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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 하루 앞둔 조국…"위대한 국민 덕에 '탄핵' 공약 실현"
"'3년은 너무 길다' 최초 발언 뒤 299일만"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둔 지난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발언하고 있
2024.12.15 10:50
박주민 "탄핵소추위원단 구성 논의…행안위·국방위 포함 전망"
"정청래 법사위원장, 당연히 포함"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위한 탄핵소추위원단을 구성하기 위해 논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윤석열 대통령에
2024.12.15 09:59
홍준표 "국민들이 범죄자를 대통령 만들겠나"
"당 정비와 탄핵정국 수습에 역량 집중해야"홍준표 대구시장이 "박근혜 탄핵 때처럼 포기하거나 우왕좌왕해선 안 된다"며 "아무리 그렇다 해도 우리 국민들이 범죄자를 대통령 만들리 있
2024.12.15 09:43
한덕수, 바이든과 통화..."철통같은 한미동맹 변함없다"
권한대행 하루 만...美와 접촉 한덕수 "외교·안보 차질 없어" 바이든 "한국 민주주의 신뢰"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는 15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통화해 한미
2024.12.15 08:54
[윤석열 탄핵] 헌재, 탄핵 심판 180일 내 결정…尹 운명은?
국회 탄핵소추안 204표로 가결 이제 헌재의 시간...늦어도 6월 재판관 공석·임기 문제는 변수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14일 가결됐다. 이제는 헌법재판소의 시간이다. /
2024.12.15 00:00
[외교비사㉑ <하>] 5일간 보트피플 신세...월남 극적 탈출
우여곡절 끝 선박 주선...망망대해로 "냉수 두 잔이 아침 식사" 극악 환경 대만 화물선 도움으로 싱가포르 도착외교부는 매년 '30년 경과 비밀해제 외교문서'를 공개한다. &
2024.12.15 00:00
[윤석열 탄핵] 들뜬 마음 가라앉히는 野…정국 주도권 세게 쥔다
이재명, 당 의원들에게 "승리는 아냐" 탄핵집회 현장 찾아 "겨우 작은산 넘었다" 국민 혼란 속에서 안정감·신뢰 높이려는 전략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이재명 대표
2024.12.15 00:00
한덕수, NSC 주재..."北 도발에 빈틈없이 대비해야"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첫 NSC 열어 "한 치 안보 공백도 발생해선 안 돼"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하고 "북한이
2024.12.14 21:36
[윤석열 탄핵] 박상수 "한동훈 사퇴 안 해…권한대행체제 불성립"
"비대위원장 임명자로 당대표 두고 있다" "당권 확보 골몰하는 모습 보이지 않길"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취재
2024.12.14 21:14
한덕수 "안정적 국정운영에 만전…저의 마지막 소임"
"헌법과 법률에 따라...전력 다할 것" "무거운 책임 통감, 진심으로 송구"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는 14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일상이 흔들리
2024.12.14 21:05
한덕수 "책임 통감…무엇보다 중요한 사명은 국정 안정화"
尹 직무 정지 후 권한대행 첫 일정 "국민 일상 회복, 제 마지막 도리" 국방·외교 등 전 부처에 점검 당부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는 14일 첫 공식 일정으로 임시국
2024.12.14 20:49
[윤석열 탄핵] 與, 지도부 총사퇴 결의…탄핵 가결엔 "무면도강"
오는 16일 향후 지도부 체제 논의국민의힘이 14일 당 지도부 총사퇴를 결의했다. 사진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날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마친 후 회의
2024.12.14 20:46
[속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송구"
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은 14일 "오늘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의결됐다. 저는 대한민국 국무총리로서 우리 국민이 처한 현 상황과 그에 이르게 된 전 과정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2024.12.14 20:38
[윤석열 탄핵] 권성동 "헌재, 공정한 결정 기대"
"이제 권한대행체제 출범" "野, 국정 마비시키지 말길"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데 대해 "유감스럽고 송구하다"라고 말했다. /
2024.12.14 20:28
與 선출직 최고위원 전원 사의 표명…한동훈 체제 붕괴
한동훈 "직무 수행하겠다" 했지만 결국 비대위 수순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직후 열린 국민의힘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장동혁·진종오·김민전·인요한 최고위원이 잇따라 사의를
2024.12.1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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