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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文 대통령 부담될 수 있어, 조국 장관 임명 반대했다"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는 4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임명 당시 문재인 대통령에게 "임명을 안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했다"고 밝혔다. /국회사진취재단민주당 예비경선 국민면접서 조
2021.07.04 16:08
"역사 왜곡 용납 못 해" 윤석열, 이재명 '점령군' 발언 공개 저격
미군을 '점령군'이라고 표현한 이재명 경기도 지사의 발언을 놓고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셀프 역사 왜곡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공개 비판했다. /남윤호
2021.07.04 13:31
당 대표 '잘하고 있다' 이준석 61%·송영길 39%
여론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무수행 능력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의 '잘한다'는 응답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글
2021.07.04 12:13
[허주열의 '靑.春일기'] '무책임'과 '모순'으로 반복되는 '靑 인사 실패'
청와대의 부적절한 인사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책임지는 인사는 아무도 없다는 비판이 나온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헌법기관장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2021.07.04 00:01
'흥행카드'로 꺼낸 민주당 '국민면접'…'내홍'만 깊어졌다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경선 흥행을 위해 도입한 '국민면접관'으로 내홍에 휩싸였다. 지난 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 하는 민주당 지도부. /남윤호 기자'경선 일정 연기' 갈등 재점
2021.07.04 00:00
김연주, 남편 임백천 코로나 확진…국힘 토론배틀 '비대면'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TV조선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을 위한 토론 배틀 '나는 국대다(국민의힘 대변인이다)' 4강에 오른 신인규(왼쪽부터), 김연주, 임승호,
2021.07.03 21:53
조국 "조국의 강? 묘한 비판…난 강 아닌 뗏목에 불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3일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정치권에서 제기되는 '조국의 강' 지적에 대해 "저는 강이 아닌 뗏목"이라고 밝혔다. /임영무 기자"뗏목'을 부서뜨린 세력 비판,
2021.07.03 19:10
민주노총, 종로 일대서 대규모 집회 강행…정치권 한목소리로 '맹비난'
민주노총이 종로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를 강행한 것을 두고 정치권에서 "국민 생명과 안전을 위협화는 집회를 철회하라"며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동률 기자8000여 명 집회
2021.07.03 16:19
이재명, '미 점령군' 발언 논란 반박…"역사적 사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미 점령군' 발언을 두고 야권의 공세가 이어지자 3일 페이스북을 통해 "왜곡된 해석"이라고 반박했다. /이선화 기자"이재명 발언 부적절" 야권 공세 이어져[더
2021.07.03 15:41
[주간政談<하>] "더팩트는 무서운 매체!"...대선주자들 언론 인사 '촌평'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9명의 후보가 지난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공명선거·성평등 실천 서약식 및 국민면접 프레스데이에 참석했다. 이날 서약식에는 김
2021.07.03 00:02
[주간政談<상>] "사실!"...대선 행보 시작한 이재명의 '사과의 정석'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로 꼽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1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차별화된 내용과 방식의 출마 선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
2021.07.03 00:01
'윤석열 장모 실형' 野 "입당 문제없다" vs 與 "윤석열 해명 궁금"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가 의료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 선고받으면서 정치권에 파문이 일고 있다. /이새롬·남윤호 기자여야, 엇갈린 반응 속 전문가 "타격 클
2021.07.03 00:00
문 대통령, 이광철 靑 민정비서관 사의 조건부 수용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이광철 청와대 민정비서관(사진)의 사의를 조건부 수용했다. /청와대 제공민정수석실 업무 공백 우려…후임자 인선·업무 인수인계 후 퇴직[더팩트ㅣ청와대=허주열 기
2021.07.02 16:25
이준석 "연좌제 하지 않는 나라…尹, 입당 조건 변함 없어"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실형 선고에 대해 "윤 전 총장의 입당 자격 요건은 변함이 없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2일 '분당판교 청년 토론배틀'에 참석한
2021.07.02 15:04
민주당 "윤석열, 장모 범죄행위 책임 있는 입장 밝혀야"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징역 3년 형 선고에 대해 윤 전 총장의 책임 있는 입장표명을 요구했다.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는 송영길 대표
2021.07.0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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