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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세운 丁 총리…"의협 불법 행동 단호히 대처하고 엄중 단죄"
정세균 국무총리는 21일 "만일 의협이 불법 집단행동을 현실화하면 정부는 망설이지 않고 강력한 행정력을 발동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지난달 29일 코로나19 백신 치료제 상황점검회
2021.02.21 20:02
탈북민 4명 "이인영, 증언 거짓말 취급…명예훼손 고소"
21일 탈북민 4명은 북한인권 기록물에 대한 탈북민 증언에 대해 "확인·검증이 부족하다"고 발언한 이인영 통일부 장관을 고소한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 간담회에
2021.02.21 17:54
노영민 "MB국정원 사찰 사실인듯…세상에 비밀은 없다"
노영민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21일 이명박 정부 당시 국가정보원 사찰 의혹에 "사실인 것 같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국회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는 노 전 실장. /남윤호
2021.02.21 16:14
각 국 대통령 '백신 1호' 맞았는데…與 "대통령이 실험대상이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대통령 먼저 백신을 맞으라'는 유승민 전 의원 제안에 "국가원수가 실험대상이냐"고 힐난했다. 지난해 12월 국회 교육위 전체회의에서 발언하는 정
2021.02.21 15:22
주호영 "'왕' 된 文대통령, 퇴임 후 안전판 만들기 골몰"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1일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퇴임 후 안전판 만들기에 골몰하느라, 현실 감각을 상실했다. 문 대통령은 집권 4년 만에 '왕'이 되어 버렸다"고 비판했다
2021.02.21 15:07
원희룡 "이재명, 재난지원금 거짓말…국민이 원시 유권자인가"
원희룡 제주지사는 21일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향해 "야당 때문에 재난지원이 어렵게 되었다는 논지의 말씀은 선동이 아니라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지난달 20일 국민의힘 발표회에서
2021.02.21 14:39
윤영석 "박범계 무리수로 검찰인사 엉망…'인사농단'"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박범계 법무부 장관의 검찰 인사를 두고 "검찰 인사가 엉망이 되고 있다"고 꼬집었다. 지난해 10월 국회 국정감사에서 질의하는 윤 의원. /이새롬 기
2021.02.21 14:09
유승민 "문 대통령과 이재명 지사, 국민 모독 저급한 정치"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경기지사를 향해 "문 대통령과 이 지사의 말과 행동을 보면, 그들이야말로 국민을 '돈 뿌리면 표 주는 유권자'로 취급하고
2021.02.21 13:37
김남국 "의협 깡패" vs 최대집 "날강도 의원"…'의사면허 취소법' 설전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의사면허 취소법'과 관련한 의협의 반발에 "깡패"라며 지적했다. 이에 최대집 의협회장은 "날강도"라고 반박했다.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발언하는 김
2021.02.21 12:04
외교부 "미얀마 경찰 강경진압 사상자 발생 우려" 표명
외교부는 20일 "미얀마 경찰의 총격을 받았던 미얀마 여성이 19일 결국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한바, 희생자에 대해 깊은 애도와 함께 유가족에 대한 심심한 위로를 표한다"고 밝혔다.
2021.02.21 11:09
허은아 "박영선, 주일 한국대사 출마하시나"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를 향해 "혈세로 현금 풀어 국민지원금 하사하겠다는 문재인 임금님과 백신도 없는데 주사기로 생색내는 서울
2021.02.21 10:54
'신현수 사의 파문' 다시 고개 드는 文대통령 '레임덕론'
문재인 대통령(왼쪽)이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아래)과 조율이 안 된 박범계 법무부 장관의 검찰 고위 인사안을 재가하는 과정에서 '법무 vs 민정' 갈등이 불거졌다. 패싱 당한 신
2021.02.21 00:01
당·정 갈등 봉합 수순…與 주도, 4차 지원금 지급 '청신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文, 민주당 방침에 호응…지원금 규모 합의
2021.02.21 00:01
[주간政談] "난감하네"...靑, 신현수·비정규직 '패싱' 논란에 '곤혹'
청와대는 지난 17일 신현수 민정수석 사의 표명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사의 표명은 사실이지만, 패싱은 없었다"고 밝혔다. 신 수석이 지난해 12월 31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취임
2021.02.20 00:01
'창' 조은희·오신환 vs '방패' 된 나경원·오세훈
19일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2차 맞수토론'에선 오신환·조은희 예비후보의 날카로운 공세가 돋보였다. 오세훈·나경원 예비후보는 상대적으로 방어에 집중했다. 왼쪽부터 오신환, 오세
2021.02.2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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