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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디딤돌소득 3년…탈수급·근로소득 증가에 영양도 개선
디딤돌소득 3년 성과 공개 오세훈 "미래 소득보장 새 지평"2025 서울 국제 디딤돌소득 포럼./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서울시 디딤돌소득 사업이 올해 3년차를 맞은 가운데,
2025.12.23 10:00
철도노조 총파업 유보…모든 열차 정상 운행
'성과급 정상화' 잠정 합의 "공운위 결정 지켜볼 것"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성과급 정상화' 잠정 합의에 따라 23일 오전 9시로 예고했던 총파업을 유보했다. /더팩트 D
2025.12.23 08:41
서울시 건설상 대상에 코오롱글로벌…강동구 자원순환센터 건립
매력서울·안전서울·기술혁신 분야 16명 선정서울시는 도시인프라 확충과 건설 기술·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기술인 16인을 시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더팩트ㅣ강주영 기자] 올
2025.12.23 06:00
'로저비비에 의혹' 김기현 특검 조사 11시간 반 만에 종료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피의자 배우자 "남편은 몰랐다" 주장김건희 여사에게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한 의혹을 받는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약 11시간30분 동안 민중기 특별검사팀 조
2025.12.23 01:35
비만예방관리 전국 1위 강동구…교실에 비결 있었네
'움직이는 교실' 현장 가보니…일회성 교육 아닌 '생활 환경' 바꿔22일 오전 서울 강동구 강솔초등학교 신체활동실에서 4학년 달반 아이들이 일제히 몸을 움직이고 있다. /정소양 기
2025.12.23 00:00
1년 만에 매일 3000명 이용… 성동 '성공버스' 지역교통 모델 부상
누적 이용객 38만 명 돌파, 주민 만족도 87% 공공시설 중심 4개 노선 구축… 마을버스 수요도 동반 증가서울 성동구의 생활밀착형 교통서비스 '성공버스'가 도입 1년 만에 일평
2025.12.23 00:00
'D-5' 김건희특검 수사 막판 질주…성탄절 전후 윤 부부 기소
공천개입·수수 의혹 정점 특검, 막판 기소 준비 '만전' 이번주 '3대 특검' 모두 끝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건희 여사(왼쪽)와 윤석열 전 대통령. /더팩트 DB[더팩
2025.12.23 00:00
박안수 "포고령 속'처단' 보고 놀라…윤이 조지호에 포고령 전달 지시"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사령관 지낸 전 육군참모총장 윤석열 내란 재판 증인 출석 "계엄 당시 전시 상황 아냐"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이 지난해 12·3 비상계엄 당시 김용현 전
2025.12.22 20:28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법 따라 절차 진행"…형사부 늘리기로
전체 판사회의에 법관 122명 참여12·3 비상계엄 사건 2심을 심리할 서울고법이 내란 전담 재판부 구성을 위해 형사부를 2개 이상 늘리기로 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5.12.22 19:54
[속보] 서울고법 판사회의 "내란전담재판부법 따라 절차 진행"
서울중앙지방법원 자료사진/20200629/사진=이새롬 기자/서울 서초동 중앙지방법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고법은 22일 전체 판사회의를 열고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안이 국회 본회
2025.12.22 19:26
경찰, 통일교 회계 담당 등 조사…내일 전 총무처장 출석
경찰, 전재수 전 장관 등 총 9명 조사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전담팀은 22일 통일교의 정치인 금품 로비 의혹과 관련해 통일교 관계자 2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고 밝혔다.
2025.12.22 19:02
검찰, 명태균에 징역 총 6년 구형…김영선은 5년
명 씨에 약 1억 추징도 요청검찰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징역 6년을 구형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송다영 기자] 검찰이 정치자금법 위반
2025.12.22 18:20
교육부 "초 3이상 연간 50만원 방과후 이용권 제공"
늘봄학교 전 학년 확대에서 정책 변경교육부는 내년 초등학교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간 50만 원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한다. 사진은 서울의 한 초등학교,/더팩트 D
2025.12.22 18:07
'강등 논란' 정유미 "마음 안 드는 검사에 무도한 인사 여지"
법무부 인사를 통해 사실상 강등된 정유미 검사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에서 열린 집행정지 신청 심문기일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2.22./뉴시
2025.12.22 17:24
건보공단 "불필요 CT 등 암 위험"…적정관리 추진
인구 1000명당 CT 건수, OECD 중 최고 수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불필요한 의료영상검사(CT) 이용 등은 암 위험을 높인다며 국민의 합리적 검사 이용을 위한 대국민 인식 개선
2025.12.2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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