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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 리스크' 줄줄이 결론…지선 앞 與 도덕성 검증 '시험대'
강선우 체포동의안·장경태 징계 등 곧 결론 지선 앞 '내로남불' 프레임 경계…대응 촉각더불어민주당 '윤리 리스크' 핵심으로 꼽히는 강선우 의원(왼쪽)과 장경태 의원. /더팩트 D
2026.02.15 00:00
'숙청' 후폭풍에 번지는 체념 기류…출구 안보이는 張 '강경일변도'
징계 강행·오찬 불참…張, 갈등 봉합 대신 '정면돌파'만 "생존 방식은 숙청뿐"…'지선 후' 시계 바라보는 당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강공 행보에 당 안팎에서는 벌써부터 지방선거
2026.02.15 00:00
이재명 재판 두고 정치권 충돌…장동혁 "중단 없이 진행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SNS에서 사법부 독립을 위해 대통령에 대한 재판이 재개돼야 한다고 밝혔다. /국회=배정한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조희대
2026.02.14 13:45
'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장동혁 생존방식, 당내 숙청뿐"
"윤리위 뒤 숨어 서울 공천권 강탈" "당내 적 만들지 않으면 목숨 부지 못하는 張"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에 대한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중징계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고 반
2026.02.13 18:30
국힘 윤리위, '친한' 배현진에 당원권 정지 1년
미성년 포함 가족사진 공개 "사이버 불링·온라인 아동학대" 서울시당위원장 지위 남용 판단은 유보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 처
2026.02.13 16:49
[속보] 국힘 윤리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의결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반대하는 성명서 작성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았다./박헌우 기자[더팩트ㅣ국회=김시
2026.02.13 15:59
송영길, '돈봉투 무죄'에…"소나무당 해산하고 민주당 복당"
항소 재판부, 1심 징역 2년 뒤집고 전면 무죄 선고 송영길 "李 대통령 국정 운영 뒷받침하겠단 일념"지난 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관련 '돈봉투 살포' 의혹 등으로 재판
2026.02.13 15:17
국힘 서울시당 당협위원장 18명 "배현진 징계 중단하라"
"서울시당 '사당화' 의혹 사실 아냐…지선 승리 집중해야"국민의힘 서울시당 당협위원장 18명이 13일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에 대한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 절차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2026.02.13 14:37
장동혁 "안방 여포처럼 국민에 호통"…李 부동산 메시지 직격
오찬 불참 논란에 "부동산 비판 국민에게 듣는 건 더 가혹"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 오찬에 불참한 것과 관련해 "저에게 들었을 부동산 비판을 국민에
2026.02.13 14:29
조국혁신당, 與 '연대·통합 추진위' 수용…당무위 추인
“추진위와는 별도로 6·3 지선 준비 매진”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11일 민주당의 연대 및 통합을 위한 추진 준비위원회 구성을 수용했고, 13일 당은 그 결정을 당무위원회에서
2026.02.13 13:47
민주 "조국혁신당과의 선거 연대 논의, 현재로선 일러"
박수현 "사법개혁안 관련 당내 이견 없어"더불어민주당은 13일 조국혁신당과의 6·3 지방선거 연대 가능성에 대해 "현재 단계에선 선거 연대 논의는 이르다"며 신중한 입장을 견지했다
2026.02.13 10:51
정청래 "대통령 오찬 취소한 장동혁, 무례하기 짝이 없어"
"회담 1시간 전 일방 통보…초등생만 못 해"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3일 앞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돌연 불참 선언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 오찬 회동이 무산된 데 대
2026.02.13 10:08
지선 뒤? 전대 직후?…여전히 복잡한 與 '합당 셈법'
鄭 "지선 이후 합당" 못 박았지만 여전히 미지수 與, 지선 직후 전당대회…혁신당 자생력이 관건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22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제안하는 긴급 기자회
2026.02.13 10:00
합당 논의 매듭지었지만 고심 깊어진 조국…다음 스텝은?
'평택을' 등판설에 서울·부산시장 출마설도 "설 연휴 큰 진전 없을 듯…3월 중하순 결론"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 논의가 일단락되면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다음 스텝에
2026.02.13 00:00
배현진 징계 시간표 맞물린 공천권 개편…'吳 흔들기' 전운 고조?
인구 50만 이상 기초단체장, 중앙당 공관위가 공천하기로 친한계 포진 수도권 '힘빼기'..."다음 타깃은 오세훈" 우려도국민의힘이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에 대한 중앙윤리위원회 징계
2026.0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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