사적 조치 시행"합동참모본부는 23일 "북한의 계속적인 쓰레기풍선으로 인해 우리
2024.09.23 11:05
국정원, '한국우주안보학회' 우주안보 전문기관 지정
상호 파트너십 강화로 우주안보 대응역량 강화 우주안보 관련 사업·연구활동 활성화…민간과 협업 본격화 기대국가정보원은 20일 '한국우주안보학회'(회장 이재우)를 우주안보 학술연구
2024.09.20 15:32
日, 사도광산 추도식 '가을쯤' 입장에...외교부 "계속 검토"
日, 한반도 출신 포함 모든 노동자 추도 조선인 노동자만을 위한 추도식은 아냐 외교부 "개최 일자, 장소 협의 진행 중"이재웅 외교부 대변인은 일본 정부가 사도광산 추도식을 올
2024.09.19 21:03
[속보] 합참 "북한, 쓰레기 풍선 또 부양…낙하 주의"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18일 "북한이 대남 쓰레기 풍선 추정 물체를 또 부양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합참은 "풍향 변화에 따라 풍선이 경기 북부 및 서울 지역
2024.09.18 19:46
북한, 탄도미사일 수 발 발사…엿새 만에 또 도발
고농축 우라늄 제조 시설 공개 후 탄도미사일 도발 합참 "추가 발사 대비 중"북한이 지난 12일 이후 또 다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이에 합참은 현재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와
2024.09.18 09:32
北, 어제부터 오물 풍선 120여개 살포…수도권만 40여개 낙하물
북한이 지난 15일 남한으로 보낸 오물풍선이 120개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합동참모본부는 16일 "전날 오후부터 밤까지 북한이 약 120개의 오물풍선을 띄운 것으로 식별했다"
2024.09.16 14:32
교류 0건…이산가족, '비통한 추석'에 더 흘릴 눈물도 없다
1~8월 정부·민간 차원 교류 1건도 없어 1985년 이래 30년만 '완전한 단절' 될까 "정치 개입 안 돼...고향 한번 가봤으면"올해 8월까지 정부·민간 차원의 이산가족 교
2024.09.16 00:00
[외교비사⑩] "한국, 고마워요"…아프간 형제의 420일 망명기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틈 美 망명 시도 위조 여권 들통, 대한항공에 태워 한국행 미국·스리랑카·사우디 거부 끝 '서독' 정착외교부는 매년 '30년 경과 비밀해제 외교문서'를
2024.09.15 00:00
'최장 9일' 추석 해외여행…안전 위해서라면 '여기' 살펴야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누리집 운영 여행 경보부터 위기 대처 방법까지 24시간 영사콜센터 등 사용법 숙지최장 9일에 달하는 추석 연휴에 따라 해외여행객 수도 크게 증가했다. 외교
2024.09.14 00:00
北 우라늄 농축시설 공개...통일부 "전례 없는 제재 있을 것"
"핵 능력 가속적 강화 운운...강력 규탄" "국제사회, 北 핵 보유 결코 용인 안 해"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13일 북한의 우라늄 농축시설 공개에 따른 핵실험 강행 가능성에 대
2024.09.13 12:15
北, 우라늄 농축시설 최초 공개..."보기만 해도 힘이 난다"
김정은 "원심분리기 더 늘려라" 영변, 강선 등 최소 5곳 핵 시설 기술 확보 과시-美 대선 고려한 듯북한이 13일 핵무기 원료인 우라늄 농축시설을 최초로 공개했다. 김정은 북
2024.09.13 10:40
외교부 "사도광산 전시물 개선 협의, 일본과 진행 중"
"사도광산 등재 관련 협의는 일단락" "전시물 개선 위한 협의는 진행 중"이재웅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사도광산 전시물 개선을 위한 일본과의 협의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4.09.12 15:16
한미일, 北 탄도미사일에 3자 유선협의...공조 방안 논의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3국 "유엔 안보리 위반, 평화 위협"한미일은 12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평가를 공유하고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북한의 이번 탄도미사
2024.09.12 12:02
[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12일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미상의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일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지 두 달여 만이다. cuba20@tf.c
2024.09.12 07:36
유권자 63%, 해리스 선택...외신도 "트럼프, 미끼를 물었다"
트럼프, 해리스 도발에 흥분 못 감춰 "이민자들이 개 식용"...거짓 주장도 토론 종료 후 여론조사, 해리스 63%미국 대통령 선거 첫 TV 토론을 지켜본 등록 유권자 63%는
2024.09.1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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