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검찰, 'LH 입찰 담합·금품 수수' 68명 무더기 기소
낙찰자 미리 정하고 들러리 서주기 300만~8000만원 뇌물 공여·수수 혐의검찰이 양주, 화성, 울산 등 전국 가지에 소재한 공공·임대 아파트 및 병원, 경찰서 등 주요 공공건물
2024.07.30 14:00
인권위원장 "사형제 폐지 등 유엔 고문방지위 권고 이행해야"
송두환 위원장 성명 "6차례 권고에도 개선 안돼"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은 30일 성명을 내고 유엔(UN) 고문방지위원회의 반복되는 권고를 정부가 적극 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뉴
2024.07.30 13:36
변호인 앞 피의자에 폭언한 경찰…인권위가 제동
CCTV 증거 불법 수집 의혹도 "수사 과정 인권보호 방안 제고해야"피의자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욕설 등을 하고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불법 수집하는 것은 인권침해라는 국가인
2024.07.30 13:26
병실 침대에 환자 묶은 정신병원…인권위, 시정 권고
국가인권위원회는 입원환자를 일반병신 침대에 강박한 정신병원장에게 보건복지부 '격리 및 강박 지침'을 준수할 것을 시정 권고했다고 밝혔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황지향 기자] 국가인
2024.07.30 12:00
코로나19 유행기 서면으로 정관 변경…대법 "중대한 하자"
사단법인 정관상 근거가 없는 서면 결의는 무효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사단법인 정관상 근거가 없는 서면 결의는 무효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2024.07.30 12:00
[속보] 서울회생법원, 티몬·위메프 보전처분·포괄적 금지 명령
티몬과 위메프의 지급불능 사태에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에서 피해자들과 경찰들이 사무실에서 대기하고 있다./남윤호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4.07.30 11:40
'제약의 메카' 충칭단지 찾은 오세훈 …바이오 산업 전략 구상
충칭시장 면담…홍야동 등 야간명소 시찰중국 출장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중국 5대 제약기지 중 하나인 충칭다디생명과학단지를 방문해 서울의 미래 주력산업인 바이오 분야 발전전략을 구
2024.07.30 11:15
서울시, 민간 노후 지열설비 교체비용 70% 지원
내달 14일까지 모집…최대 2억원서울시가 재생열 활성화와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민간 지열설비 효율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해인 기자] 서울시가 민
2024.07.30 11:15
공수처, '쪼개기 후원' 태영호 불기소…"공천 대가 아냐"
연간 기부한도액 초과 기초의원 대검 수사 의뢰쪼개기 후원 의혹을 받는 태영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전 국민의힘 의원)이 혐의를 벗었다. 태영호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가
2024.07.30 11:11
'시청역 역주행' 운전자 구속 기로…"액셀 자국은 모르겠다"
구속영장 심사 출석…"돌아가신 분과 유족께 죄송"16명의 사상자를 낸 '시청역 역주행 사고' 피의자 차 모 씨가 30일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돌아가신 분과 유족께 대단히 죄송하
2024.07.30 10:26
[속보] '시청역 역주행' 운전자 "돌아가신 분과 유족께 대단히 죄송"
지난 1일 오후 9시 27분께 서울 중구 시청역 교차로에서 차량이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 차량으로 보이는 차량이 세워져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4.07.30 10:03
은평구 아파트서 주민 살해 30대 긴급체포
경찰, 구속영장 신청 예정서울 서부경찰서는 전날 은평구 정문 앞에서 같은 아파트 주민을 살해한 30대 남성을 긴급체포해 수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황지향 기
2024.07.30 09:18
'짝퉁'인데 중금속까지…서울시, 불법판매 70명 적발
의류·액세서리 등 4797점 압수명동, 동대문, 남대문시장 일대에서 '짝퉁' 상품을 판매한 업자들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에 적발됐다. 동대문 새빛시장 단속 현장. /서울시[더팩트ㅣ
2024.07.30 06:00
전기차 충전, 이제는 '양보다 질'…초고속 기기 보급
서울시, 민간기업과 손잡고 보급 확대서울시가 민간기업과 손잡고 초고속 충전기 확충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 로봇 충전기. /서울시[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시가 민간기업과 손잡고 초
2024.07.30 06:00
매년 경찰관 22명 죽음 내몰려 …상담시설도 인력도 태부족
마음동행센터 전국 18곳 운영…상담사는 36명 불과29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숨진 채 발견된 현직 경찰관은 총 113명이다. 사진은 지난 22일
2024.07.30 00:00
<
981
982
983
984
985
986
987
988
989
9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