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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포항 ATM기 40대 강도 구속
대구지법 포항지원 전경/포항=김채은 기자[더팩트ㅣ포항=김채은 기자] 법원이 ATM기에서 현금을 인출하는 60대 남성을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40대 남성을 구속했다.7일 대구지법 포
2023.07.07 11:27
'출생 후 사라진 아동', 대구·경북서 62명 소재 파악중
경찰 로고 이미지 /더팩트 DB[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출생 이후 행정기관에 출생신고되지 않은 이른바 ‘유령아동’에 대해 지자체가 전수조사를 한 가운데 경북에서 아동 31명,
2023.07.07 11:27
예천서 가족간 칼부림…수사중
예천경찰서 전경/예천=김채은 기자[더팩트ㅣ예천=김채은 기자] 경북 예천에서 가족 간의 다툼 끝에 50대 남성이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7일 경북소방본부
2023.07.07 08:18
포항 다세대주택서 불…4000여만원 재산피해
포항남부소방서 전경/포항=김채은 기자[더팩트ㅣ포항=김채은 기자] 경북 포항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4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
2023.07.07 07:48
김천 공연장서 40대 여성 심정지 상태로 발견
김천소방서 전경. /김천=김채은 기자[더팩트ㅣ김천=김채은 기자] 경북 김천의 한 공연장 내 화장실에서 4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023.07.07 07:48
군위군의회 "대구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수용 못한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군위군[더팩트ㅣ군위=이민 기자] 대구시가 이달 1일자로 대구광역시에 편입된 군위군의 기존 토지거래허가구역 외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것과 관련,
2023.07.07 07:45
경주 중학교 테라스에서 10대 추락 '경상'
경주소방서 전경./경주=김채은 기자[더팩트ㅣ경주=김채은 기자] 경북 경주의 한 중학교 테라스에서 남학생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2023.07.07 07:40
[인사]영양군
◇ 4급 승진△ 보건소 장여진◇ 5급 승진△ 자치행정과 김수근 △일월면 이삼화 △보건소 우미영tktf@tf.co.kr
2023.07.07 07:34
[인사]안동시
◇5급 승진△ 옥동 고윤희 △공보감사실 권순구 △평생교육과 김정미 △예안면 김태성 △일자리경제과 박무두 △세정과 김태복 △사회복지과 윤석운 △농정과 권용직 △보건위생과 김경숙 △회
2023.07.07 07:34
대구 서구 염색공장서 60대 근로자 사망…중대재해법 조사 중
고용노동부 로고./더팩트DB[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대구 서구의 한 염색공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숨져 노동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1시
2023.07.06 18:51
홍준표 "빚 내서 신청사 짓는 일 없다"…대구시 건립 계획 최종안 제시
"홍준표 시정 제1 원칙은 재정건전화" 최종안 불수용시 신청사 건립 어려워대구시 신청사 조감도. / 대구시 대구시 신청사 배치도. / 대구시[더팩트ㅣ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 신
2023.07.06 18:47
배위량 선교사 안동방문 130주년 기념 제2차 세미나 열려
안동지역 근대문화유산 보호 및 활용 방안 논의6일 안동교회 100주년기념관 영곡아트홀에서는 경북 안동에서 근대화에 앞선 배위량 선교사의 공로와 근대화문화유산 보존에 관한 세미나가
2023.07.06 18:24
포항 중학생 2명 잇따라 극단적 선택…경찰 수사 중
포항남부경찰서 전경./포항=김채은 기자[더팩트ㅣ포항=김채은 기자] 경북 포항의 P 중학교에 다니던 학생들이 잇따라 극단적 선택을 해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
2023.07.06 18:00
문경 영순면서 공장 화재…30대 직원 연기흡입
6일 낮 12시 15분쯤 문경시 영순면 한 산업용기계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일부가 불에 탔다./경북소방본부[더팩트 I 문경=김은경 기자] 경북 문경의 한 공장에서 불이나
2023.07.06 14:15
'캐스팅 특혜' 의혹 인물 요직에 내정…대구 예술계 반발
안동시 "채용선발위와 인사위 심사 거쳐 문제 없다"기사와 관련없는 사진./픽사베이[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친분에 따라 배역을 배정했다는 의혹이 일었던 전 대구오페라하우스 임원이
2023.07.0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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