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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선관위, 내달 1일부터 도지사·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접수
18세 이상 국민도 예비후보자 등록 및 후원금 모금할 수 있어[더팩트 | 전주=이경민 기자]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도지사 및 교육감에 출마하는 예비후보자
2022.01.27 11:22
안산시-고려대의료원, 안산캠퍼스 구축 프로젝트 본격화
안산시, 11개 부서 참여…고려대의료원과 메머드급 실무팀 구성 다음달 부터 가동윤화섭 안산시장(오른쪽)이 지난 7일 고려대의료원 안산 캠퍼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뒤
2022.01.27 10:38
대전시, 올해 1만6806세대에 도시가스 공급
112억원 투입해 3~11월 공사 진행도시가스관 매설 공사 현장 / 대전시 제공[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시는 올해 단독주택 572세대를 포함해 총 1만6806세대에 도시
2022.01.27 10:05
[인사] 산림청
◇부이사관(승진)▲산림청 최은형◇과장급(전보)▲국제협력담당관 김진아 ▲산림정책과장 안병기 ▲산림복지정책과장 조영희 ▲산림교육치유과장 김주미 ▲산림환경보호과장 이현주 ▲산림교육원 교
2022.01.27 10:04
전남 농관원,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올해부터 전면 시행'
영농폐기물 처리, 교육 이수 등 준수사항 위반 시 직불금 감액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담양사무소는 올해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 수령을 위한 17가지 준수사항을 전면 시행한다고
2022.01.27 09:56
함평군, 설 연휴 특별방역체계 구축 ‘오미크론 총력 대응’
고위험군 PCR 검사 우선 실시 함평군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산 방지를 위해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함평군 제공[
2022.01.27 09:56
광주·전남 오미크론 대유행…이틀 연속 600명대 확진
26일 기준 광주 343명·전남 294명 총 637명 확진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광주·전남지역 일일 확진자가 이틀 연속 600명을 넘어섰다./픽사베이[더팩트
2022.01.27 09:56
‘광주‧전남의 관문’ 장성군, 설명절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 대응’
백양사 휴게소 임시 선별 검사소 운영 '누구나' 검사 가능…외국인 고용 사업장 1:1 점검장성군이 설 명절을 대비해 비상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유두석 장성군수가 26일 백양사 임
2022.01.27 09:55
안동시 술먹고 테이블 위에서 춤추던 10대, 58명 전원 감염 (영상)
[더팩트ㅣ안동=이민·김연수 기자] 10대들의 집단감염이 발생한 한 주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SNS를 통해 퍼지면서 지역사회가 충격에 휩싸였다.14초 분량인 이 영상에는 빈자리가
2022.01.27 09:09
조달청, 올해 공공공사 33조 2471억원 발주
상반기 70% 조기 발주로 경제 활성화 지원조달청은 올해 33조 2471억 원의 공공공사를 발주한다고 밝혔다. / 정부대전청사 제공[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조달청은 올해 3
2022.01.27 09:09
신안태양광, 전국 최대 150MW급 조성
군 조례에 따른 주민이익공유제…햇빛연금 3,512명 25만원~11만원 지급국내 재생에너지 중심지로 나아가고 있는 신안군에서 전국최대 규모인 신안태양광 준공식이 열렸다. /신안군 제
2022.01.27 08:14
상주 낙동강대교서 60대 투신...경찰 수사중
상주경찰서 전경/상주=이민 기자[더팩트ㅣ상주=이민 기자] 경북 상주의 낙동강대교에서 60대 남성이 투신해 숨졌다.2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8분쯤 상주시 낙
2022.01.27 08:13
안동 아파트서 40대 남성 숨진채 발견...경찰 수사중
안동경찰서 전경/안동=이민 기자[더팩트ㅣ안동=이민 기자] 경북 안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
2022.01.27 08:13
부산 한 중학교 20대 교사 여학생들 성추행…'수사 착수'
전수조사서 피해사실 일부 확인…20대 교사 자택 압수수색 및 휴대폰 디지털 포렌식 진행부산의 한 중학교에서 20대 남자 교사가 여학생들에게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2022.01.27 08:13
카톡 차단에 번호 지웠다는 이유만으로…16살 연하 남친 살해 사건 전말
항소심 무기징역→22년 감형광주고법 형사1부(김성주 부장판사)는 26일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강모(38·여)씨의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2년을 선고했다
2022.01.27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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