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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美대사 부임…"한미 동맹, 세계서 가장 강력한 동맹"
30일 인천국제공항 통해 한국 도착 "한미 동맹, 전쟁 속에서 피로 다져" 대미투자·쿠팡…양국 현안 활로 주목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첫 주한미국대사인 미셸 스틸 신임 대사가
2026.07.30 17:37
'檢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본회의 상정…국힘 필버로 맞불(종합)
첫 주자 주호영…24시간 후 필리버스터 종료 선관위 특검법 통과…최장 170일 활동 국조특위, 활동 30일 연장…재검표 논의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2026.07.30 17:36
野 이성권 "증안펀드 가동하고 김용범·이억원 경질해야"
국내 증시 폭락 사태 해법 제시 "연기금 증시 비중 유연화도 실행해야"이성권(왼쪽에서 두 번째)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국내 증시 급락 사태의 해법으로 증권시장안정펀드(증안펀드)
2026.07.30 17:09
[속보] 형소법 개정안 본회의 상정…국힘 필리버스터 돌입
[더팩트ㅣ국회=이하린 기자]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30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국민의힘은 예고한 대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돌입한다. 첫 주
2026.07.30 16:06
국회 성평등위원장에 김정재…22대 후반기 원 구성 마무리
"사회서 소외받는 이들에게 손 내밀겠다"성평등가족위원회 위원장에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사진)이 선출되면서 22대 후반기 국회 원구성이 30일 마무리됐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국회
2026.07.30 16:05
권영진, 의총서 '멱살 항의' 사과…"윤리위 결과 차분히 기다릴 것"
"변명 여지없이 제 불찰이고 잘못"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멱살잡이 논란'과 관련해 의원총회에서 당 구성원에게 직접 사과했다. 사진은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더팩트 DB[
2026.07.30 15:49
여야, 8월 18일 '올림픽공원 투표지 247만장' 재검표 잠정 합의
선관위 특검법도 합의…의혹 규명 잰걸음여야는 30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활동 기간을 30일 연장하고, 다음 달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
2026.07.30 15:49
선관위 특검법, 법사위 통과…오후 본회의 처리 예정
범죄 혐의 사건 등 수사 대상 포함이른바 '선관위 특검법'이 3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사진은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이 지난달 23일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
2026.07.30 15:49
민주 "미셸 스틸 미국대사 부임…안보·통상 현안 조율 역할 기대"
"한미 안보·경제 파트너십 더 공고해지길"더불어민주당은 30일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부임하는 것과 관련해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미셸 스
2026.07.30 15:12
여야, 선관위 특검법 합의…국정조사도 30일 연장
오후 3시 본회의 처리 예정여야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특검법 처리와 국정조사 기간 연장에 합의했다. 사진은 한병도 민주당 당대표 직무
2026.07.30 13:22
홍명보, '빵집 면접' 논란에 "정상 절차…특혜 요구한 적 없어"
'38억 연봉설'에 "절대 아냐…훨씬 적어" 2006년 지도자 자격증 특혜 의혹도 추궁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
2026.07.30 13:11
[속보] 여야, 선관위 특검법 합의…오후 본회의 처리 예정
[더팩트ㅣ국회=정채영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30일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특검법 처리에 합의했다. 여야는 이날
2026.07.30 12:24
장동혁 "코스피·코스닥 폭락 범죄행위…국조·특검해야"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홀짝 도박판 전락" 선관위 특검도 공세…"오늘이 정권 마지막 될 수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0일 최근 국내 증시 급락 사태를 정부의 정책 실패로 규정
2026.07.30 12:21
국힘, 윤리위원 2명 추가 임명 강행…우재준 반대·양향자 기권
사퇴로 공석 된 윤리위원 충원 의결…비공개 회의선 고성도국민의힘이 사퇴로 공석이 된 중앙윤리위원회 윤리위원 2명을 새로 임명하며 윤리위 공백 메우기에 나섰다. 오른쪽은 우재준 최고
2026.07.30 12:20
[속보] 홍명보 "연봉 38억? 절대 아냐…훨씬 적어"
[더팩트ㅣ국회=김수민 기자] 홍명보 전 국가대표축구팀 감독이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청문회에 출석해 '연봉 38억 원설'에 대해 "계약상 밝힐 수는 없지만 그 정도는 절대 아니
2026.07.3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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