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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쓸데없는 짓 하는 검찰, 인력 남는 듯…줄여야"
'전현희 무고' 사건 언급하며 "공수처 인력 늘리고, 검찰 인력 줄여야" 예산 편성 검토 시사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감사원의 이른바 '전현희 무고' 사건을 언급하면서 "검찰
2024.10.16 10:41
與,상임위 중 하니 만난 최민희에 "특권 이용 사심 채워"
이상휘 "정회도 국감 진행 중인 과정" 지적 최민희 "인사만 나눈 뒤 위원장실 돌아와"16일 국민의힘은 전날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민희(사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하니의 출
2024.10.16 10:25
"오빠 누군지 김 여사 직접 답하라"…민주, '명태균·김건희 카톡' 총공세
박찬대 "누가 봐도 오빠 윤 대통령으로 이해" 김민석 "바이든 날리면 이은 국민퀴즈…본질은 대선 조작"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명태균 씨가 공개한 김건희 여사 추정 카카오톡 대화를
2024.10.16 09:40
명태균 '김건희 카톡' 폭로에 흔들리는 여권…악재 돌파구 난망
명 씨, 김재원과 대립각…폭로 막기 쉽지 않아 "정부, 당 건의 받아들이는 게 가장 안전 방법"김건희 여사 공천개입 의혹 핵심 관련자인 명태균 씨가 15일 김건희 여사와 주고받은
2024.10.16 00:00
[2024 국감] 박범계 "'국방부 주도' 국방 R&D 개편안 원점 재검토해야"
"여러 기관에 업무 분리되면 효율성·대응력 저하"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방 연구개발(R&D)을 국방부 주도로 개편하는 방안에 대해 원점 재검토가
2024.10.15 17:49
韓, '김건희-명태균' 카톡 공개에 "말씀드린 조치 신속 실행돼야"
공개활동 자제 ·인적쇄신 재차 강조 "국민 보기에 안 좋은 일 반복…잘못 바로잡고 쇄신해야"사진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부산 금정구 대한노인회 부산 금정구지회 건물 앞에
2024.10.15 17:45
[2024 국감] 법사위, 감사원 추가 국감…'관저 이전 특혜 의혹' 감사회의록 본다
감사원 회의록 비공개에 野, 추가 현장 국감 의결...최재해 등 다시 출석최재해 감사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감사원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석해
2024.10.15 16:11
[2024 국감] '철없는 오빠' 서영교 "윤석열·김건희 정권 얼마 안 남아"
여야, 관저 이전 회의록·감사원 특활비 등 자료 제출 공방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감사원 국정감사에서 김건희 여사와 명태균 씨
2024.10.15 15:01
김소희, 생태계 기후대응 통합정보관리시스템 구축 개정안 발의
산재된 기후·생태정보 종합분석 위한 범부처 통합정보관리시스템 구축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기후변화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자연환경보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김소
2024.10.15 14:54
민주당, 이재명 선고 앞두고 '허위사실공표죄' 따져본다
안규백 이끄는 '더 여민' 16·22일 토론회 개최민주당 의원 모임 '더 여민'이 오는 16일과 22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와 형법상 위증교사의 위헌성을 따지는 토론회를 개최한
2024.10.15 14:40
황운하 "민심은 대통령 떠난 지 오래…재보선 통해 확인될 것"
양당체제 극복·지역정치 혁신·정권심판에 의미부여 "부산 결과 중요…혁신당, 최대 두 곳 승리 목표"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15일 여의도 본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혁신당의 1
2024.10.15 11:41
명태균 '폭로'에도 신중한 민주당 "일단 지켜보자"…왜?
증거 부족에 '오락가락' 명태균 입장 때문인 듯 지도부에서는 "탄핵 사유" 언급더불어민주당은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해 명태균 씨의 새로운 발언이 이어지고 있지만 비
2024.10.15 10:00
박찬대 "대통령실, 명태균·김대남에 왜 법적조치 못 하나"
"날마다 명태균과의 부당거래 의혹 터져" "거짓말, 더 큰 거짓말 낳고 정권 위기 몰아 넣어"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윤석열·김건희 대통령 부부와 명태균 씨는 어떤 일까지
2024.10.15 09:48
부산서 '윤석열·김건희 정권 종식' 외친 야권…금정 민심 향방은
초박빙 판세…조국 대표, 김경지 후보 지원유세 김영배 실언 여파, 한동훈 막판 총력전 등 변수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왼쪽 세번째)는 14일 부산 금정구 침례병원 인근에서 윤석열 정
2024.10.15 00:00
韓, '인적쇄신 압박'에 여권 분열…내홍 심화 우려
한동훈 "김건희 라인 존재하면 안 돼" 친윤계 "인적쇄신, 대표실이 우선" 재보선 이후 여권 내 권력 투쟁 비화 우려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거듭 대통령실 내 '김건희 여사 라인
2024.10.1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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