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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내년 예산 8320억···제약·바이오 제품화 지원
올해 대비 10.9% 증가 화장품 안전, 식품 위해 예측 중점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도 예산이 국회 의결을 거쳐 8320억원으로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올해보다 818억원(
2025.12.04 15:42
질병청 내년 예산 1조3359억…독감·팬데믹 대응 강화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추진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증액질병관리청은 2026년도 예산이 국회 의결을 거쳐 1조3359억원으로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 올해보다 5.5% 늘었다. 사진
2025.12.03 17:08
정부 '건보 지원 확대' 국정과제 어겨···국민 부담 건보료는 올라
내년 법정지원율 미달···올해보다도↓ 국민 내는 건보료 내년 1.48% 증가 정부가 건강보험 국고지원 확대를 국정과제로 삼았지만 결국 내년 건강보험 법정 지원율을 지키지 않았다.
2025.12.03 14:03
내년 복지부 예산 137조원...전년보다 9.6% 늘어
국회, 자살예방·돌봄 통합지원 예산 늘려 사회복지 118.4조, 보건 19조 보건복지부는 국회를 통과한 2026년 예산이 137조4949억원으로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 올해
2025.12.03 13:00
'OECD 평균 미달' 국민연금 국고투입···국가 책임은 어디에
복지부 국고투입 확대 방안 준비 한국 공적연금 지출 2.8%···OECD 7.7%1일 정부가 국민연금에 대한 국고 투입 확대 방안을 수립 중인 가운데 얼마나 지원을 늘릴지 주목받
2025.12.03 00:00
복지부 '의료분쟁 조정 옴부즈만' 도입
환자 피해 회복, 필수의료 기피 대책 환자·의료인·전문가 참여2일 보건복지부가 의료분쟁 조정 투명성을 높이고 조정을 높이기 위해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했다. 사진은 2024년 3월
2025.12.02 17:42
법제화 앞둔 원격의료 상업화 논란···지역의사제는 실효성 우려
비대면 진료, 고령자 사용 2.5%뿐···민간앱·과잉진료 우려 지역의사제 의사 반발···복무기간 수련 포함해 실효 문제2일 비대면 진료 제도화 법안이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2025.12.02 17:17
정은경 "공공의대 별도 정원 둘 수도···연금 운용 고민"
"경제 변화 맞춰 연금 운용 어떻게 할 지 고민"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공공의과대학(공공의대) 설립 과정에서 별도 정원을 두는 방향일 수도 있다고 지난 1일
2025.12.02 15:03
건보공단, 보훈대상자 급여지원 강화 업무협약
보훈부와 저소득 보훈대상 장기요양지원 사각지대 발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가보훈부는 1일 건강보험공단 원주 본부에서 '국가보훈대상자의 장기요양급여 이용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
2025.12.01 17:24
필수의료 수가 인상 영향?···의료대란에도 건보 진료비↑
1·2·3차 병원 모두 진료 인원 줄어 '수가 영향' 제기 전공의 사직에 상종 진료비 줄고, 중소병원은 늘어28일 지난해 의료대란에 따라 의료공백이 발생했지만 건강보험 진료비는
2025.11.28 15:37
지난해 의료급여비 6% 증가···수급권자 2.8% 늘어
저소득층 의료급여 11.5조원···수급권자 156만명 행위별 수가 10.5조원, 6.3% 증가 상종 진료비 줄고, 1·2차 병원은 늘어지난해 저소득층 의료급여액은 11조5478
2025.11.28 15:20
화장품 기술지원 인프라 구축…K-뷰티 수출 뒷받침
정부, 지역 거점별 수출허브 구축 브랜드 창작자 300개사 발굴 방침보건복지부는 K-뷰티 글로벌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K-뷰티 수출 성과 제고 및 확산방안을 중소벤처기업부와
2025.11.27 17:49
'복지 가늠자' 기준중위소득 산식 바꾼다···'현실과 격차' 해소 관건
복지부 기준중위소득 새 산정방식 연구 실제 중위소득과 격차 지속···'임의 조정' 원인27일 보건복지부가 80여개 복지제도 대상자 선정과 수급액 기준선인 기준중위소득을 정하는
2025.11.27 17:15
'의대증원 근거 미흡'에 의사들 "책임"…환자·시민 "증원은 필요"
의협 "충분히 논의해야"…법적 대응도 언급 중증질환연합 "국민 건강 확보 정책 수립" 요구 시민·노조 "의사 인력 증원은 필요"의사·환자단체는 27일 '의과대학 2000명 증원
2025.11.27 16:55
한국 항생제 처방률 OECD 2위…정신보건 지표도 낮아
복지부, 우리나라 보건의료 질 분석 뇌졸중 사망률은 최저26일 우리나라 항생제 처방률이 급격히 늘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현병
2025.11.2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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