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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실탄 의심 물체 소지' 중앙지검 진입 20대 현행범 체포
경찰 관계자 "실탄인지는 파악 중"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초경찰서 서초3파출소는 이날 20대 남성 A 씨를 총기화약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강
2025.07.30 16:29
8월 졸음운전 사망사고 가장 많아…경찰 "졸리면 쉬어가야"
최근 5년간 졸음운전 사망자 252명, 8월에 36명 사망30일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0~2024년) 9559건의 졸음운전 교통사고 중 사망자는 252명으로 집계됐다.
2025.07.30 12:00
스토킹 가해자 즉각 유치장…경찰, 관계성 범죄 대응력 강화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지휘부 화상회의 개최 공공장소에서 흉기 소지 및 협박 선제적 단속도경찰이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가해자 유치장 유치 등 피해자와의
2025.07.29 16:51
'민원사주' 불송치한 경찰…폭로한 방심위 직원은 송치
개인정보보호법 등 위반 혐의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석해 질의를 듣고 있다
2025.07.29 15:33
시민 2만1564명, '룸살롱 의혹' 지귀연 징계 청원
"법관 품위·법원 위상 손상" 조희대 대법원장도 공수처 고발시민단체가 유흥주점 접대 의혹이 불거진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사건의 재판장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의 징계를 청원
2025.07.29 15:18
시민단체 "'민원사주' 류희림 재수사해야"…검·경에 촉구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석해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국회=박헌우 기자[
2025.07.29 14:20
"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는 실패한 조직개편"…경찰 내 반발 심화
지휘부는 존치 입장…"현장 역할 충실" 경찰직협 "대화 응하지 않으면 집회 계속"전국경찰직장협의회(경찰직협)가 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 해체와 경찰직협 활동 보장을 촉구하며 경찰 지
2025.07.29 14:18
경찰, '리박스쿨 댓글 조작' 의혹 8명 입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더팩트ㅣ국회=남윤호 기자]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리박스쿨 청문회'에서 손효숙 리박스쿨 대표가 질의를 들으며 눈을 질끈 감고 있다
2025.07.28 15:57
경찰, 류희림 민원사주는 판단 않고 제보자 색출만 송치
민원사주에 따른 업무방해 '혐의없음'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로만 송치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심의위원
2025.07.28 15:00
경찰 "아들 총격범 사제폭탄 실제 폭발했다면 대형 화재"
현장서 시너 34리터 발견 "인터넷으로 폭발물 제조법 배워"인천에서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A(63) 씨의 서울 자택에서 발견된 사제 폭탄은 실제 폭발이 가능했던 것으로 드러
2025.07.28 13:39
경찰, 서정아트센터 폰지사기 의혹 103건 병합 수사
사기·유사수신행위 규제법 위반 혐의 지난달 사무실 압수수색, 참고인 조사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사기와 유사수신행위 규제법 위반 혐의로 서정아트센터 대표 이모
2025.07.28 12:43
경찰, 서울구치소·교정본부 압수수색…"직원 직무 비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 중대범죄수사과는 28일 오전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와 과천정부청사 교정본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김영봉 기자[더팩트ㅣ김영봉 기자]
2025.07.28 12:15
'검사 블랙리스트 승소' 임은정 동부지검장 "내부고발자 시금석 될 것"
"권위주의적 조직문화에 경종"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28일 부장검사 시절 법무부의 이른바 '검사 블랙리스트'에 포함돼 위법한 징계를 받았다며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2025.07.28 10:29
참사 피해자 2차 가해 엄벌한다…경찰청, 전담수사팀 신설
국수본, 19명 규모 '2차 가해 범죄 수사팀' 가동 참사 및 사건·사고 피해자 명예훼손·모욕 등 수사경찰청은 28일 대형 참사뿐만 아니라 사건·사고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범
2025.07.28 10:25
청소 용역 미끼로 2억 '꿀꺽'…유명 사립대 설립자 장손 징역형
60대 남성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선고 "학교법인 경영과 무관…죄책 무거워"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3단독 박석근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66) 씨에게 징
2025.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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