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HOME
>
NEWS
>
전국
전체기사
만취 운전하다 터널서 화물차 들이받은 30대...추돌 후 ‘차량 전소’
[더팩트 I 장성=이병석 기자]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앞서가던 트럭을 들이받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19일 전남 장성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30대 A씨를
2022.11.19 18:56
‘한약재와 과일로 잡은 아이들 입맛’…파파주스 배도라지, 브랜드 K 선정
‘파파주스 배도라지’가 중소벤처기업부 가 선정하는 브랜드 K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프레쉬벨 제공[더팩트ㅣ안동=최헌우 기자] "우리 애가 한약재가 들어간 제품은 한약 특유의 냄새
2022.11.19 18:56
장흥군, 도로 정비 최우수기관 표창 수상
도로 시설 수시 점검 및 위험․위해 요소를 적기에 정비장흥군 청사 전경/장흥군 제공[더팩트 I 장흥=최영남 기자]전남 장흥군이 전남도 도로 정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19일
2022.11.19 17:40
해남군, 산불 진화 민·관·군 합동 시범훈련 실시
지상·공중 간 산불재난 위기 대응체계 구축 실전 훈련산불 진화 민·관·군 합동 시범훈련 실시/해남군 제공[더팩트 I 해남=최영남 기자]전남 해남군은 지난 16일 해남읍 만대산 일원
2022.11.19 17:38
순천시,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준공
발효원료 표준화와 연관산업 육성... 지속가능한 융복합 농식품 산업 발전 추동 기대순천시는 18일 승주읍에 위치한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순천시 제공[더팩
2022.11.19 17:38
광주·전남 '대학수능 부정행위' 11건 적발...대부분 ‘미숙지 실수’
광주광역시의 한 수능 시험장에서 홀가분한 표정으로 시험을 마치고 나오는 수험생들을 부모들이 기다리고 있다. 광주=이병석 기자[더팩트 I 광주=이병석 기자]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20
2022.11.19 14:27
[전남 단신] 세계중요농업유산 담양대나무밭, 해외에 알린다 등
농림축산식품부, 농업문화·관광자원 영상으로 담아 일본, 동남아시아 등 세계에 홍보담양군은 아시아 19개국에 송출되는 한국 히스토리 채널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트래블 다이어리' 시리
2022.11.19 13:23
새벽 고속도로에 뛰어든 여성 사망…사고 전 ‘연인과 몸싸움’
[더팩트 I 광주=이병석 기자] 한밤중 한 여성이 고속도로에 뛰어들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 전 이 여성은 인근에서 남자친구와 몸싸움을 벌였던 것으로 드러나 이 사건과의 연관
2022.11.19 13:20
완도군,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 재난 대응 총력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 대책 기간’ 운영완도군,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 관계기간 회의 개최/완도군 제공[더팩트 I 완도=최영남 기자]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
2022.11.19 13:19
[전남 단신]화순군, 내년도 예산 7505억 편성...전년 대비 16.2% 증가 등
본예산 최초 7000억 돌파...사회복지·농림해양수산 분야 최다 편성화순군은 7505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 화순군의회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화순군 제공□화순군
2022.11.19 13:17
[전남 단신] 함평군, ‘2022 귀농귀촌인 한마음 대회’ 개최 등
함평군은 지난 18일 함평국민체육센터에서 ‘2022 귀농귀촌인 한마음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함평군 제공 □함평군, ‘2022 귀농귀촌인 한마음 대회’ 개최전남 함
2022.11.19 13:16
진천 일회용기 제조공장서 불… 4억원 재산 피해
화재 현장 모습. /충북소방본부.[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19일 오전 3시 4분쯤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한 일회용 용기 제조공장에서 정전기 발생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이
2022.11.19 13:13
경북 3개 시.군서 사고 잇따라…3명 사상
경산소방서 전경/경산=최헌우 기자[더팩트ㅣ경산·경주·고령=최헌우 기자] 경북 경산과 경주, 고령에서 사고가 잇따라 2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1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
2022.11.19 13:12
"음주단속 벌금 불만"…흉기 저항 50대 실탄 쏴 검거
흉기 저항…테이저건에 이어 실타 쏴 검거부산서 음주운전 단속에 걸린 뒤 벌금형을 벌인받데 불만을 품고 흉기 난동을 벌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부산경찰청 제공.[더팩트ㅣ부
2022.11.19 13:12
"우리가 남이가"…탈 많은 안동 문중 정치, 국립대도 삼켰나
-지역민, 안동대출신 권기창 시장, 권순태 총장 의리 지키나 -안동시, 불법증개축 알고도 ‘자진신고서’받으려 기다려국립안동대 종합스포츠센터 3층 불법시설물에서 체육학과 학생들이
2022.11.19 12:17
<
8331
8332
8333
8334
8335
8336
8337
8338
8339
83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