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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역학조사 방해 혐의 무죄’... 시민들 “이해불가”
신천지 대구교회 지파장 A씨등 8명에 대한 역학조사 방해 혐의에 대해 3일 대구지방법원이 전원 무죄 판결을 내리자 시민들은 "이해가 안된다"는 반응이다. 신천지 대구교회 지파장등
2021.02.04 18:54
기아차 서비스 불만...“일단 입고 시켜라”
기아차 K9 을 지난해 8월말에 구입한 A씨는 한 달 만에 배터리 문제가 생긴 후 올해 1월 초까지 연달아 네비게이션 문제와 내부 환기 시스템 자동 전환 문제가 연달아 생겨 불만을
2021.02.04 17:34
대구 동성로 상가에서 화재발생...인명피해 없어
4일 오전 10시 54분경 대구 중구 동성로에 위치한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대피하고 있다/중부소방서 제공[더팩트ㅣ대구=이성덕 기자] 4일 오전 10시 54분경 대구 중구 동성
2021.02.04 14:11
김천시의회, 가수 박구윤 홍보대사 위촉
김천시의회는 3일 가수 박구윤씨를 김천시의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우청 의장(사진 왼쪽)이 박구윤 신임 김천시의회 홍보대사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천=김서업 기자노래방 애창곡 1
2021.02.04 10:04
김천시,아얀테첨단소재㈜ 1,200억 투자 유치
김천시는 3일 오전 시청에서 김충섭 김천시장(사진 우측),아얀테첨단소재㈜ 문국현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첨단소재 부직포 생산 공장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김천=김서업 기
2021.02.04 10:04
경북도의회, 김천의료원장 후보자 인사검증위 회의 개최
김천의료원장 후보자 인사검증위원회는 3일 정용구 김천의료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검증 회의를 개최했다.사진은 인사검증위 회의장면/안동=김서업 기자후보자 직무수행능력, 도덕성 등에 대
2021.02.04 08:13
포항시, 재선충 방재목 관리 허술...불법반출 우려
포항시 장기면 수성리에 위치한 재선충 방재목 중토장에는 파쇄장으로 옮겨가기 위해 쌓아놓은 방재목이 가득하다/포항=김달년기자관리에 대한 보완과 안일한 관리의식 변화 필요[더팩트ㅣ포항
2021.02.04 08:13
GBICT, 지역 항공산업 발전 협력체계 구축
(사)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협회장 심희택왼쪽부터), 경운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은수),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경본부(본부장 황영하) 등 3개 기관은 지역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2021.02.04 08:10
‘아동학대’ 지금 시스템으로 해결 가능한가?
수개월간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16개월 '정인이 사건'의 첫 공판을 앞둔 지난 1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 검찰청 앞에서 살인죄 기소를 촉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
2021.02.03 19:13
포항, 녹색생태도시 변하고 있다.
포항시의 '2천만그루 생명의 나무심기 운동'이 시행 5년차를 맞은 가운데 지난해 말까지 목표의 119.8%를 초과 달성했다./포항시 제공2천만그루 나무심기운동 4년 누적목표 119
2021.02.03 19:07
포항 수성리사격장 폐쇄에 시민단체들도 한 목소리
포항 장기면 주민들이 수성사격장에서의 미군 헬기 사격훈련 계획 철회 및 사격장 완전 폐쇄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포항지역 사회단체들도 3일 성명서를 발표하며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2021.02.03 17:26
포항~울릉, 대형카페리선 사업자 선정 위원회 개최 연기
포항 지방해양수산청은 당초 2월 3일 예정이었던 포항~울릉 항로 대형카페리선 사업자 선정 위원회 개최를 2월 19일 이후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더팩트 | 울릉=
2021.02.03 13:09
대구시 설연휴 지나 고위험군 우선 백신 접종...3월까지 4만여명
권영진 대구시장은 2일 열린 '코로나19 극복 대구 범시민대책위원회' 영상회의에서 3월까지 시민4만여명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다고 밝혔다. 화상으로 코로나19 극복 대구광여시
2021.02.03 13:05
㈜랜드원,울릉군에 마스크 기증
대구 소재 ㈜랜드원에서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울릉도에 KF94 마스크 4800 장을 기부했다/.울릉군청 제공[더팩트 | 울릉=조성출 기자]대구 소재 ㈜랜드원에서 최근 급속도로
2021.02.03 11:51
신천지 대구교회 지파장등 8명 방역방해 혐의 '무죄'
지난해 대구 신천지교회 관련 집단감염 사태때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명단을 고의로 누락해 제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신천지 대구교회 관계자들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신천지 대구교회
2021.02.0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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