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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김봉현 전국 지명수배
결심공판 2시간 앞두고 도주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라임 사태' 핵심 인물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지명수배됐다./서울남부지검 제공[더팩트ㅣ김이현 기자]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
2022.11.11 18:40
특수본, 박희영 용산구청장 출금…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안전사고 예방대책 소홀, 부실대응서울 이태원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출국금지 조치했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서울 이태원
2022.11.11 18:24
[속보] 특수본, '이태원 참사' 박희영 용산구청장 출국금지
경찰청 특수본이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출국금지 했다./남윤호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 이태원 참사를 수사하는 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11일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박희영 용산구
2022.11.11 17:54
'공천 뒷돈 수천만원' 국힘 당협 사무국장 구속
도망·증거인멸 우려로 구속영장 발부서울북부지법은 서울 노원갑 국민의힘 당원협의회 사무국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조소현 인턴기자] 지난 6‧1 지방선거
2022.11.11 17:09
주말 서울 도심 곳곳 대규모 집회...일대 혼잡 예상
세종대로, 긴급 이동통행 제외 전 차로 통제서울경찰청은 토요일인 12일 세종대로·을지로·한강대로 등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행진이 개최돼 도심권 일대의 교통 불편이 예상된다고
2022.11.11 16:58
'라임' 김봉현, 결심공판 앞두고 도주…전자발찌 훼손
지난해 보석 석방돼 불구속 상태 법원, 검찰 청구한 보석취소 인용라임사태 핵심인물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11일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서울남부지검 제공[더팩트ㅣ장우성
2022.11.11 15:19
'산업부 블랙리스트 의혹' 백운규 전 장관 검찰 출석
최근 조명균·유영민 전 장관 조사…기소 임박 관측백운규 전 산업부 장관이 지난 6월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2022.11.11 14:59
'이태원 보고서 삭제 의혹' 용산서 정보계장 숨진 채 발견
서울 이태원 참사 발생 후 핼러윈 기간 인파가 몰릴 것으로 우려한 정보보고서를 부당하게 삭제했다는 의혹을 받는 용산경찰서 간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윤웅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2.11.11 14:51
[속보] '라임사태' 김봉현 전자발찌 끊고 도주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대표가 11일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남부지검은 11일 '라임사태'로 기소된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전자발찌
2022.11.11 14:44
[속보] 용산경찰서 정보계장 숨진 채 발견
[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서울 이태원 참사 보고서 삭제 의혹으로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 수사를 받던 용산경찰서 정보계장이 11일 숨진 채 발견됐다.bell@tf.co.kr
2022.11.11 14:16
특수본 "'이태원 보고서 삭제' 진술 엇갈려…확인 중"
'각시탈' 2명 혐의없음 종결…"관련성 없다"서울 이태원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용산경찰서 '보고서 삭제 의혹'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이선화 기
2022.11.11 12:15
검찰, '국가예산 100억 편취 의혹' 삼성물산 압수수색
가거도 방파제 사업 공사비 가로챈 혐의검찰이 '가거도 방파제 사업' 과정에서 100억원대 국가예산을 가로챈 혐의로 삼성물산을 압수수색 중이다./이덕인 기자[더팩트ㅣ김이현 기자] 검
2022.11.11 11:51
'620억원 판돈' 홀덤펍 도박장 업주 등 20명 송치
이용객 12명 도박 또는 상습도박 혐의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620억원대 규모의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업주가 검찰에 넘겨졌다./윤웅 기자[더팩트ㅣ김이현 기자]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2022.11.11 11:19
종로 스카이렉스 화재 1시간 반 만에 완진…경상 4명
부상자 단순 연기 흡입·찰과상서울 종로구 대성 스카이렉스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시간30여분 만에 완전히 꺼졌고, 연기를 흡입한 일가족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김이
2022.11.11 10:13
4개월 영아 영양실조 숨져…'학대 혐의' 20대 친모 구속
부검 진행…정확한 사인 파악 중생후 4개월 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친모가 경찰에 구속됐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학대해 숨
2022.11.1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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