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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젤리' 나눠먹은 20대 대학원생 1심 집행유예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 이호동 판사는 21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 오모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더팩트DB[더팩트ㅣ조소현
2024.08.21 16:21
늘 친절했던 버스기사…장기기증으로 네명 살려
승객에게 늘 친절했던 인천의 50대 버스기사 임효성(53) 씨가 뇌사 상태에 빠지면서 4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 사진은 임(왼쪽) 씨와 어머니, 형 임익성(오른쪽)의 모습
2024.08.21 16:18
검찰, '명품 가방 수수 의혹' 김건희 무혐의 가닥
수사팀, 중앙지검장에 보고…수사심의위 소집 가능성도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 수사가 무혐의로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정채영 기자
2024.08.21 14:18
'정치자금법 위반' 민병주 서울시의원 1심 벌금형
당협 사무국장 때 포럼 설립해 2795만원 받아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1단독 조미옥 부장판사는 민 의원에게 정당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만원,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2024.08.21 14:15
지적장애인 대출 거부한 은행…인권위, 시정 권고
국가인권위원회는 21일 지적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은행이 대출을 거부한 행위는 차별에 해당한다며 해당 업무 관행을 시정하라고 권고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황지향 기자] 지적장애인이
2024.08.21 14:06
불법대출 알선하고 '나몰라라'…중고차시장 집중단속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 매매 밀집지역에 수사관 투입서울시가 신용등급이 낮아 대출이 어려운 일반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중고차 거래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에 나선다. /더팩트 DB[
2024.08.21 11:15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위기임산부 통합지원센터 오픈
24시간 전화·카톡 상담도움이 필요한 위기임산부라면 누구나 24시간 카톡·전화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울시 위기임산부 통합지원센터가 문을 연다. /서울시[더팩트 | 김해인 기자]
2024.08.21 11:15
스토킹 의심해 행인 무차별 폭행…40대 집행유예
1심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 재판부 "남편 사망으로 불안정 고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8단독 최형준 판사는 특수상해와 폭행 혐의를 받는 서모(49) 씨
2024.08.21 10:34
박단 전공의 대표 경찰 조사…"집단사직 의협 사주 아냐"
"한국에 독재와 탄압만 남아" 정부 비판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 대한의사협회 전·현직 간부들의 전공의 집
2024.08.21 10:31
'동성애자 축복기도' 목사 징계취소 소송 1심 각하
법원 "종교단체 존칙 최대한 보장"퀴어축제에서 성소수자에게 축복기도를 한 이동한 목사에게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회)가 내린 징계가 적법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더팩트DB[더팩
2024.08.21 10:27
[속보] 박단 전공의 대표 경찰 출석…"독재와 탄압만 남아"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21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했다. 2024.04.30. /뉴시스[더팩트ㅣ황지향·장우성 기자] 박단 대한전공의협회
2024.08.21 10:03
태풍 '종다리'에 곳곳 호우 특보…차량 침수·주민 대피
중대본 1단계 가동, 위기경보 관심→주의제9호 태풍 '종다리'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며 차량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하고 주민들이 대피했다. 21일 오전 서울 용산역 앞에서 우산을
2024.08.21 09:47
임종석 '이상직 내정' 진술거부…3시간여 만에 조사 종료
"중진공 이사장 임명, 여느 인사와 같아"임종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전 사위 채용 특혜 의혹과 관련해 검찰에 출석했다. 임 전 실장이 20일 전북 전주시 전
2024.08.21 09:23
오세훈표 서울런 3년…서비스 체험 3333명 모집
친구추천 이벤트도…31일엔 홈커밍데이서울시는 서울런 출범 3주년을 맞아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 '서울런메이트'를 선착순 모집한다. /서울시[더팩트 | 김해인 기자]
2024.08.21 06:00
[의대증원 파장] 교수·전공의 "의대 오지 마"…수험생들 "그래도 최고"
22일부터 수능 원서 접수 시작 교수·전공의, 수험생 커뮤니티서 만류 수험생 "자퇴한 의대생도 없는데" 반문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를 앞두고 현직 의대 교수와
2024.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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