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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만족도 92%…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전 동 확대
번2동·우이동·인수동 추가 공모 아파트 제외 전 지역 관리체계 구축강북구가 다음달 23일까지 '빌라관리사무소 확대구역 대상지 공모'를 실시한다. /강북구[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
2026.01.23 11:08
최강 한파에 수도계량기 줄줄이 동파…서울 밤새 95건 발생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1일 오전 서울 강북구 북부수도사업소에서 직원이 추위에 동파된 수도계량기를 정리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
2026.01.23 09:20
서울연구원, 기후동행카드 2주년 정책 포럼
기후동행카드 2주년 포럼' 포스터. /서울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연구원은 오는 2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후동행카드 도입 2주년을 맞아 정책 포럼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포
2026.01.23 06:00
서울시설공단 "도로 관리도 스마트하게"…AI 기반 시스템 가동
전국 최초 데이터 기반 예측·예방 스마트 도로관리체계 구축서울시설공단이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도로시설물의 상태를 예측·관리하는 '성능중심 자산관리시스템'을 전면 도입했다. /서
2026.01.23 06:00
또 집행정지 악재에도…서울시, 남산곤돌라 '투트랙' 추진
항소·시행령 개정 전략…서울시 "재검토 없다, 공익성 입증할 것"서울시는 남산 곤돌라 설치가 위법하다고 판단한 1심 판결에 대해 지난 9일 항소장을 제출했다. /더팩트 DB[더팩트
2026.01.23 00:00
광화문에 BTS 온다…서울시, 컴백 공연 조건부 허가
대규모 인파 예상…안전관리 계획 면밀히 검토광화문광장에서 열릴 예정인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에 대해 서울시가 조건부 사용 허가 결정을 내렸다. /더팩트 DB[더팩트ㅣ정소양
2026.01.22 17:07
행안부, 사흘간 '호칭 파괴' 실험…직급 대신 이름 부른다
'역지사지 토론회' 병행 추진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한지방행정공제회 등에 대한 업무보고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2026.01.22 16:12
민주노총 "쿠팡, 자정~새벽 5시 배송 제한해야"
민주노총, '쿠팡 노동권 쟁취' 기자회견 "노동시간 주 60시간, 야간 46시간 제한"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22일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별관에서 ''이번엔 꼭' 쿠팡
2026.01.22 16:11
인권위 "장애학생 학폭 심의에 전문가 반드시 포함해야"
"장애학생 특수성 이해·고려 필수적"국가인권위원회는 교육부장관에게 장애학생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에 장애 전문가를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는 의견을 표명했다고 22일 밝혔다
2026.01.22 16:10
강남구, 테헤란로에 '분리형 흡연부스' 도입…흡연 갈등 줄인다
DB금융센터·삼원타워 일대 2개소강남구는 테헤란로 DB금융센터와 국기원사거리 인근 삼원타워 일대 2곳에 분리형 흡연부스를 조성했다. /강남구[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
2026.01.22 14:39
주말 이른 아침 도로가 운동장으로…3월부터 '쉬엄쉬엄 모닝 런'
주말 이른 아침, 일부 차로 활용사진은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이 러닝하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시는 오는 3월부터 '쉬엄쉬엄 모닝 런(가칭)
2026.01.22 11:15
서울시 '미리내집 공공한옥' 첫 공급에 2093명 몰려…최고 956대 1
평균 경쟁률 299대 1 시, 추가 공급 신속 추진서울시는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총 2093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299대 1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2026.01.22 11:15
2030 '인서울' 현상 뚜렷…청년 유입 늘고 순유출 감소
24년 인구 이동 분석 결과 공개 타시도→서울 이동 비중 증가지난 24년간 서울을 떠난 인구수는 2001년 75만1000명에서 2024년 47만3000명으로 감소했다. /더팩트
2026.01.22 06:00
억울한 직장인들의 '비빌 언덕'…공익노무사가 내 일처럼
16개 자치구에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자치구별 센터, 서비스 격차는 한계지난해 금천구노동자지원센터의 노동상담 건수는 총 852건으로, 이중 부당해고 217건과 임금체불 200건이
2026.01.22 00:00
"MBK 칼바람에 월급날 통장 0원"…거리 나선 홈플러스 노동자들
"최저임금 받아…체불은 신용불량자 되란 말" 노조, 청와대 행진…국회 긴급 좌담회 참석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는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본사 앞에서 '홈플러스
2026.01.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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